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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의 한 조각 - 레몬 타르트를 먹는 히카루 그날도 여느 때와 다름없는 하루였다. 칸자키 히카루는, 임무를 끝마치고 가벼운 발걸음으로 몸을 옮겼다. 방학인데도 그가 N시 고등학교 쪽으로 발걸음을 옮기는 이유는 그곳에 자신이 정말 좋아하는 것이 있기 때문이었다. 조금씩 학교에 가까워지는 사이로, 달콤한 설탕 냄새가 그의 코끝에 다가왔다. 방금 막 구운 쿠키...
남잠, 너는 메마른 사람이야. 너를 위한 것들, 네가 충분히 받아도 되는 것들을 받아들이지 못하고, 어리고 미숙한 마음으로 벽을 세워서 너 혼자 고립돼 버렸어. 너도 나갈 수 없을 정도로, 넌 갇힌 거야. 다른 사람에게 이렇게 말했다면 그는 나에게 화를 냈을 것이다. 눈을 동그랗게 떴다가, 이내 미간을 구기고는, 그 구겨짐이 표정 전체로 퍼져 나가는 것을 ...
올해는, 장미나무 여섯그루중 오직 세그루만 잎을 틔웠고 그중 두 나무만 꽃을 피웠다. 그리고 그중 하나의 나무에서, 애처롭게도 장미꽃이 한가지에만 거의 열송이나 피어나 어쩔줄 모르고 바라보았었다. 마치 바라보기엔 꽃다발처럼 보였지만 그렇게 몰려서 피어나면 장미나무는 힘들었을 것이다. 유심히 보니 장미꽃을 파먹고 장미꽃안에 아예 몸을 들이밀고 있던 벌레들이 ...
슈퍼 베리 일상편 (1-1, 1-2, 1-3 합본) 1화입니다~ 본편과는 상관없는 가벼운 일상만화입니다. 전까지는 나눠서 올리다 오늘 일상편 1-3화 완성한 김에 보기 쉽도록 1화 합본으로 다시 올립니다. 포스타입에서도 시리즈물로 간간히 연재합니다~ 시리즈 확인해주시면 관련 컨셉아트, 캐릭터 시트가 있어요 일상편이 끝나서 다음에 찾아뵐 때는 본편으로 찾아뵙...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지난 주 한 손님이 질내사정을 하고 도망갔다. 한번도 이런 일이 없었던 터라 나는 너무 무섭고 당황했다. 임신 걱정에 당장 택시를 타고 병원을 돌고 돌아 겨우 사후피임약을 얻었다. 하지만 그 걱정도 돈도 다 나의 몫이었다. 손님은 튀면 그만이었고, 업주는 손님을 가려받지 않은 내 탓으로 돌리면 되었다. 그 후 업소를 옮겨 다른 곳으로 출근을 했다. 검은 슬...
개짜증난다. 왜 유명한 예술가들이 우울하고 피폐하고 단명하였는지 알 것 같다.(대부분의 경우) 내 양육자는 왜 나를 이해하지 못하는 것일까. 내가 하는 일이면 다 부정하고 보는 느낌이다. 왜일까. 오늘 일도 서운하게 느끼지 말라고 하는데 지금 이 상황에서 어떻게 서운함을 느끼지 말라는거지? 내가 돌봐주는 길냥이들이 있는데 그 중 한 마리는 삼색이가 있어. ...
💐 아틀레냐 시리즈 팬카페 ☞ https://cafe.naver.com/atlania 🌷 작가 블로그 ☞ https://blog.naver.com/kez512 🌻 작가 트위터 ☞ https://twitter.com/Kez_512 92화를 보고 나면 마법처럼 다시 돌아오게 된다는 전설의 에피소드 ↓ Go! ↓
※1편 안 봐도 이해 가능 로드의 기사는 명예롭지만 그만큼 바쁜 직책이다. 파견 근무와 서류 작업은 물론 호위와 병사훈련까지 몸이 열두 개라도 부족할 만큼 바쁘게 움직여야했다. 업무 중에서도 유독 까다로운 것이 있다면 단연 전당 원정이었다. 저주받은 전당들은 귀한 아이템을 얻을 수 있지만 그만큼 위험천만한 곳이다. 물 전당은 뼛속까지 시린 한기가 돌았고 불...
단순히 일상적인 하루의 연속이었을 것이다. 누군가는 일하느라고 바쁘고, 누군가는 시험으로 바쁜 그런 평화롭고도 어쩌면 계속 이 상태가 이어졌으면 하는 그런 거. 푸른 하늘을 바라보며, 아 평화롭네라고 생각한 그런 거. 가만히 턱을 괴며 창밖을 바라보자, 새 한두 마리가 서로 날갯짓을 하며 날아가고 있었다. 나른한 듯 조용한 도서관에 앉아 턱을 괸 채 노트와...
작은 바람에 흔들리나 그 바람을 염원하고 살아가니 살아갈 용기가되는구나 위태롭고 약해보여도 버거워보이지는 않구나 종종 폭풍우의 괴성이 때려도 차분한 너만의 소리로 품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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