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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정단 슦즊 보고싶다. 이능력 섞어서 이능력탐정단. 오후 12:48 · 2021년 3월 11일·Twitter for Android 탐정단 리더: 튻 행동팀: 은,해,시,희 두뇌팀: 동,예 뒷수습팀: 욱,귺 튻이 의뢰 물어오거나 의뢰인들 상대함. 특유의 다정한 말투로 의뢰 받는데 튻의 이능력이 거짓과 참을 구분하는거라서 거짓말 하는순간 들키게됨. 튻의 말로는...
"인주나." 작지도 않은 몸이 인준의 품을 파고들었다. 인준에게 온몸을 기대와 인준은 저절로 반걸음 뒤로 밀렸다. 어깨에 이마를 대고 문지르며 치대는 나재민은 별로 색다를 게 없었지만 오늘은 보자마자 안겨들더니 비비적거리는 게 정도가 조금 과했다. "어휴. 좀 제대로 서 봐" 성가시다는 듯한 인준의 말투에도 재민은 꿈쩍도 하지 않았다. "싫어." 오히려 힘...
그림 사이즈가 워낙 커서 슬라이드쇼는 이미지를 눌러서 보는 걸 추천합니다. 1월 초쯤 그렸던 첫 전오수 연성 소녀의 긍지. 255/256. 절망이 의지로 바뀌는 순간. 퍼블리의 강인함이 정말 좋다. 3일간 이만큼 그린 거 실화인가요 치여도 정말 단단히 치인 듯 다들 전오수 파세요
"뭐하긴.. 너 먹으려고 왔지.." 그는 천천히 나에게 걸어오기 시작했다. 그때 "크앗!" 그는 갑자기 무언가에 걸려 넘어졌다. 도련님은 그의 다리를 붙잡고 있었다. "이 새끼가..!" "크앗.." 나는 바로 거실로 달려가 112에 문자신고를 했고 바로 도련님이 있는곳으로 달려갔다. "도련님!" 그러나 그곳에는 도련님의 혈흔 빼고 그 남자도 없었다. "도련...
여주의 스킨십이 늘었어. 좋게 표현해서 스킨십이지 실은 합의되지 않은 희롱에 가까워. 시목과 지나칠 때마다 일부러 어깨를 스치고, 책상을 사이에 두고 보고를 하거나 지시를 받는 순간에도 대뜸 손을 잡아 와. 심지어는 업무에 미흡한 부분이 보여 혼이 나는 와중에도 틈을 보다가 불쑥 귓바퀴를 문질러. 자신이 반응하면 할수록 더 좋아하는 게 느껴져서 일부러 아무...
이기는 편 우리편. 한 차례 폭풍이 지나간 관리부에는 웬일로 생기가 돌았다. 다들 눈이 반짝반짝한 게. " 저것 좀 끄면 안 됩니까. " " 안 돼요. 크리스마스잖아요. " 참 인위적이었다. 연말의 향기가 물씬 풍기는 사무실은 쑥쑥이 말고도 푸른 식물이 크게 자리를 잡았는데 그 향은 다 저기서 나왔다. 인조트리 아니에요? 맞아요. 근데 왜 풀냄새가 나죠? ...
'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같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석남항 수색시 주의사항', '아무도 믿지 말고, 아무도 의심하지 마.&
본 작품은 해리포터 원작을 재구성한 해리포터 패러디로 원작과는 관련이 없음을 알려드립니다.해리포터 원작 캐릭터의 저작권은 조앤 K 롤링과 워너브라더스 측에 있습니다.원작 캐릭터 이외의 오리지널 등장인물을 무단 도용, 복제를 금합니다.완결 이후 삭제 예정 없으니 부디 텍본 긁지 마시고 여기서 즐겨주세요. 이미 타 플랫폼에서 텍본 사태에 휩쓸려 여기로 이사왔습...
세나와 릴리는 병동 문을 박차고 나가는 시리우스와 마주쳤다. “시리우스?” “나, 나중에!” 그러나 그는 눈물이 그렁그렁한 눈으로 세나를 보고 얼굴이 토마토처럼 붉어져 성큼성큼 반대쪽으로 사라져버렸다. 세나와 릴리는 멀어져가는 시리우스의 뒷모습을 보고 당황했다. 먼저 정신 차린 릴리가 병동 문을 열어주자 세나가 조심스럽게 그 안으로 들어갔다. 도서관에 있었...
릴리는 세베루스가 기숙사에 있을 거라고 했는데 어째서 정신을 잃고 이곳에 누워있는 건지 이해할 수 없었다. 덤블도어의 목소리가 잘 들리지 않았다. 그는 무언가 설명하더니 이내 커튼을 치는 소리가 들렸고 조용한 발걸음 소리가 들렸다. 세나는 자리에서 벌떡 일어나 커튼을 열고 다급히 덤블도어를 불렀다. “교수님, 세베루스가 왜… 여기에 있어요?” 덤블도어 교수...
“들여보내 줘요! 급해요!” [암호.] “이 꽉 막힌 융통성도 없는-!” 항상 우아한 모습을 유지하던 레귤러스가 거칠게 욕을 내뱉으며 이무기 동상을 향해 쓰러진 세베루스가 보이냐며 소리쳤고 그때 갑자기 스르륵 하며 문이 열렸다. “이 늦은 시간에 무슨 일…?” 덤블도어는 잠옷 차림이었다. 그는 밖이 소란스러워 무슨 일인가 확인하기 위해 문을 살짝 열었고 눈...
이런 느낌이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정리해보자.” 우리가 오기 전까지 예배당에서 있었던 일을 모두 전해듣는 동안 눈에 힘을 준 채 허공을 바라보던 한지는 마침내 입을 뗀다. “에렌이 가진 거인의 힘이 설령 시조 거인이라 해도 레이스 가의 피를 이어받지 않았다면 진가를 발휘할 수 없다는 거지.” 하지만. 말을 이으려던 한지는 아픈 건지 미간을 찌푸리며 입을 꾹 다문 채 복부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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