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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부제의 과거는 오피셜로 밝혀진 것 없이 전부 창작입니다. *신학생활은 KBS 다큐멘터리 영원과 하루를 참고로 했습니다. *영화에서 언급되지 않은 부분은 모두 픽션입니다. * 인쇄본에 있던 오타를 수정했고, 조금 추가 혹은 수정한 부분들이 있습니다.. Main Theme – 브로드처치 OST (https://youtu.be/MZfAjMcNGIM) *틀어놓...
오늘도 호그와트는 소란스럽고, 학생들은 학교 이곳저곳을 누비기 바빴다. 이는 해가 뉘엿뉘엿 넘어갈 때도 마찬가지였다. 뉴트 시험을 준비하는 6학년, 7학년이라면 이 시간에 학교를 거니는 게 오히려 더 익숙할 지경이었다. 그렇게, 하루 일정을 겨우 끝내고 교정을 가로지르던 어떤 학생은, 너무나도 놀라운 일을 보곤 제 친구를 툭툭 치며 말했다. "・・・야, 저...
일이 잘 안되고 어떻게 해야 할 지 갈피를 잡기 어려울 때는 말 그대로 답답한 심정만 들고 생각도 잘 떠오르지 않을 때가 많습니다. 그런데 막상 문제를 해결하고 나서는, 혹은 해답을 찾아내고 나서는, 내가 도대체 왜 그런 간단한 걸 생각해내지 못했을까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번 주의 카드는 그렇게 어렵사리 찾아냈던, 그런데 막상 보면 그렇게 어려운 문제가...
여느 때와 다름없이 평온한 저녁이었다. 아니, 어쩌면 평온하다는 말은 맞지 않을지도 모를 일이었다. 채은은 자신의 앞에 산더미처럼 쌓여 있는 과제 관련 자료들을 바라보며 작게 한숨을 내쉬었다. 그녀의 한숨 소리에 안경을 쓴 채로 책을 읽고 있던 허묵이 채은을 돌아보며 웃고는 벽에 걸린 시계를 흘끗 보았다. “피곤하면 먼저 자도 돼요. 나는 이 책을 조금...
내가 만약 밷클에 사이비를 섞어서 홍윤 권전권 민원밍을 보고싶다면,, 어디 시골마을 깊은 산속에 으리으리한 저택 지어져있고 가드들이 지키고있어서 동네 사람들은 몸아픈 도련님이 요양왔나보다 하는데 그거 사실 사이비종교 bSK에서 모종의 이유로 운영하고 있었으면 좋겠음 신의 아들의 손길이 닿는데 낫지 못할 병이 뭐가 있냐고 하면서 아픈사람들 꼬이고ㅜ 격월에 한...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나는 과거에 머물러있는 것을 용납하지 않아. 그래서 너를 이해할 수 없고 이해할 마음도 없어. 하지만 한 가지 확실한 것은, 넌 앞으로 내 허락 없이 죽을 수 없어. 난 지금부터 네 선장이니까.어이 너희들. 저것들 때려눕히기 전에 저기서 날뛰고 있는 시네타부터 잡아 봐.선장이 시키지도 않은 짓까지는 하지 마. 알았냐?에이스, 걱정하지 마. 에이스가 날 지켰...
영화같은데서 보면 멋진 문장으로 누구누구한테 얼마를 상속한다 이런거 적던데 뒤져보니까 내가 물려줄 수 있는게 방금 산 사탕 하나더라고. 내가 사는 집, 내가 입는 옷, 내가 쓰는 돈까지 뭐 하나 온전히 내 것인게 없었다. 그래서 그랬나봐 라는 생각이 든다. 함재영이라는 사람만은 온전히 내 것이라고 착각했던 게. 안일한 생각이었다는 걸 생의 문턱에 선 지금에...
A 타입 : 80,000원 A5 / 중철or무선 / 박가공 가능 분양문의: DM
몇 번째인지 모를 밤이 찾아왔다. 일리야 카노푸스는 무력하게 찾아드는 밤을 가만히 바라보았다. 구석에 웅크린 채로 창문 사이 매일같이 찾아오는 밤을 보고 있노라면 그림자는 낮을 따라 길어졌다가 밤을 따라 짧아져 결국은 어둠 속으로 뛰쳐나가곤 했다. 그럴 때마다 일리야 카노푸스는 새삼스러운 마음이 들었다. 보여, 티에리? 내게도 그림자가 있어. 불쑥 말하고 ...
- 알페스, 나페스 요소는 일절 없도록 노력했습니다. - 민감한 내용이 있을 수 있으니 주의해주세요. ⊶⊶⊶⊶⊶✞⊷⊷⊷⊷⊷ 나를 괴물로 만든 오빠에게. 너를 나로 만든 동생에게. ⊶⊶⊶⊶⊶✞⊷⊷⊷⊷⊷ 잠뜰은 태어났을 때부터 약한 몸이 허약했다. 조산 때문이었던 것도 있고, 어머니의 건강이 워낙 좋지 않았던 것 때문이기도 했다. 처음 세상에 나왔을때도 얼마가...
자정을 넘기고도 한시간이 더 흐른 새벽, 시원하고 기분 좋은 바람이 분다. 손에 감기는 듯 하다가도 손가락 사이사이로 빠져나가는 그 부드러운 바람의 느낌이 좋아서 샤오잔은 지친 퇴근길에 다시 생기를 얻었다. 날씨의 영향도 있겠지만 가장 큰 것은 역시 내일부터 휴일이라는 점이겠지. 그리고 간만에 함께 시간을 보내게 된 그의 작은 연인은 아직 그 사실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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