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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완벽한 라이벌 "대리님!" 하루에도 수십번 같은 상황이 반복되는 사무실. 회사에서 내가 화날 만큼 능숙하게 사회생활을 해나가던 김영훈의 얼굴에 남들은 모르는 짙은 그늘이 졌다. 그리고 덤으로 밝기만 한 막내 얼굴에도 그림자가 생긴 지 오래. 인턴은 정말 막무가내였다. 막내가 돌려서 하는 싫은 소리? 그런 거 해봐야 타격도 없고 그래서 어쩌라고? 하는 얼굴을...
본 글에 등장하는 인물 지역 사건 사고는 모두 픽션입니다 2킹 퀸 룩 비숍 나이트 폰. 모두 체스의 기물이다.그 중 나이트는 기병을 나타내며, 말의 머리를 하고 있다.나이트는 최종적인 도착 위치가 비어 있으면 다른 기물에 구애 받지 않고 이동할 수 있으며, 따라서 체스 말들 중 다른 기물을 뛰어넘을 수 있는 유일한 기물이다. 한국에선 비인기 종목이지만, 1...
어째서 인간은 사유(思惟)하는가. ───그곳에 미지가 존재하기 때문이다. [소우신] 불가해不可解 I. 이 시대의 과학자, 개중에서도 의학자라는 직업은 명망 높기보다는 괴짜로 쉽사리 취급되곤 했다. 물리학과 화학, 생명과학과 의학의 구별조차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던 시기이니 더 말할 것도 없다. 그러한 대중의 부족한 식견과 편견 어린 시선 사이에서도 나는 권...
엄마~ 이상한 사람이 나한테 말 걸었어~ 1. 이여주의 인스타그램 매뉴얼. -> 조건만남 어쩌구 계정이 팔로우 걸면 싹 다 차단한다. ->그 외 모르는 사람이 거는 팔로우 요청은 거절한다. ->친구,이해찬 친구들과는 맞팔한다. 그럼 김별씨랑은 어케해야됨??? 맞팔해야지 뭐...... (잘못 온걸까봐 1시간 넘게 기다려봄 근데 잘못 온게 아니...
0. "형, 나는 형이 싫다." 선우의 말에 재현의 눈이 느릿하게 선우의 잔 든 손을 따라가다가 멈춘다. 김선우는 한숨을 푹 내쉬고 뭐라는지도 모르겠는 말을 아까부터 웅얼거린다. 그러다 선우의 빈 물잔을 조용히 바라본 재현이 조심스레 물을 따랐다. 그러는 동안에도 선우는 표정을 숨기느라 내내 애썼다. 이 형은 항상 매번 이래. 잠시 만남의 목적을 잊을 뻔했...
감은 두 눈에 가지런히 놓인 속눈썹을 보면서 그 가느다란 털들에도 눈 밑에 그늘이 진다는 걸 생각하는 사람은 드물 거라고 확신한다. 내가 눈을 감은 걸 나는 볼 수가 없으니까. 그 눈 밑 그늘 한 가닥 한 가닥을 헤아려줄 것 같은 사람이 있었는데. 볕 들면 다른 이들에게 그늘이 되어주려 든다는 건 미처 몰랐다. 그 다른 이라는 울타리에 내가 없을 때가 온다...
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W.혼수상태 M.낙원 “사장님, 여 화장실이 어딥니까?” “머시마 니 아까부터 윽수 수상하다. 와 자꾸 가게 밖으로 사부작 사부작 나갈라 카노. 니 꾀 부리제, 지금.” “진짜 화장실 가고 싶어가 이카는 거거든요?” “아까는 걸레가 한 개 모자라다 카면서 창고를 물어보지를 않나, 또 아까는 고양이 한 마리가 갑자기 뒷문으로 뛰들와가 그거 쪼까낸다고 나갔다 ...
w. 오염 저런게 눈에서 꿀이 떨어진다는 건가. 나 지금 꿀단지에 들어와 있는 거 같아. - 센터장 시점 여주 얼떨결에 단 둘이 센터장과 식사 자리를 가지게 되어 부담스러운 여주다. 방금까지는 친아빠를 찾았다는 사실에 구름 위까지 올라갔다 온 기분이었지만. 친엄마를 만났던 기억을 떠올린 여주는 지금 다시 바닥에 곤두박질친 기분이다. 정말 이 분이 친 엄마에...
“안돼요?” 고개를 갸웃하며 내 얼굴 가까이로 허리를 숙이는 종인이. 으악 코드블루 코드블루! 나는 씩 웃는 종인이 얼굴을 멍 때리며 바라보다, “아.. 저, 음.. 될 수도 있고. 될 것도 같고.......” 분명히 ‘될 수도 있고 안 될 수도 있어’ 라고 말하려고 했는데 시파. ‘안’ 자가 사라졌다. 지이잉. 그 때, 지하철 문이 열렸다. “그럼 연락할...
…이상한데. 그러지 않으려 해도 저도 모르게 자꾸 흘끔흘끔 옆으로 향하는 시선을, 산영은 애써 창밖으로 돌렸다. 아무래도 이상했다. 표정이 없는 얼굴, 속을 읽을 수 없는 눈동자, 꼭 필요한 말만을 골라 가감 없이 하는, 묘하게 시니컬한 성격. 모두 제가 아는 염해상의 모습이었으나, 뭔가… 달랐다. “노트, 다 살펴보고 연락 줄게요.” “네. 태워다 주셔서...
윤지담은 마이너스의 손이었다. 여기서 마이너스의 손이란, 손대는 물건마다 망가지거나 벌이는 일마다 손해를 보는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을 뜻하는데 윤지담은 어느 쪽이냐 하면 전자에 가까웠다. 기계를 오래 쓰고 싶다면 윤지담에게 맡기지 마라. 라는 말을 들었을 정도로 어째서인지 멀쩡하던 기계도 그녀의 손에만 들어가면 쉽게 고장 나기 일쑤였다. 망가지면 사...
정우는 어릴 적부터 기민했다. 선천적인 건 아니었다. 태어날 때부터 어머니와 단둘이 살면서 저절로 몸에 학습된 것이었으므로. “아 엄마! 내가 차린다니까, 여기 앉아계셔요~” 그의 어머니는 녹내장을 앓고 있었다. 시신경에 장애가 생기는 병. 서서히 주변부가 안 보이기 시작하다 결국엔 실명에 이르는 병. 정우가 초등학교를 다니던 시절엔 시야의 약 50%를 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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