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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100일이 깨지면 더 불안해지고 진짜로 실감이 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그당시에 애초에 수능을 볼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부터가 시급했던 지라 100일이 깨지고 20일이
* 이번 편은 그래도 평화롭습니다. * 조나단은 또 오면서 무슨 짓을 했길래 라파엘이 저리 되었을까... 도 때가 되면 풀 예정입니다. 천천히 기다려주세요! * 라파엘의 나이프 연출은 꼭 해보고 싶던 장면 중 하나였습니다. * 참고로 조나단은 드라마 세바스찬 및 조나단을 연기하신 윌 튜더 분을 생각하시는 편이 좋으실 것 같아요! (왜냐면 제가 그분을 생각하...
딸그락- 달각- 딸그락-.수 많은 접시들이 노란 긴 소매 위에서 흔들리며 요란법석한 소리를 만들어냈다. 탕탕- 쒹쒹- 다양한 소리로 가득찬 숲속의 한 공간은 온갖 먹거리와 장식들을 옮기는 손들로 분주했다.물론, 항상 이런 것은 아니다. 오늘은 아주 귀한 손님이 오는 날로, 손님은 비록 이곳을 떠나면 모두를 기억해내지 못하지만 매번 이곳을 찾아오는 날이면 이...
'카라마츠사변'이라고 불리는 일이 지난 지 벌써 2주가 다 지나가고 있었지만 우리는 단 한 명도 아직 제대로 된 사과를 하지 않았다. 너무나 멀쩡해 보이는 형이었기에, 그런 형의 모습을 보고 괜찮겠지, 라고 생각한 것이 모든 일의 원흉. 그래, 원흉은 분명 우리가 뱉지 않은 말 한마디에 있었다.-첫 번째.카라마츠형이 방의 문을 열고 들어왔다. 모두들 평상시...
본 글은 소설로써 실제 인물, 장소, 상황과 전혀 관계없음을 알려드립니다. 온 몸이 물먹은 솜처럼 축 처지고 머리가 띵하게 울려왔다. 겨우겨우 기어가 휴대폰을 집어들고 오늘은 도저히 못나가겠노라 이야기를 해야만 했다. 후들거려서 말은 고사하고 발음조차 뭉개져서 알아들을 수가 없는 걸 듣고있다가 출근은 무슨, 얼른 병원에 가보라며 걱정을 하길래 전화를 끊어야...
추운 겨울날이었다. 우리가 처음 만났던 날도, 우리가 헤어지게 되던 날도. 하짓날 부근에 태어나 항상 열을 품고 살던 나에게 겨울이란 별로 달갑지 않은 계절이었다. 추운 건 딱 질색이었고, 남들 다 좋다는 눈에도 나는 감흥을 느껴본 적이 없었다. 어차피 다 녹을거, 왜 좋아하는거냐며. 그러나 너를 만난 후 나에게 겨울은 그 무엇보다도 더 따뜻한 계절이었다....
*우리 윤이가 달라졌어요 : 몸이 어려진 최윤으로 풀어나가는 가벼운 4컷 만화입니다 (+ 정신은 그대로지만 몸이 어려지면서 아이의 본능이 들어가 있습니다) -보시는 순서 : 왼쪽 4컷 -> 오른쪽 4컷 *드라마 회차와 무관합니다. 1화~16화(마지막화)의 주제들이 랜덤으로 섞여있어요
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우리는 아직 새해는 아니지만 다같이 신사에 가서 내년의 운을 미리 점쳐보기로 했습니다. 친구들과 오랜만에 올라가는 마을 뒷산의 작은 신사. 우리의 내년운은 어떨까요? 본 커뮤의 첫번째 성인 이벤트입니다. ▶참여포인트: P50 ▶로그 추가포인트: 기존로그정산포인트+P20 12월 18일 밤 10시에 진행되는 이벤트입니다. 해당 이벤트는 아주 간단한 이벤트로, ...
애니는 카운터에 상체를 기대고 가게 문 쪽으로 몸을 기울였다. 이른 아침의 푸른빛으로 어렴풋이 물든 거리는 한산했다. 턱을 괸 채 늘어져라 하품을 한 그녀는 눈가에 고인 눈물을 닦고 나른한 표정으로 텅 빈 가게 안과 유리창 너머 거리를 번갈아 바라보았다. 피로가 눌러 붙은 머리가 잘 돌아가지 않았다. 빌리와의 여행을 위해 돈이 필요했던 그녀는 동네의 작은 ...
[우리 사이 고작 - 우리 사이 결국 과 시리즈로 이어지는 이야기입니다] “좋은 아침.”하품을 삼키며 구부정한 자세로 앉아있던 태용이 화들짝 놀라 어깨를 폈다. 다른 누구도 앉지 못하도록 가방이라도 올려 둘까 말까 고민했던 옆자리에 마치 원래 주인처럼 유타가 앉는다. 과장되게 주위를 둘러보며 의아한 표정을 할 것도 없이, 하루 이틀도 아니고 방금 전 유타의...
0. 필독 사항 ↑상단의 이미지는 신청 방법 및 합작 작품의 기준입니다. 각각 <우리 집에서 귤 먹고 갈래?> 합작에 참여하실 수 있는 각 분야, 신청 기한과 마감 기한, 합작 신청 방법, 합작 공개일, 합작물의 기준, 수위 등 중요한 내용이 다수 포함되어 있으니 꼭 꼼꼼히 읽어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이와 관련된 질문이나 기타 문의 사항의 경우,...
* 새벽 내로 5편이 올라옵니다. (흑흑 자꾸 엎어버리는 저를 용서해주시고...) * 좀비 분량이 아득하네요... 곧 그들이 언젠간 대량으로 나올 것입니다... * 퇴고는 역시 하지않았습니다. * 떡밥을 뿌리는 게 힘들다는 걸 배우고있습니다... 모든 장편 연재자 분들 존경해요... * 조나단은 오늘도 무섭네요... 그가 어떻게 알고 찾아왔는지 밝혀집니다....
약이 없어. 재현이 들어오기 전, 식은땀을 흘리는 도영은 다급하게 찬장들을 뒤지고 있어. 어떡하지, 진정제가 없어. 발정기라 미리 먹어둬야 했거든. 모든 수인들이 그런 것은 아니지만, 도영은 발정기가 되면 예민해지고 야성을 억누르는 것이 힘에 부칠 정도였어. 도영은 있는 집의 자제니 보는 눈도 많잖아. 그러니 도영은 혹여나 터질 수 있는 불상사를 막기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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