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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과 공기마저 멈춰버린듯 조용한 공간에 숨이 턱 막힌 시목은 머리까지 아파온다 머리를 움켜지고 계단을 오르는 찰나에 '....검사님!!' 올라오는 시목을 보고 화들짝 놀라는 바람에 하얗게 질린 여진은 다리까지 풀려 계단에 털썩 주저 앉아버린다 시목은 서둘러 여진에게 뛰어올라가 부축한다 '괜찮으십니까?' '..아.. 괜찮아요.. 난 갑자기...어후.. 왜이...
바람 이는 당신이 사라졌다. 내 두발로 어둠으로 돌아갔던 여름은 끝났다. 여름과 겨울 사이에는 그 한 번의 밤, 그 한 번의 구마와 나의 방에 어둠이 내릴 때 헤어 나오지 못하고 울면서 당신에게 전화 한 몇 개의 밤이 존재했다. 힘들어요. 당신은 어떤 말도 하지 않았지만 나는 당신에게 내가 삼킨 어둠들을 쏟아냈다. 울음과 어둠을 쏟아내다 잠들었고 새벽빛과 ...
손 풀 겸 가볍게 쳐낸것 소재주신 공일님 감사합니다!! 아저씨는 날 왜 데려왔어요? 찬원이 묻는 말에도 영탁은 늘 대답이 없었다. 그런 걸 묻고 있자면, 영탁은 찬원의 얼굴을 뚫어져라 쳐다보다가 이마를 손으로 톡 치는 것이었다. 찬원은 10살이 되기 전, 홀로 키워주던 아버지께서 돌아가셨다. 하필 주변 친척도 한 사람도 없는지라, 자연스럽게 보육원으로 가게...
2021.05.09 에 무료전환 됩니다 ------------------------------------------------------------------------------- *공지* Ep.1 The Ugly Duckling 의 마무리까지 앞으로 2화 정도를 남겨두고 있습니다. 다음주엔 63. 64화가 동시 업로드 되어 에피소드 마무리가 될 예정입니...
※ 씨피 : 쿱정/석순/솔부 ※ 캐해 이상할 수도 있음 ※ 좀아포(잔인함/아마 무서움) ※ 가끔씩 수정 됨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현재 시각 오전 8시 27분, 승철, 정한, 원우는 소파가 사라진 4층과 5층 사이의 계단 사이에서 대기하고 지훈은 5층 테라스로 향했다. 테라스로 간 지훈은 현관문이 있는 건물 ...
05 "하여서, 더 하고 싶으신 말씀은?" "말하면 들을 의사는 있고?" "...아아, 과연 예리하십니다. 역시 도련님의 혈육답군요. 이래서 선대 팬텀하이브 백작도 만나뵙고 싶었던 건데, 듣자니 흔적도 없이 불타버렸다죠? 하긴, 오히려 다행인지도 모르겠습니다. 뼛조각이라도 남아있었다간 '그'가 가만히 두지 않았을 테니까요, 안 그렇습니까?" "그 입 닥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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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것도 하지 않았음이 뿌듯한 날들이 있다. 하루 종일 소파 위에 누워 재미없는 예능을 보고, 밥은 빵으로 때우고, 새어들어오는 햇빛에 가끔씩 눈을 찡그리는 것이 하루치 운동의 전부였지만 알찼다고 느껴지는 그런 하루. 그런 날은 대게 주말이었고, 오늘은 그런 하루를 시작하기 딱 좋을 만큼의 늦잠을 잔 일요일 오전이었다. 손에 잡힌 온기가 내가 먼저 일어났음...
[Verse 1] Drag him out your window 그놈 창문에서 끌어내 Dragging out the dead 시체를 질질 끌어내라고 Singing "I miss you" 네가 그리웠다고 노래해 Snakes and ladders* 뱀과 사다리 게임 Flip the lid 머리 뚜껑을 뒤집어 Out pops the cracker** 크리스마스 크...
5월 15일은 음력 4월 4일. 월말 또는 월초는 아니지만 동행의 일정 상 그 전에는 어려워서 저녁 출발하여 안반데기에 출사 가기로 했다. 날이 맑았으면 하는데, 아직 한참 남은 일정이라 매일 기도하는 기분. 다시 은하수를 찍기 위해 20mm 렌즈를 샀고, 역시 필름으로도 다시 도전하기 위해 렌즈를 살펴본다. 바쁜 것은 여전히 바쁘고, 마음은 여전히 넉넉하...
“그래서, 너는 어땠는데?” “응? 뭐가.” 하굣길, 세리네 미술반 앞으로 모여 함께 집에 가는 것은 삼총사의 루틴이었다. 이예진이 매점에서 사온 과자를 씹으며 물었다. 노래를 하는 육식계 수인은 항상 먹을 걸로 뱃심을 유지해야 한다고 했다. “니 말마따나 결혼은 '너의' 의사가 제일 중요한 거잖아. 왕세자랑 직접 얘기해보니까 어땠냐구.” “아. 나는....
gif 크기 문제로... 핸드폰으로 읽으시는 걸 추천드려요 본격 실마릴리온 대체역사물 페아노리안×미니언즈 크로스오버 노랑 콩알 안겨주기 프로젝트 미니온들의 서부 출현 Of the Coming of Minions into the West ✵ 이제 인간이 서부에 나타나 요정 군주들을 섬기기 시작한 지 백이십 년 가량이 흘렀을 때, 페아노르의 아들 마글로르는 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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