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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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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오늘(20일)부터 시험주간이라... 전주에 공부한다고 아예 글을 쓰질 못 했어요.... 그래서 21일, 26일 각각 올라오는 직속이란, 제 이름을 불러주세요는 1일 6일에 업로드 될 예정입니다. 죄송합니다. 변명을 하자면, 아무 생각 없이 글 썼고, 시험주간이라도 조금씩 쓰면 되는 거 아닌가? 했는데, 생각보다 이번 전공 분량이 좀 미쳐서... 그럴 ...
★ 2023. 10. 21(일)에 개최되는 '에린으로 열린 문'에 참가합니다! 감사합니다 :D ※ 쿠션 실물 이미지 ※ 맥주짠 실물 이미지 샘플보다 이미지가 좀 더 크게 들어갔어요! 커진 만큼 왕 귀여워졌다!!!! ※ 안경닦이 실물 이미지 따뜻한 조명에서 찍어서 조금 누렇게 나왔는데, 실제 색감은 샘플과 거의 동일합니다. 왕 커요!!! ※ 떡메모지 실물 이...
여기는 리버폴시. 매우 평화로운 도시죠. 우리나라에서 가장 큰 Pern loire호수, 우리 리버폴시를 감싸주는 Mial doré산 … 리버폴시를 둘러싸며 도는 Claud épin강 … 이 모든 것이 어우러져 리버폴시가-. 리버폴시 내라면 흔하디흔한, 텔레비전 가게. 그중 가장 오고 가는 사람이 많은 가게의 텔레비전에 이 도시의 광고가 흘러나온다. 그리고,...
Lust w. 베리문 - "야, 진짜로 김민규 어디 갔는지 몰라?" "...." "대체 어디 간 거지. 핸드폰도 떨어져 있고. 어디 가는지 너한테 말 안 해줬어?" 이런 말을 야에게 해봤자 소용없는 일이라는 것 쯤은 원우도 잘 알고 있었다. 요즘 들어 왜 이렇게 잠이 많아진 건지, 찜질방에서 나온 게 분명 아침 ...
<이 세계에 온 것 같다> 1화는 무료이지만 소장을 원하시는 분들 용으로 결제상자를 만들었습니다. 결제상자 아래에는 다운로드가 가능한 다음 화 스포일러 컷이 있습니다.
창문 너머로 흰 커텐이 흔들린다. 낮 2시를 향해가는 교실은 온통 작열하는 햇빛으로 후덥지근했다. 밝은 빛의 부드러운 갈색 머리칼을 가진 소년이 턱을 괸 채 칠판에 빠르게 적히는 판서를 멍하니 바라본다. 이미 다 배운 내용, 아는 수식, 뻔한 문제. 나른한 햇살이 잘생긴 콧날 끝으로 떨어지자 소년이 고양잇과의 동물처럼 팔을 길게 뻗고 하품을 한다. 그리곤 ...
12 치킨이 이제 나왔다면서 좀 있다 가라는 인하에 성규가 주춤하며 지원의 옆에 앉았다. “우현이 형 대신에 닭다리 하나 드세요.” “아, 저는 괜찮….” “말 편히 하세요… 저 불편해요….” 떫은 감 먹은 거 같은 표정을 짓는 인하에 그냥 고개를 끄덕이고 말았다. 요새 친구들은 솔직하구나. “날개는 못 드려요, 저 날개만 먹거든요.” 날개를 두 손에 쥐고...
21 후밐.... 취미가 금붕어 키우기였음 좋겠다. 기왕이면 화분에 물 주면서 꽃 가꾸는 것이나 십자수 하는 것도 취미였으면 취미가 왜 그런 거냐고 묻는다면 나중에 이노리에게 보여줘서 이노리가 기뻐하거나 이노리에게 잘했다고 칭찬듣는 게 기뻐서 일부러 그렇게 한 것이었으면 나중에 둘이서 축제도 가는데 그 때마다 후밐이 이노리를 위해서 금붕어 뜨기를 아주 훌륭...
* 전반적인 내용에 대해 부정적인 피드백, 공격성 댓글, 태클 받지 않습니다. * KOF15 삼신기팀 프롤로그 이전 시점입니다. 스포일러가 될 요소는 딱히 나오지는 않습니다. * 텍스트 분량 문제로 여러편 나눴습니다. 자신은 속도를 세게 밟고 있지 않다. 늘 언제나 그래왔듯이 교통법규를 지키고, 제한속도를 유지하면서 오토바이를 운전했다. ‘과속운전’이라던가...
017. 눈 앞의 남자가 켄트인걸 맞추면 뭐하나, 말이 안 나오는데. 예기치 못한 상황에 머릿속도, 몸도 무엇하나 제 몫을 하는 곳이 없었다. 침대에서 떨어지기 전 다급하게 쥐었던 이불만 구명줄처럼 쥐고 있을 뿐이었다. 혼이 나가 입만 뻐끔거리는 주제에 눈 조차 돌리지 못해 하염없이 그를 마주하고 있었다. 아니, 그의 시선에 사로잡혀 눈을 뗄 수 없다는 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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