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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GM - Plot twist 그때부터였어요, 그 앨 지켜보기 시작한 게 Half moon 1 다니엘의 하루는 시작됐다. 습관처럼 지훈의 뒤를 살피는 것, 괜히 말한마디 더 걸어보는 것, 일하고 있을때 방해하기, 시비거는 손님 쫓아내기.., 다니엘의 하루는 평소보다 더 활기차졌다. 옆에서 보다 못한 재환이다니엘을 저지하기 바쁠 정도였으니. 하지만 이러한 선...
만월 W. 레이첼 결국 식사를 마친 휘는 멍하니 창가에 앉아 밖을 바라보고 있었다. 얼마지나지 않아 의건이 밖을 나서는 게 보였다. 그의 뒷모습에 휘의 안색이 어두워졌다. 자꾸만 그의 모습이 저가 그리워하는 이와 겹쳐보여 휘는 고개를 도리도리 저었다. 하지만 휘는 의건이 작은 점이 되어 사라지기까지 멍하니 그 모습을 바라봤다. 밀려오는 궁금증에 휘는 그릇이...
serpent(s) (@94sry7) 희호 생일 합작; 센티넬버스 AU 희호연, 서술 고태양 김희호라는 인간은, 그 능력과는 상반되게도, 그 안에 그 어떤 것도 든 것이 없어서, 항상 이 세계, 이 땅에서 한 발짝 떨어져 언제라도 떠날 수 있는 사람처럼 보였다. 김희호를 아는 인간 모두가 김희호를 그렇게 말했다. 김희호가 이호연이라는 인간을 만나기 전까지는...
"옷 매무새, 신발, 그렇지. 쫄지 말고." 잘 하고 오는거야 박지훈. Half moon 형을 잃었다. 죽었다거나 그런게 아니다. 형은 나로부터 점점 멀어졌다. 멀어지고 멀어지다 못해, 끝내 사라져버렸다. 내가 알던 나의 형은 나를 두고 그렇게 떠나갈 사람이 아니었는데. 이 모든건 떠나버린 형의 탓도, 붙잡지 못한 나의 탓도 아니었다. 변해 버린 세상이 문...
머리가 빨주노초파남보라면, 무지개 컨셉이라는데 다음에는 몽환적인 별자리 컨셉으로 나왔으면 좋겠다. 발랄한 뮤지컬스러운 컨셉, 그러니까 예를 들자면 샤이니의 woof woof 같은 그런 느낌으로 나왔으면 좋겠다. 곡 퀄리티도 마지막 첫사랑 급으로 나오면 내가 SM 코디 일주일간 까방권을 주겠음. 식상하지만 여행 떠나는 소년들 컨셉으로 찍었으면 좋겠다. 물론 ...
<소소한 행복> “저기요. 여기 혹시 행복상사 맞아요?” 전봇대 옆에 쓰레기봉투를 내놓고 있던 나는, 짜증 섞인 목소리에 뒤를 돌아보아야 했다. 긴 생머리를 한 낯선 여
#4 희미하게 들리던 빗소리가 어느 결에 사라졌다. 부엌 쪽창을 스르르 열었다. 온통 안개였다. 몇 개의 가로등 불빛, 오직 그것 말고는 명암도 농도도 차이 없는 뿌연 어둠이 풍경의 전부였다. 늘 눈앞에 펼쳐지던 익숙하던 시계(視界)를 뒤덮어버린 그 광경을 멍하니 바라보다 다시 창을 닫고 방에 들어와 앉았다. 머잖아 날이 밝을 거고 안개도 걷히겠지. 그러나...
#2 그렇게 열흘 가까이 느긋하게 방학을 까먹고 난 뒤, 여전히 나태했지만 나름 일과라는 것을 만들었다. 취업한 선배들이 이야기했던 게 기억나기도 해서 렌더링 학원을 등록하고, 평일 낮 시간에 가 앉아서 수업을 듣는데다 학원에서도 과제를 줬기에 가끔 단기 아르바이트를 지원했다. 아르바이트라고 해봤자 어디 전시장 같은 데서 시설물 설치하거나 철수하는 막노동이...
2016년에 발행한 킨아라 소설입니다. 완매한 지 1년이 경과하여 웹공개합니다. 메리배드와 새드 사이의 저 어디쯤이고 마이너스 소재가 조금 있으므로 열람에 참고해주세요. #Pologue 한 사람 분의 자전거 주행음, 한 사람 분의 거친 숨소리. 그러니까 내가 내는 것이었다. 그것을 제외하고는 고요한 길이었다. 그러나 잠시 후, 저 아득한 앞에서 공기가 술렁...
+ 랑자 교류전에 냈었던 논컾 (남)달부(여)랑자입니다. + 폴아웃 4를 암시하는 내용이 들어 있습니다. + 폴아웃 3과 NV 엔딩 이후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습니다. + 샘플로 공개해 둔 앞의 두 이야기는 이전에 포스타입에 올렸던 글입니다. 나머지 3개의 챕터는 유료로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 회한은 죄인에게 남아 있는 유일한 미덕이다. 방랑의 끝 낡은 가죽...
"진짜 붉은 달이 안에 있다고? 어디 나 좀 보자!!!" "황자님, 잠시만-" 우당탕 거리는 시끄러운 소리가 들리고 문이 벌컥 열렸다. 난감한 표정의 나희가 고개를 숙인채 어쩔줄 몰라 하고 있었다. 나는 괜찮다는 손짓을 해보이며 이불을 걷어내고 침대에 걸터앉아 시끄럽게 방으로 쳐들어온 자가 누군지 살폈다. 딱 봐도 귀티가 줄줄 흐르는 잘생긴 남자였다. 금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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