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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무슨 센터를 이렇게 복잡하게 지어놨어." 층을 몇 번이나 옮기고 똑같이 생긴 복도를 얼마나 지나쳤는지 모를 정도였다. 짜증 섞인 발걸음을 따라 이는 바람에 머리카락이 나풀나풀거렸다. 언뜻 새하얗게 보일 정도로 밝은 금발이 쉬지 않고 흔들리다가 가라앉은 건 순영이 드디어 찾던 방문 앞에 섰을 때였다. 노크 없이 열린 문에 서류 속에 파묻혀 있던 지훈이 매너...
흡혈귀 소굴. 이름만 들어도 그 무시무시한 판타지 같은 곳에 나 혼자 뚝 떨어져 버렸다면 당신은 납득하고 살 수 있겠는가. 글쎄, 나는 엄청 잘 살 수 있을 것 같아 그래서 말인데 살려달라고 빌어야 할 쪽은 나인 것 같은데 자꾸 왜 그 쪽이 비는 거에요? 당신 내 목덜미 한 번 물면 나 나가리 되는 거 나만 아는 거 아니잖아 근데 자꾸 겁을 먹고 그래 그렇...
* 썰 형태로 풉니다. 오타비문 많아요,,, * 아직 빻기 전,,,, 김현성이 보스몹을 죽인 그 순간이었어. 띠링, 하는 경쾌한 소리가 귓가에 울린 건. 초보 때 숱하게 들었던 스킬 생성음이었어. 요즘에 들어서는 들을 일 없는 소리가 왜 울린 건지 의아했지만 일단 확인이나 해보자 싶어 상태창을 켰음. 한참을 쩍쭉 내려가다가 낯선 이름의 스킬 하나를 겨우 찾...
(1)>http://posty.pe/1wc3w0 (2)>http://posty.pe/1it2lk (3)>http://posty.pe/111s6l .46. 온씨 첫째 공자는 입꼬리를 끌어당겨 조소를 지어 보였다. 아버지의 말대로군. 네 호가, 이릉노조랬던가? 그 말에 그들은 모두 몸을 멈추곤 돌아보았다. 이릉노조는 제 뒤에 서있는 이들을 바라...
안녕, OO들아. 가이스트 커뮤니티 해킹사건 기사 때문에 도대체 어떤 곳인지 궁금해 하는 OO들이 많은 것 같아서 글 쪄봐. 내일 일찍 출근해야 되는데 자기 직전에 좀 빨리 쓰는 거라 잘 설명할 수 있을지 모르겠어. 혹시 설명이 부족하거나, 궁금한 점이 있으면 댓글로 달아줘. 1. 해커들이 좋아하는 사이트? 일단 다들 알다시피 가이스트 회원가입은 막힌 상태...
'또각 또각-' 짙은 어둠이 드리워진 복도엔 날선 구두굽 소리가 선명하게 울려퍼져가고, 차디찬 기를 담은 내 발걸음은 매섭기만 하다. 길게 뻗은 복도 양편 곳곳에 정자세를 하고 서있는 조직원들에게서 군기 찬 인사가 건네져왔지만, 난 굳은 표정을 하고 걸음을 딛을 뿐. 그들에게 별다른 반응을 주지 않았다. 회의실로 가기전 먼저 사무실에 들리니 기다리고 있던 ...
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평범(?)하게 엔딩 이후를 날조했습니다. *개연성은 두 사람의 얼굴이 지불했습니다. 얘들아, 많이 사랑해. *딱히 주의하실 점은 없습니다. 아주 짧거든요:) 봄바람 스캔들 The Spring breeze Scandal 마음이 들썩이는 것을 보아하니, 봄바람이 들었구나. 01. 문득, 코끝에 바람이 스쳐서 한수영이 창 밖으로 고개를 돌렸다. 칙칙한 커튼을 ...
우리는 언제 죽을지 모르는 레커즈였는데 왜 우리가 이렇게 영원히 행복할거라고 굳게 믿었는지 모르겠다. 반파당해, 외부 호흡장치에 의존해 겨우 살아있는 벌크헤드의 옆에 앉은 휠잭이 가만히 머리를 감싸쥐었다. 조금더 신경썼으면 이렇게 되지 않았을까? 아니다. 조금 더 강했으면 이렇게 되지 않았을까? 그것도 아니다. 그저 레커즈라서, 언제 죽어도 이상하지 않은 ...
그 순간이다. 문득 '바람부는 날에는 압구정동에 가야 한다'라는 시집 제목이 떠오른 건. 벌써 이십 년도 넘었는데, 왜 하필 그 순간 그 이름이 떠오른 걸까. 왜 그의 필명이 유하인 걸까. 글쓰기모임을 통해 알게 된 그는 책을 좋아하고 글쓰기는 더 좋아하지만, 자신은 내공이 많이 부족하다며 겸손한 태도로 말했다. 그러나 그녀는 알 수 있었다. 그는 이미 준...
그 여자가 무엇인가? 그는 대답을 내리기엔 자신의 것이라고 대답할 수 있었고 자신과 같이 있어야 할 존재라고 말할 수 있었다. 지독히도 오만한 대답이고 비틀린 소유욕이나 그는 당연했다. 또한 그 여자에게도 그라면 그럴법하니까. 하고 말하며 왜 DIO의 것인지는 모르겠지만. 뒤이어 말할 것이다. 만약 다른 여자라면 그는 가차없이 먹이라고 생각할 것이며 그 이...
기억나요? 우리가 처음 만났던 날이요. 그때는 엄청 추웠고···, 눈이 펑펑 쏟아지던 날이었지요. 그때 저는 다방에서 일하고 있었어요. 당신이 다방 안으로 들어왔을 때, 당신의 어깨와 머리는 눈이 묻은 탓인지 젖어있었고 안으로 들어와, 빈자리에 앉아 떨고 있기에 제가 담요를 줬지요. 그때 당신은 담요를 받으면서 제게 웃어주었는데 너무 아름다웠어요. 살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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