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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100일이 깨지면 더 불안해지고 진짜로 실감이 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그당시에 애초에 수능을 볼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부터가 시급했던 지라 100일이 깨지고 20일이
저희집 밀레는 아무에게도 본명을 밝히지 않았다는 설정이라 호칭을 밀레시안으로 합니다. 연금술사입니다. 날조가 있습니다.(적폐일 수도 있을 것 같음) 밀레시안 위주입니다. 혼나겠다. 급한 마음에 균열에 뛰어든 뒤 든 생각은 그거였다. 저지르기 전에 생각했으면 좋았겠지만 이미 저질러 버렸으니 어쩌랴. 그런 생각을 하고 있다보니 유독 멀린은 제 걱정이 많았다. ...
+) 8월 9일자: 5성 0각 45렙(3,500) +) 9월 1일자: 6성 1각 35렙(4,914) 6성 초월시키자 "이..이렇게 해서 뭘 더 시키려고??!" 라는 대사를 하던데... 당근 로오히 접기 전까지 메인스토리 밀기, 아레나, 레이드, 던전 등등 다 돌릴 것이다. (휴식? 그런 거 없음) +) 21.05.14: 불슈는 다 컸지만 물슈와 암슈가 남았...
박지민? 소문 되게 많던데. 얼굴부터가 좀 그렇게 생기지 않았냐. 존나 뭐 해달라는 것처럼. 아 지민이 형이요, 잘 알죠. 요즘도 가끔 연락하는데. 근데 되게 비싸게 굴더라고요. 왜 물어보는데요? 형도 혹시... 박지민이면 윤다빈이랑 만났던? 야 걔 장난 없어. 사귀는 동안 몇 명을 만났다고 했더라. 오죽하면 김태형이랑 물고 빨고 하는 것도 딱 걸렸다잖아....
인간화도 못할정도로 아주 어린 새끼 토끼일때 조실부모한 샤오잔을 불쌍하게 여긴 늑대가문에서 주워가지고 키워줌. 원래 샤오잔을 속일 생각은 없었는데, 아직 어려서 사리분별 못할때라 늑대들 사이에 있으니까 지 혼현을 보고도 지가 늑대인줄 아는거야. 그런데 그 모습이 워낙 망충하고 귀엽고 사랑스러워서 어차피 평생 우리 가문 밖으로 못나갈 애기니까 늑대로 살게 해...
1. 술 취해서 이제노한테 치댐 이렇게 된거....그냥..3학년 선배 이재노나 보ㅅ고싶다...학과 술자리든 뭐든...어디선가 술자리 있었는데 나 마시다가 주량초과로 정신줄 놔서 옆자리에 앉아있던 대화 한 번도 안해본 동아리 선배한테 치댐...어깨에 머리 기대와서 이재노 그대로 굳어서 ????상태로 갈고리 대장장이 하고 있으면 옆에 앉아있더 ㄴ이재노 친구가 ...
머리 멍하다. 잠을 잔 이후는 매번 이런다. 몸이 통제를 들지 않고, 사고가 멈추며, 모든 것이 무의미해진다. 무언가를 하려하면 그것을 해야 할 이유를 잃으며, 어떤 것에서도 의미를 찾지 못하는 무의미한 것이 된다. 지독한 탈력감이 몰려온다. 어째서 이 곳에 있는지 이유를 잊어간다. 지금껏 해 온 모든 것이 지워지는 감각이 느껴진다. 그것에서 벗어나야 한다...
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하늘에 구멍이 뚫린 듯 하루 종일도 모자라 일주일 내내 비가 쏟아졌다. 일주일 내내 비가 올 거면 살살 와도 좋으련만 누가 대야에 물을 받아 들이붓는 것 같은 거센 비 때문에 밤에는 잠도 제대로 잘 수 없을 정도였다. 장마가 시작되고 나서 단 한 번도 집 밖으로 나오지 않은 혜성 때문에 오늘도 민우가 혜성의 집을 찾았다. “만약 전생이란 게 있다면 혜성이 ...
통증의 박동 강민희 송형준 * 7월 8일 3학년 4반 이름은 몰라 * 요 며칠 새에 계속 어금니 안쪽이 쿡쿡 쑤셨다. 항상 아픈 건 아니고, 비가 오는 날이라던가, 뭐. 특정인물을 보았을 때라던가. 민희는 혀끝으로 어금니를 슬쩍 건드려 본다. 뜨거운 것 같기도 하고. 창밖에 보이는 장마철의 하늘은 구정물 색으로 우중충 했다. 우리 반 걸레 빤 물 같다. 턱...
내가 뒤늦게 집에 돌아가니 건물이 물에 잠긴지 오래였다. 예상하기도 했지만. 이렇게 무릎까지 차오를 것이라고는 생각 못했다. 나는 도망쳐 나오는 사람들과 부딛히며 안쪽으로 들어갔다.아...나는 여기서 직감하고 말았다. 1층에 있는 우리 집도 꽤 물이 차올라 있을 것이다. 바로 옆집에서는 아이들이 둥둥 떠다니는 매트리스 위에서, 그들 아버지의 도움을 받아 빠...
- 슈화야, 오늘 C회사의 연회 준비는 어떻게 돼? - 거의 다 됐어. 세팅만 끝나면 마지막 검토를 할 수 있어 - 웅 알았어 수고!! 이따 끝나면 밥 먹고 들어가자 - 어 그래…근데 몇 시 끝나는 지…감이 안온다 말 끝나자 슈화는 입꼬리를 올리면서 수진을 지나쳐 다시 저의 사무실로 돌아갔다. 수진도 역시 그런 슈화를 안쓰러워 하면서도 오늘 밤의 행사 때문...
셜록은 비스듬히 늘어지는 햇살 사이에서 춤추며 낙하하는 먼지들을 가만히 응시했다. 여느때와 같이 먼지가 만들어내는 특유의 탁하고 여유로운 분위기가 플랫 안을 메우며 고요한 정적을 만들어냈다. 김이 모락모락 나던 커피는 차갑게 식은 지 오래였지만, 셜록은 신경쓰지 않았다. 그가 그 순간 생각할 수 있는건 단 하나의 문장 뿐이었다.'존 도는 누구인가.'명백한 ...
조슈아는 란지에 로젠크란츠에 대해 거의 모든 것을 알았다. 히스파니에는 이미 한 번 조슈아의 목숨을 받아가려했던 란지에를 결코 믿지 않았다. 히스파니에가 반 년을 꼬박 모아 건내어 준 정보는 언젠가 란지에의 목 위에 채우기 위해 준비한 목줄이었다. 조슈아는 히스파니에가 바라던 대로 그 정보를 모조리 머릿속에 세겨 넣었지만, 히스파니에의 의도대로 사용하지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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