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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1화~최신화까지의 스포가 포함될 수도 있습니다. *캐붕/날조 있고 퇴고없어 오타도 있습니다. 재미로만 봐주세요. *약 7000자. -‐-------------------------------------------- 화음현 주루, 가슴께에 매화 문양이 새겨진 도복을 입은 사내가 들어오자 점소이가 ‘매화검존’이라고 존대하며 사내를 맞이한다. 사내는 이전처럼 ...
뽀뽀송아...미미안... 전부 완성할 엄두가 나지 않아섯...쿠ㅜㅜ 사랑하는 거 알지...?
(*PC버전으로 작성 된 글입니다. 가독성 문제로 PC 혹은 탭으로 보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러닝 중 여러개 겹쳐 밀던 답멘으로 시간선이 섞인 부분이 존재합니다, 감안해서 봐주세요..!) 네가 사는 그 마을에 해가 기울고 달이 뜨거든 내 밤의 가장 깊고 어두운 곳에서 조용히 다가가 해가 가장 잘 드는 곳에 너를 데려다 주마. 언제부터 였을까, 네게 ...
“그러니까 협조해줄래? 거부권은 없어.” 무슨 소리야?! 두근두근 아찔아찔 한국생쥐형 청춘로맨스릴러 이 시나리오를 友에게 바칩니다. 언성듀엣 팬메이드 시나리오 w. 무스타 (@Mustarian_) 세션 카드 제작은 미리캔버스를 사용했습니다. ■ 시나리오 개요 평소처럼 슬슬 길게 자란 손톱을 정리한 어느 날. 눈을 떠보면 낡은 한옥에 난 쥐구멍처럼 생긴 이계...
큐라소 안 싫어하고 탐정단과의 관계성 매우 정말 좋아하지만.... 순흑의 악몽에서 큐라소가 빼돌려서 노크라고 알린 사람이 5명(스타우트, 아쿠아비트, 리슬링, 키르, 버본)인데 버본과 키르는 코난과 아카이 등의 저지로 가까스로 안 들키고 살아남았지만 다른 세 사람(스타우트, 아쿠아비트, 리슬링)은 검은 조직에 의해 살해당해버려서 그에 따른 인과가 온거라서 ...
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엥?” 목을 울린 것은 낯설면서도 어쩐지 익숙한 목소리였다. 몸에 걸친 티셔츠가 이상할 정도로 늘어져있다는 데에서 이미 위화감을 느꼈기에 크게 놀라지는 않았다. 나는 뒷머리를 가볍게 긁적이고는 몸을 일으켜 화장실로 향했다. 익숙한 풍경이 시야가 낮아졌다는 것만으로도 낯설어졌다. 상황은 전부 파악했지만 그래도 눈으로 확인할 필요는 있다. 각오를 굳히고 ...
10월 12일 꽃:월귤 꽃말:반항심(모브히 요소 있음) 내가 우연히 들어온 소설 속 세상이 있다 믿기지 않지만 진짜이다 간략히 이 소설에 대해 말을 하자면 이곳은 BL 소설{공작가의 시종은 강철 멘탈입니다} 그냥 한마디로 판타지 로맨스 거기에 BL이 추가된 것 뿐 애초에 내가 BL광이라 상관은 없지만 이 소설이 꺼려지는 이유는 내가 쓴 소설이기 때문이다 그...
(BGM 1.This time)
사람들은 맘껏 남에 대해 생각한다. 이야기한다. 그렇게 나에 대한, 남에 대한 이야기들이 넓게 퍼져나간다. 내가 할 이야기는 바로 이것이다. 남 이야기를 하기 좋아하는 사람들은 무슨 생각을 하는걸까. 자신에 대해 생각조차 할 시간이 없는 사람들. 남을 위해 시간을 할애하는 좋은 사람들? 사실 나도 남에 대해 ‘생각하기’를 좋아하는 사람이다. 그것을 말로, ...
바보의 사전적 정의 중 하나는 '어리석고 멍청하거나 못난 사람을 욕하거나 비난하여 이르는 말' 또 다른 정의는 '지능이 부족하여 정상적으로 판단하지 못하는 사람을 낮잡아 이르는 말' 하지만 세상은 바보로 인해 돌아간다 누군가가 아니라 생각해 시작한 첫 오류 시정이 겨자씨를 키우고 나라를 위해 자전적 외교관으로 나서게 하고 아무도 가능하지 못할 거라 생각한 ...
너무도 외로운 인생이었다. 사랑받는 다는 것이 어떤 것인지 모르는 생은, 살아도 사는 것 같지 않았다. 숨을 쉬고 있기에 그저 그렇게 사는 것이었다. 무작정 너를 사랑부터 해 버리니 너의 사랑이 항상 매 목말랐다. 그저 너 없으면 죽을 것처럼 매 순간 허덕였다. 날 던져 따스함이 날 더 괴롭혔다. 그렇게, 어디까지 내 마음이 다쳤는지 알 수도 없게 상처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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