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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취업이 없어지는 그날까지 계속 고발하겠습니다.
" 사랑해 한솔아 " 네가 말하는 '사랑'의 의미는 무엇일까, 한참을 곱씹어 보았어. 끝내 내린 결론은 서로가 그린 우리의 미래가 달랐다는 것. 이 말을 어떻게 전달해야 할까. 불행만 가득 찼던 나의 일상에 한 줄기 꽃처럼 자리 잡은 너라는 사람을, 어떻게 달래야 할까. 나도 너와 어색해지고 싶지 않아. 그러기 위해서는 우리의 종착역을 정할 필요가 있겠다 ...
쿠로즈미 칸주로는 죽었다. 충실히 제 주인의 명령에 따르다 연극의 종막을 맞이했다. 분명히 그럴 텐데. 그런데 지금 이 상황은 대체 뭐란 말인가? 엄밀히 말하면 지금의 칸주로는 산자라고 말하기엔 애매한 상태였다. 움직일 순 있었지만 모든 것이 그를 투과했고, 아무도 그를 발견하지 못했다. 그러니 그저 그는 지켜볼 수 밖에 없었다. 분명히 제 기억 속에 없는...
이집트, 라, 태양 에 모티브를 가져와서 만듬. 흑갈발 깜피 무쌍 흑안에 몸빵캐 특징적으로는 강렬한 인상과는 반대로 부탁을 잘 거절하지 못한다 + 호구... 이능력자들이 입학하는 아카데미의 3학년. 전신 합격미션 이능력 소개와 작전에 대해 어케 생각하는지! 수호성이 토성이라 대지+생성의 특징을 띠고 있어서 모래,바위등을 생성하고 쌓아올리는 방어 특화의 이능...
(*Trigger Warning 원색, 시선, 글리치, 노이즈 등) 당신은 꿈을 믿나요? . . 그럼 지금껏 염원했던 꿈은 이루어졌나요? 아니. . 당신의 꿈은, 그 무엇보다도 이루고 싶은, 꿈꾸고 싶은 이상적인 꿈이었나요? 그래요. 이제 더 묻지는 않을게요. 그냥, 누구든. 제 동생에게 미안했다고 그땐 정말 이렇게 될 줄은 몰랐다고. 전해주세요. -엄마....
12시 종이 울렸을 무렵 일어났을때 이찬은 당황했다. 왜냐고? 양쪽에 벗고있는 친구.. 아니 형들이 있으니까!!! 놀란 마음을 붙잡고 허리를 이르켜 일어날려고.. 했다 허리에 힘을 주는 순간 찌릿한 고통이 느껴졌으니.. 이찬은 가만히 누워 생각을 했다 형들이 내 옆에 있고 다 벗고 있고 내 허리가 아프고….? 그럼 설마 내가 그걸 한거야?? 형들이랑? 뒤늦...
작품 설명(해석) 원작이 여러 버전이 있는 만큼 주인공이 처음에 빨간구두를 접하게 되는 계기도 매우 다양한데, 그 중 공주가 행차하며 신고 있던 구두에 주인공이 눈독을 들이는 전개
길거리에 새하얀 눈이 소복이 쌓이는 계절. 사람들의 따스한 숨이 불안정한 형태를 그리다 천천히 흩어지던 어느 날, 나는 지독한 독감에 걸려 이불 속에서 가물거리는 눈앞의 천장을 필사적으로 노려보고 있었다. 정말 최악이야. 몽롱해진 의식은 오늘이 무슨 날인지, 지금이 몇 시인지조차 인지하지 못하고 있었고 작은 TV에서 나지막이 흘러나오는 아나운서의 목소리는...
오전 영업을 끝낸 뒤 점심을 먹고 회사로 복귀한 나는 미팅 내용을 대강 정리하고 어제 못다 한 지원팀 업무를 마무리 했다. 야근은 절대 없다는 신념 하나만을 갖고 온 집중력을 동원해 김 과장 그 개새끼한테 이메일을 홀라당 보내고 잠깐 숨 좀 돌릴 겸 팀원들의 커피를 사러 나왔다. 회사 로비 1층에 있는 카페는 이용하는 사람이 많은 만큼 규모도 작지 않고 메...
2023년 12월 23일, 혁명군 기지는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있지만 업무를 처리하느라 아무도 크리스마스인 걸 모르고 있었다. 제미니와 잭은 밥을 먹으러 식당으로 가다 달력을 보았다. 제미니는 달력을 보고 말했다. " 엇?? 곧 크리스마스네! 다들 너무 일에 집중하느라 크리스마스인 걸 몰랐구낭.. 잭형!! 기지에서 파티하는 거 어때?? " " 뭔 파티야.. ...
어느새 어둠마녀의 성에 도착했다. 어둠마녀의 성은 으리으리하고 소름끼치는 면이 있었다. 석류는 대문을 열고 들어갔다. 들어가자, 흑당은 주위를 둘러보았다. 멋지지만 쿠키미가 없었다. 넔을 놓고 구경하고 있을 때, 붉은 저택에 어울리지 않는 연보라색 머리와, 한 손이 괴물 손인 두 쿠키를 보았다. '저....저건' 흑당은 연보라색 머리의 쿠키가 자신을 바다보...
아무 일도 없었던 것처럼 영수는 팀으로 돌아왔다. 지난 일주일 동안 생각보다 체력이 떨어져 있었다. 죽을 지경이었지만 티를 내지 않았다. 팀의 지역예선전은 순조로웠고 태환의 말처럼 4강까진 어떻게든 체력을 돌려놓고 싶었다. 영수는 한참 뛰다 헉헉거리며 자리에서 멈춰 섰다. 무릎을 짚고 바닥을 보던 영수는 문득 자신 옆의 검은 농구화를 발견했다. 누군지 올려...
16. 난 정말로 한동안 술을 끊었다. 금귤족s(변백현 오세훈 김종인 김민채 김여주. 부자는 아니지만 노는 건 좋아하는, 오렌지족의 하위호환식 표현이다)의 남자새끼들도 전역 후 복학을 하고부터 바빠졌는지 이전만큼 자주 만나지 못하는 것도 도움이 됐다. 그리고 도경수? 당연히 끊으려 노력했다. 끊고 말고 할 것도 없는 관계였지만 예전 중2의 그 때 처럼 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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