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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강인 만난 지는 2년 정도. 근데 요즘 따라 만나도 별로 즐겁지 않음. 항상 뭐만 하면 여자 문제, 남자 문제, 연락 문제, 공부 문제, 운동 문제 등등, 이강인은 체대라 훈련도 많이 해야 한다는 건 인정. 쉬는 날들 중에서도 몸이 쉬어야 하는 날이 있어야 되는 것도 인정. 근데 다른 여자랑 카페에서 웃으면서 쉬는 건? 인정? 아니 그건 미친놈이지. ...
#3 호두-> 연비 감우가 각청을 울렸다. 그 사실이 시사하는 바는 무척이나 컸지만, 호두한테 있어서 지금 그 사실은 중요한게 아니었다. 중요한건 두 사람이 울었다는 사실 보다는, '왜' 각청이 울음을 터트렸냐는 것 이었던 것이다. 루미네가 돌아간 뒤, 다음 약속 시간까지 의자에 앉은 채로 호두가 골똘히 생각에 몰두했다. 대체 왜, 각청이 감우의 품 ...
도시의 불빛이 잘 보이는 커다란 창문 옆에 놓여있는 덮개가 씌워진 의자 위로 주저앉았다. 핸드폰을 집어 들고 너무나도 잘 기억하고 있는 번호를 눌렀다. Ohm은 금방 전화를 받았다. 그의 목소리는 내 전화를 피하려는 것처럼 망설이거나 더듬거리지 않았다. 고통스러울 정도로 차분했다. [Jom, 지금은 대화하기가 좀 그래. 내일 내가 호텔로 갈게.] "지금은 ...
그 뒤로 아주 많은 시간이 흘렀다. 마이크로프트는 크리스마스와 부활절 방학에는 짧막하게, 여름 방학에는 제법 긴 시간 동안 홈즈 저택에서 보냈다. 열 다섯 살, 5학년이 될 때까지 학교 성적은 물론이고 교내에서 평판도 완벽했다. 하루는 주변의 사립학교 학생들 사이에서 벌어진 체스 대항전에 등 떠밀려 출전하여 손쉽게 우승을 차지하기도 했다. 열 여섯 살을 조...
"ㅇㅇ선생님, 얘네 선생님이 좋아하는 아이돌 아니에요?" 기나긴 휴덕은 같은 연구실을 쓰는 선생님의 한 마디로 봉인 해제 되었다. 요즘처럼 내 인생에 메마른 기간은 없었던 것 같은데, 그래서 그런가 뜬금없는 그 문장이 너무 귀엽게 느껴졌다. 학창 시절, '넌 누구 좋아해?' 요즘이라면 흔한 남사친이라던가, 유튜버라던가, 틱톡커 혹은 래퍼의 이름이 나올 수도...
[ 나비야, 나비야. ] (하얀색으로 봐주세요.) " 푸핫, 그게 될 거라고 생각해? “ 코드네임 : 4482 나이 : 20 성별 : Xy 능력 : 물 키/몸무게 : 159 42 외관 : 댓첨 | 나비핀으로 인해 묶인 꽁지머리. L / H : 빛, 나비, 바다, 파도소리, 별, 푸른색 / 어둠, 벌, 나비 이외에 곤충 벌레, 굉음. 성격 : 친절한 : 항상...
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몬드 리월 이나즈마 수메르 폰타인 기타
이전 글: https://posty.pe/shvqrc 얼렁뚱땅 장도고: https://posty.pe/e9fuc4 우당탕탕 원중고: https://posty.pe/nuy1uj 접전 끝에 극적으로 장도와의 경기에서 우승한 지상고... 종료 휘슬 울린 후 애들끼리는 물론이고 이현성이랑 코치까지 좋아서 자기들끼리 얼싸안고 누구는 울고 어쩔 줄 모르는데 여주는 코...
아즐: 자, A반 멤버는 저랑 듀스씨랑 에펠씨네요. (さて、 A班のメンバーは僕とデュースさんと エペルさんですね。) 듀스: 네! 잘 부탁드립니다, 아셴그로토 선배. (はい! よろしくお願いします、 アーシェングロット先輩。) 에펠: 어디부터 둘러볼 건가요? (どこから見て回りますか?) 아즐: 두 분께서는 무언가 희망 사항이라도? (おふたりに何かご希望は?) 듀스: 특별...
세베루스는 다급하게 아래층으로 달려내려갔다. 쿵쾅거리는 심장 소리와 헤이들리의 새된 비명, 그리고 버논 더즐리의 것임이 분명한 고함소리가 세베루스의 귀를 울렸다. 거의 넘어질 듯 달려간 부엌에서 마주한 광경은 충격적이었다. 차를 끓이기 위한 뜨거운 물이 담겨있었을 전기포트는 부엌 바닥에 엎어져 뒹굴고 있었고, 찻주전자와 찻잔은 산산조각이 나 있었다. 하지만...
- 자기야. 무슨 생각해? 어쩌다 이런 상황까지 온걸까. 이건 몇일 전으로 올라가야한다. - 스나를 어떻게 꼬시지.. 계속 꼬시는데, 반응이 없어, 반응이!!! - 관두라. - 찬성!! - 미친 쌍디들. 지금 연애고자인 미야 쌍둥이에게 하소연을 하는중이다. - 만우절에 고백하는건 어떻노. 낼 아이가? 반응 살펴보면서 - 미친 사무 천재가?? 내 빵도 먹어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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