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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8월 04일 예전에 지은이랑 단둘이서 했던 서버가 터져서 새로운 서버를 만들어놨던 곳에 민경이랑 혜진이가 놀러 옴. 모네랑 쵸킷 오너캐로 커스터마이징 해서 놀고 있었는데, 민경이가 석영이(TRPG 자캐)로 커스터마이징한 바람에 나는 선우로, 지은이는 온이로 커스터마이징 했음. 혜진이 들어오니까 찬이로 커스터마이징하고... 석영이랑 찬이 머리가 ...
신의 뜻을 받는 자는 미래를 보는 눈은 가졌어도 빛을 보는 눈은 가질 수 없다 하였다. 그것은 두가지의 것을 전 부 보게 하지 않게다는 신의 공평함 이라고 신관은 늘 이야기를 했다. 그러나 남준에게는 그것이 중요하지 않았다. 언젠가의 신관이 말해줄 그 자신의 미래가 가장 중요했다. 남준은 산 깊은 곳에 있는 정자로 향했다. 과거 가장 밝은 미래를 보았지만 ...
어딘가에 나와 같은 생각을 하고 있는 사람이 있지 않을까 나는 항상 꿈꿔왔어 같은 감정 같은 공간에 내 생각이 머물수 있는 공간을 꿈꿔왔어 이글이 그런 통로들이 만들어 줬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어 나의 이야기를 하는것을 넘어서 서로가 공감할수 있다는 사실이 큰 위로가 되지 않을까 해서 나와 같은 감정을 가지고 있는 사람을 만나면,나와 같은 아픔을 공감할수 있다...
우리 조금만 생각할 시간을 갖자 라고 듣는 순간 어떤 생각을 하시나요?, 저는 뭐.., 이렇게 될빠엔 그냥 헤어지는게 좋지 않나.? 라고 생각했던 적이 여러번 있습니다. 이렇게 될거 분명히 헤어질 것을 알면서도, 왜 시간을 갖자고 하는지 의문만 들었거든요. 하지만, 그 선택사항도 있지만, 다른 길도 있다는것을 알았지요. " 우리 조금만 생각할 시간을 갖자 ...
* 짭ㄱㅊ주의 비가 폭우처럼 쏟아지던 날, 효진의 집에는 작은 고양이 한마리가 함께 살게 되었다. 자기가 고양이인 것도 모르고 노루네 집에 마음 준 흑발의 소년. 자신의 이름이 민균인 것만 기억하던 그 아이는 눈 뜨자마자 마주친 효진에게 형아, 하고 배시시 웃으면서 그렇게 가족이 되었다. 교통사고 난 것도 비밀, 민균이 주변에는 아무 사람도 없었다...
마비노기 g25를 비롯해서 모든 메인스트림 스포일러 있음. 개인 해석 및 동인 설정 의식의 흐름과 선동과 날조로 승부하는 2차 창작 "■■■■님?" 열린 창문을 훌쩍 넘어 방에 들어가자 알터가 허겁지겁 자리에서 일어났다. 덕분에 의자가 요란한 소리를 내며 바닥에 나뒹굴었다. 아벨린이 없는 때를 노리길 잘했다. 만약 있었으면 저 소리 듣고 뛰어 들어왔겠지. ...
※공포요소, 불쾌 주의※
※ 헤롯과 유다? 근황 짜투리 입니다. ※ 각설탕 소리 짜투리 #2 와 #4 는 제가 삭제한게 아니라 수위 포스팅이라 성인인증을 안하신분은 아예 목록에서 보이지를 않습니다 ㅠㅠ 모르시는 분들이 있으시는거 같아서 적어둡니다. ※ 통보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 유다가 자칫하다간 죽었을뻔한걸 헤롯이 대신 당해서 죽을뻔한적이 있었다 라는 설정입니다. 사울과 사...
언제 비가 쏟아져도 이상하지 않을 만치 먹구름이 잔뜩 끼었던 날. 그 날 너와 난 창밖을 보고 있었다. “죽는다는건 뭘까.” “너 안 죽어.” “완전히 잊히면.” “안 죽는다니까!” “나를 기억해주는 사람이 없으면 슬플거같아.” 공기가 잔뜩 머금은 습기보다 답답한 대화에 나는 자리를 박차고 뛰쳐 나왔다. 밖으로 나오니 비가 쏟아졌다. 그 비를 다 맞고 잔뜩...
한국사검정능력시험이 내일이에요 내일이에요! 으아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 3급은 따지도 안했는데 찍신이 내려서 1급 땄으면 좋겠어요 아무튼 그래서 구석기부터 다시 시작하는 한국사 공부 합니다. 이번에 편집하는 게 귀찮아서 댓글로 할겁니다
얼어있던 계절은 너와 내 온기에 녹아들고그대 품에 안겨 꿈꾸는 멋진 밤오랜 시간 속 둘만의 소원을 속삭여 봐 표가엘 1월 3일 사프란 Rh+O 155cm 표준 하나. 너 무슨 색으로 할 거야 나는 노란색 왜? 오늘 행운의 색이랭... 너 그런 미신 좀 믿지 말라니까 싫은데 내 맘. 맘대로 해라 손해는 네가 보지 둘. 가엘이 성적 보면 공부를 좀 더 열심히만...
핵이 터지고 일주일이 지났다. 우리는 신기하게도, 정말 정말 신기하게도 그 작은 식량들로 일주일을 거뜬히 버텼고 아직 몇 개의 빵이 더 남아 있었다. 그래도 이걸로 평생을 버틸 순 없는 거잖아. 그래서 지금 먼지를 깨끗하게 닦은 탁자에 둘러 앉아서는 진지한 표정으로 입을 꾹 다물고 있는 거다. 누가 나가야 할지 정해야 하는데. 자신이 나가기도 싫었고, 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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