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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안녕하세요, 메이비입니다. 잘 지내셨나요? 다들 별 일 없으시고요? 저는 여러가지 일이 있었습니다. 뭐 별 건 아니지만요. 그것은 차차 얘기하기로 하고, 제가 이 사담을 여러 번 쓰다 말다 했거든요. 이게 또 소설 쓸 때랑은 달라서, 말 한마디가 조심스러워지더라구요. 걱정해주시는 분도 많고, 모 그래서.. 사담이 줄었다는 얘기...이지만, 제가 이번에 너무...
음침꿉꿉한 일본풍 괴담... 우리집 벽면에 문이 하나 있었어. 로 시작하는 괴담 문이 딱히 열리는 거 같지는 않아. 벽지처럼 딱 붙어있다고 해야 하나. 그런데 그거 진짜 문같이 생겼거든. 움푹하게 들어간 부분이 미닫이 손잡이 같았다고 해야 할까. 는 뭐야 2ch 괴담이잖아 그 문 말이야. 도만이라고 부른대. 문 안에 도만이라는 게 있어서 그런 건지, 뭔지는...
1. 그러니까, ‘에드몽 당테스’가 뱃사람 특유의 소금기가 번들거리는 갈색 머리칼을 반짝이며 마르세유 항구를 누비던 시절에 있었던 일이다. 여름 끝물이 되면 폭풍우는 기다려왔다는 듯 슬그머니 무리를 지어 올라오기 시작한다. 이런 시기에 항해를 나가기란 죽겠다고 자처하기나 마찬가지라, 그 를 비롯한 선원 모두는 출항을 중단하고 강제적으로 쥐어진 휴가를 즐겨야...
#1 누구랑 연애하고 싶어? 범천 간부 (-). 간부들끼리 술자리에서 이런 질문 받음. "여기서 한 명이랑 연애해야 한다면 누구?" 물론 간부들도 별 생각 없이 질문한 거긴 함. (-) 진짜 예쁘게 생겼는데 어떻게 한 번씩 플러팅 걸어보려고 해도 애가 너무 연애 쪽으로는 사고회로를 안 굴린다고 해야 하나, 전혀 의식을 안 해서 열 받은 누군가가 던진 질문임...
이제노가 고백한 이후 달라진 점? 그건 바로 이제노가 노빠꾸 직진남이 되어버린 것 빠.태 (빠른 태세전환이라는 뜻) 달라진 제노가 적응이 안되는 여주 그러다 문득 드는 생각 ** 갑자기 뭔데 또 ㄹㅇ 미친놈인가? 시발 내 이럴 줄 알았지 꿍꿍이가 있을 줄 알았다고 안그래도 이제노땜시 혼란스러워 죽겄는데; ** 둘째랑 짜기라도 했나 꽤 오랜만에 오는 전남친의...
내가 보려고 올림. 해파리만화. 화질 깨지나? 몰루. 깨지면 나중에 교체함.
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동인계/커뮤계와 같은 취미활동 영역 속 글 연성과 그림 연성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참고 부탁드립니다. "글은 그림과 달리 읽고 이해해야 하잖아요. 당연히 덧글을 달기가 더 어렵죠." 2010년대 초반의 일이다. 나는 카페 커뮤를 운영하는 운영진 중 한 명이었고 글 연성과 그림 연성 사이의 덧글 차이에 대해 고민하고 있었다. 그 시절에는 (혹은 ...
지포시(지금은 포켓몬 시대) 강돌이 회원 님의 자작 600족 포켓몬 드라테일(벌레/드래곤) 제 그림체로 그린 것 벌레/드래곤 타입 조합의 도입이 시급합니다!
관캐(이세그조)가 종종 섞여있습니다
* 하단은 소장용 결제창입니다. * 엄마아들보다 세살 어린 김여주. 그리고 그 엄마아들 옆에 항상 붙어다니는 친구 김도영. 원래 혈육보다 혈육 친구가 더 다정한 거 알지? 자기보다 세살 어린 여주 진짜 친동생처럼 아껴줄 듯. 여주 중딩 때 고딩인 김도영 처음 봄. 하교하고 잠옷차림으로 집에서 오빠 아이스크림 몰래 퍼먹고 있었는데 오빠랑 김도영 갑자기 집 들...
안녕하세요! 정말킴이에용~5월 20일에 잰정 카페 다녀온 후기를 만화로 그려보았어요! 뵙고 싶었던 분들이 너무 많았는데!ㅠ 다음 오프땐 더 더 많이 만나뵙고 싶고 잰정 얘기 마니마니 하고 싶어요>< 내용은 만화 특성상 살짝 과장이 있을 수 있어용 재미로만 보아주세요! 잰정러 선생님들 사랑해요잇>< 잰정이들도 사랑해잇><
"세상은 다 짜여있는 각본대로 흘러가" 성인이 되고 서도 동심을 가지고 있는 사람을 뽑자면 극히 드물 거다. 동심은 말뜻이 그렇듯, 어린아이의 마음이다. 그런데 가끔가다 성인이 되어서도 꿈이 가득한 채로 사는 사람들이 있는데 예찬도 그중 하나다. "또 그거 보고 있어요?" 예찬의 대학 후배 광일은 이런 예찬이 탐탁지 않았다. 나이 먹어서 아직도 운명 타령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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