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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이 글은 실제 인물/단체/지역과 아무 관련이 없는 창작물이며, 모든 내용은 허구이자 픽션입니다. 또한 체벌 및 훈육 요소가 나오는 글이니 불편하신 분들은 꼭 뒤로가기 버튼을 눌러주시기 바랍니다*
#S1 영인고등학교 정문 앞. 2007년 12월 24일 크리스마스이브. 학술제가 지나고 잠잠한 분위기가 감돈다. 학생 둘, 천천히 잠기는 정문 앞에 서 있다. 이기해: 근데 우리만 남아도 되는 기가? 곽인하: 이미 남기로 했는데 뭐 어짜겠노. 이기해: 그것도 글타. 크리스마스와 학술제의 기간이 겹쳐 잠깐의 자유시간이 지나간다. 정문이 잠기고, 학생 둘...
2178년 12월 25일, 서닌장과 홀대는 만났다. 비현실적으로 파란 하늘과 푸른 초원이 아름다운…. 가상공간에서. 2178년에 그런 아름다운 곳은 없었다. 지구는 망했다. 돈이 제일 많은 사람들은 화성으로 도망쳤고, 그 다음으로 많은 사람들은 해저로 도망쳤다. 아무것도 없는 이들은 이전에는 대륙이었던 섬에 남았다. 몇 백년의 업보빔을 맞아 미쳐버린 지...
상사가 드디어 미쳤구나 하는 순간은 여럿 있지만 그것은 대체로 짧은 감상에 불과하다. 반대로 말하면 감상이 오래 갈 경우는 정말로 심각하다는 소리였다. 그리고 지금. 상사가 드디어 미쳤다는 생각이 떠나지 않았다. 평소보다 더욱 길게. 가족 기업에서 일을 하다 보면 별의 별 일들을 다 겪게 된다. 특히나 해당 가족의 구성원일 경우는 더욱 실감하게 된다. 상사...
야구부x육상부 중딩~대딩 밍쿱
[2031/8/25] 안녕, 한가을. 8월의 크리스마스가 또 왔네. 네가 하도 네 생일을 8월의 크리스마스라고 해놔서 잊혀지지도 않아. 지겹다 아주. 잘 지내냐? 거기는 지내기 좀 어떠냐? 여긴 날씨가 미친 것 같아. 너무 더워서 이제는 봄이랑 여름밖에 없어. 그나마 너는 봄을 제일 좋아했으니까 다행인가? 나는 늦여름에서 가을로 넘어갈 때를 제일 좋아했는데...
08.22 14:43 결제선 아래로 내렸습니다. 조슈아는 어느날 못보던 게 자신의 책상 위에 있는 것을 발견했다. 속이 빈 투명한 구체의 유리였다. 내부에는 멍청하게 웃고 있는 눈사람이 요상한 빨간색 모자를 쓰고는 중앙에 자리를 차지하고 있었다. 지난 겨울 나인이 루미에와 함께 만들었던 눈사람과 닮아 있었다. 아, 조슈아는 직전의 생각에 피식 웃었다. 눈사...
2070년 현재 지구의 모든 인류는 능력을 갖고 있다.
※호주와 관련된 숙소, 행사, 지리 등의 이야기는 사실과 무관합니다.※ 도망쳤다. 내게 지워진 짐들이 너무 무거워서, 더 이상은 견디기 힘들어서. 모든 것을 모르는 척, 모든 것을 다 던져버리고. 혈혈단신 캐리어 하나만 끌고 호주로 왔다. 그동안 디자인 공모로 탄 상금이나 실제 내 디자인으로 모은 돈이 꽤 있었고, 약간 다르긴 하지만 영어도 어느 정도 가...
"크리스마스가 뭐야?" "크리스마스는 .. 그러니까," 아이의 순진무구한 눈빛에 눈을 열심히 굴리며 대답을 궁리했다. 그러니까, 크리스마스는 말야, "예수님이 태어나신 날이야." "예수님이 뭔데?" ".. 예수님은 그 .. 신인데, 그러니까.. 종교를 믿는 사람들이 믿는 신인데, 그 신의 생일이야." "생일?" "그래, 너도 태어난 날이 있을 거 아냐.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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