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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아니그래서오늘오픈을하는데웬고양이한마리가지나다니지않겠어요? 저희카페는주변이오피스라길냥이가다닐줄은꿈에도몰랐는데지나다니니까평소에츄르라도좀쟁여둘걸하는생각이막드는거에요. 우리나인이가동물을또그렇게좋아하는데ㅡ아,나인이가누구냐면제조카인데요사진한번보실래요?완전귀여운데. 어디보자~인스타에사진이있던가? 아!있네있네!자봐봐요. 얘가나인이에요. 스크롤하시면사진더보실수있으세요. ...
“너…….” 그가 한유진에게로 한 발짝 다가섰다. 잊을 수가 없는 사람이었다. 다시는 볼 일 없을 거라 생각했건만 어째서 이렇게 만나게 되었는지……. 한유진은 주먹을 꾹 쥐었다. 다른 사람이 있는 자리에서 해코지를 하지는 않겠으나 남자의 그림자 아래에 서니 무의식중에 자신을 지켜야한다고 생각했다. 무예를 익혀 단단한 몸을 가진 남자의 앞에서 한유진은 작기만...
편지를 물린 채 날려보낸 부엉이는 오래 걸리지 않아 돌아왔다. 제가 보낸 편지가 아닌, 답을 담은 편지를 가지고. 제 자리마냥 창틀에 자리를 잡고 서서 머리를 들이민다. 습관처럼 쓰다듬고 나서야 편지를 받았다. 편지를 주고받았다고 그새 익숙해진 글씨체. 평온한 일상을 주고받는다. 전쟁이 언제 일어날지 모르는 상황에서 아슬아슬한 평화를 누린다. 폭풍의 눈이라...
밤의 거리를 걸어가는 사람들. 즐거워 보이기도 하고, 슬퍼 보이기도 하고. 노랫소리가 복도를 타고 울린다. 노래를 들은 사람들은 하던 일을 멈추고 노래에 집중하거나, 노래를 배경 삼아 잠시 잠깐의 행복에 젖어 들었다. 그리고 다른 교실에서 공부에 열중하던 크라우스도 그중 한사람이었다. 다정다감한 목소리, 울림이 좋은 그 목소리가 주는 짧은 휴식은 크라우스의...
쌍둥이 ts입니다 쌍둥이... 대신관 후보로 생각했다가 여체화니까 성녀가 낫지 않을까... 해서 바꿈 서로 간의 호칭은 같습니다 히나타 군, 유우타 군, 테츠 군, 오오가미 선배. (단, 유우타> 히나타 = 언니) 막 쓴 글이니 가볍게 읽어주세요... 내가 보고 싶어서 씀... 누가 이 설정으로 연성해줘~~!!ㅠ "얘기 들었어요? 신전에서 그렇게 싸고...
*주술의 시전 흔적은 주술사밖에 볼 수 없고, 주술사의 기본 마나에 따라서 색이 다르다. 카이는 기본 마나가 불이라서 빨강으로 흔적이 남음. *제국의 주술은 잠잘때 마나를 걷어갑니다. 걷어갈 때 흔적이 빛남. 빼앗기는 당사자는 그걸 느끼지 못함. *카이는 닌자였을 때의 몇몇 기억이 지워진 상태입니다. *시즌8, 9 보면서 하루미가 적이긴 하지만 진짜로 나쁜...
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 극한의 컨셉충 본편과 달리 빅맘 패밀리가 전부 해군이라는 설정입니다. + 이번에는 마르문님의 올라운더 x 게코님의 영웅이아니야 x 지튼비의 극한의 컨셉충 입니다. (더불어 올라운더x영웅이아니야 크오 외전 설정 기반, 올라운더 91화 에피소드에서 이어집니다.) + 에클레르가 센티넬이며, 레이에게 각인을 받은 이후 시점입니다. 시간대는 선동과 날조로 정했습...
드물게 맑은 하늘과 좋은 날씨, 선선한 바람. 밖에 나가기에는 최적의 날. 창문을 열고 담요를 덮은 채 바람을 쐬던 이전과는 다르게, 이번에는 밖으로 나왔다. 생각보다 건강해진 몸 덕분에 산책 정도는 무리없이 할 수 있게 되었다. 그늘 아래에서 읽을 책 한 권, 혹시 모를 담요 하나. 멀리 나가지도 않을텐데 굳이 잔뜩 챙길 필요는 없었다. " 니토르. " ...
사랑하는 나의 연인이여. 끝이 정해진 필멸자여. 신의 지혜를 가져가는 건 어리석은 일이야. 차라리 영생을 원하렴. 그도 어리석은 일이지만, 네가 원하는 일보다 어리석진 않아. 신의 연인은, 인간은, 필멸자는 자신의 연인을, 신을, 불멸자를 똑바로 바라보았다. 내가 원하는 건 항상 같아요. 아델은 잔인한 인간의 눈을 관조한다. 신의 눈은 우주와 이어지고, 자...
*영화 '반도'의 세계관을 빌린 픽션입니다. (영화를 보고 글을 보시면 더 이해가 쉽습니다) *좀비 아포칼립스라는 설정상 잔인한 장면이 있습니다. *욕설 주의. 3. 노래하는 지은은 로렐라이 같았다. 아름다운 목소리로 사람을 홀려 파국으로 몰아 넣는 로렐라이. 지은이 노래를 부를 때면 이 모든 파국을 지은이 불러온 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 파국 속에...
시솔시 혐관으로 배틀레즈 보고 싶어서 그림... 용사가 된 시안과 마왕이 된 솔피 둘이서 치고박고 싸우다가 결국 둘이 갈 때까지(?) 간 그런 거 보고싶다.
현실: 잘 모르겠는 무언가... 의식의 아무말. 아무튼 비창을 들으면서 써서 소제목이 저렇게 되었다고 합니다. 비창 1악장 노란 조명을 받아 주홍색이 된 스파게티에 포크 하나가 꽂혀 있었다. 구멍 뚫린 양파를 얇은 목에 걸친 그것은 꽤 험한 삶을 살아왔는지 영광된 상처로 뒤덮여 있었다. 손때 묻은 왜소한 몸에 안착한 불빛은 오롯이 빛나는 대신 탁하게 퍼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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