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개최된 모든 온리전에기프티콘 팩 + 쿠폰 팩 + 독자 이벤트 지원! 많은 분들께서 기다려주셨던 제4회 포스타입 온라인 온리전, 지금 개최 신청 접수를 시작합니다. 누구나 좋아하는
* 이름 없는 드림주 이름 (-), 성 (+) * 공미포 9,200자 * 약간의 K패치(어쩌면 많이) “…….” “…….” 설마 했는데…. “…그런 눈으로 보지 좀 말아줄래…?” ‘아주 숨기려는 노력도 안 하네….’ 혼잣말을 중얼거리며 다시 펼쳐놓은 전공 책으로 시선을 돌리는 선배를 내버려 두고 카페 메뉴판을 쳐다보았다. “음료 뭐 더 마실 거야?...
심심해서 그냥 재미로 제작해봤어요.
“시이 쨩, 오늘은 밴드 스케쥴이 없어서 다행이야.” 히노모리 시즈쿠는 동생인 시호의 이마에 손을 대고 말했다. “으, 엣취! 아니, 오늘도 연습은…. 있는데….” 시호는 입에 체온계를 물고 작은 목소리로 말했다. 시즈쿠는 걱정되는 듯 눈을 살짝 감더니 고개를 저었다. “이렇게 열이 있는데 나가게 둘 수 없잖니.” 시즈쿠는 시호의 체온계를 챙겨서 옆에 두고...
윗짤 보고 쓰는 썰.... 아무리 봐도 이 놈들은 양키가 아니다 도쿄 호빠 남바원들임. 현실 호빠는 여자들 돈 빨아먹는 노답창놈제비들 모임이지만 도만 호빠는 그렇게 노답은 아니라는 설정.. 일진이지만 착한 일진 뭐 그런ㅋ ⚠️ : 드림인 주제에 드림주가 늦게 등장, 약간 역하렘 요소, 드라에마 컾발언 O 호빠 간판은 당연히 마이키겠지 마이키한텐 특유의 사람...
80~100: 저 사람 때문에 내가 다쳐도 괜찮다. 진짜 정말정말 소중하고 없으면 울 것 같다. 60~79: 소중한 사람이다! 함께 있으면 즐겁다. 근데 굳이 나서서 같이 있는 시간을 만들고 싶진 않다. 40~59: 그럭저럭.. 괜찮은 사람. 자주 대화하고 싶진 않지만 그래도 대화할 가치는 있는 사람이다. 20~39: 피하고 싶은 사람이다. 굳이 대화를 섞...
생각해놨던 백호수인 보쿠토 뽕이 안 빠져서 슬금슬금 보고싶은 부분만 그려왔습니다...ㅎㅎㅎ(성인물로는 그렸었는데..보고싶은게 남아서....) 고양이 인줄 알고 주워온 백호 수인 보쿠토와의 일상 입니다.. 에피소드 형식으로 보고싶은것만 가볍게 그렸고 백호수인 보쿠토와 아주 적은 분량으로 재규어수인 마츠카와가 나옵니다. 결제는 신중히부탁드려요! 0.나는 호랑이...
으음, 저희는 오늘 그런 거 때문에 온 게 아니에요. 그, 준목이는 첫사랑이라고 생각하던데. 저희 조원이 깜빡하고 안 갖고 왔는데요, 군대에서는이 수양록이라는 걸 써요. 어, 일기장 같은 건데요. 거기에 지혜 씨 이름이 써 있었습니다. 그러면.... 아, 맞다, 혜정 씨. 맞아, 혜정 씨. 거기 혜정씨에 대한 얘기로 가득했습니다. 저도 자세히 읽은 건 아니...
이 뜨거운 물에 라면 지방이 녹고 그 지방이 라면 봉투를 녹이면 환경 호르몬이 나오는 거야. 몸에 엄청 안 좋지. 근데 맛있다? 너무 맛있어서 안먹을 수가 없어. 어쩌면 환경 호르몬이란 거는 맛있는 거 아닐까? 어떻게 생각해? 네가 성우 날렸다며? 잘했어, 아주 잘했어. 형이 좀 아팠거든? 갑자기 막 호흡 곤란 오고 그래 가지고 의무대에 갔는데 얘네들이 원...
그, 두 달이면은 접속 기록도 안 잡히지 말입니다. 고모님이 그러셨습니다. 활동 다녀오겠습니다~ 통신 보안, 상병 한호열입니다. 찾고 있는 중이지 말입니다. 뭐, 이것저것 많이 나오고 있는 중이지 말입니다. 아... 아닙니다, 꼭 찾겠습니다. 미친놈들 아니야? 뭐 다른 정보 없습니까? 예, 알겠습니다, 충성. 안 돌았습니다. 아, 감청 영장 하나 더 필요하...
오랜만입니다. 그런다고 냄새가 사라지나? 걸리면 다 자대 복귀인 거 아시죠? 해병대 아저씨, 나 샤워 타월 좀. 땡큐. 그, 소문을 듣자 하니 오늘 군의관님께서 흡연 검사를 실시한다고 하시던데…. 제 샤워 바구니를 좀 봐 주시겠어요? 자, 우리 이렇게 합시다. 한 번 뿌릴 때마다 PX 가서 냉동 2천 원어치. 어떻게, 콜? 저 벌써 나가요? 아, 내 마음의...
편의점 알바는 진작에 잘려버렸다.최근 들어 자주 빠진 것에 대한 대가였다.그래서 요즘 자정 알바를 가기 전까지 푹 자서 그런지 컨디션도 보기 드물게 괜찮았고 틈틈이 형에게 배운 지식은 나름 든든했다.마지막으로 준비물만 잘 챙기면 되는데 처음으로 어덜트 샵에 가려니 왠지 모르게 긴장이 됐다.유호빈은 나름 깔끔해 보이는 가게앞에서 망설이다 마침내 결심을 하고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