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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홍대에서 벗어나 혜화에 있는 낙산공원을 왔다. “와, 높아....” 지난번에 왔을 때도 느꼈지만 생각보다 가파르고 먼 길에 추운 날씨에도 땀이 숭숭 난다. “흐어...정상은 대체 언제 나오는거야...!” 혼자 중얼거려본들 정상이 나올리가 없다. ‘흐어...너무 힘들어어...’ ‘좀만 더 올라가면 된대. 많이 힘들어?’ ‘으응...좀 힘들긴한데 갈 수 있을 ...
"방금 뭐라고 하셨어요?" 찻잔 내려 놓는 소리가 온 방안을 가득 채운다. 그렇지만 그런건 지금 중요치 않았다. 방금 내가 엄마에게 들은 말이 더 나를 충격에 빠트렸을 뿐. "결혼하라구, 수파싯 종치위왓과" 전남친과 결혼했습니다 Mew x Gulf 2년전 아무것도 모르던 신입생 때 뮤수파싯은 나에게 함부로 바라볼 수 없는 선배였고 그와 동시에 나를 설레게 ...
어쩔수 없이 받게된 쉬는 시간에 마음이 막막해져 멍하니 앉아있었다. 하고싶었던 일들이 수도없이 쌓여있었는데 의도치 않게 멈춰서 버린 기차가 되어버린 기분이랄까. 멍하니 침실에서 나오지 않는 자신에게 가족들의 걱정이 손에 잡힐듯 느껴졌지만 반응하기도 뭣해서 그냥 틀어박힌 채 이틀을 보내던 중에 메시지 한 통이 도착했다. 아, 메시지가 아니고 라인이라고 하는게...
홍대 그와 갔던 두 번째 장소. 그와의 추억을 되짚어보며 오늘도 잊기 위해 발악한다. “이거 하나 주세요.” 더듬더듬 안되는 영어로 주문도 하고, “하나, 둘, 셋!” 혼자 인생네컷이라는 사진도 찍고, “악, 죽었어!!” 혼자 게임센터에서 총게임도 하면서 그와의 기억들을 하나 하나 꺼내보면서 둘이 아닌 혼자의 추억을 쌓아본다. 여전히익숙하지 않은 혼자라는 ...
# 내가 Gulf를 좋아한다는 것을 인정하자마자 수많은 감정이 기다렸다는 듯이 몰려왔다.지금까지 Gulf에게 했던 모든 행동들을 생각하면 뮤는 시간을 되돌리고 싶었다. ' Gulf에게 미안하다고 말해야돼. 너가 생각하는 그런게 아니라고 사실 좋아한다고 말해야해! ' Mew는 쉬는 시간마다 Gulf를 찾아다녔고, 마치 꽁꽁 숨은 것처럼 하루종일 Gulf를 만...
잠 못 이룬 밤이 지나고 이튿날이 밝았다. “하아....” 지난 여행에서는 그가 못자게 했는데 이번 여행은 그에 대한 추억이 잠 못이루게 했다. ‘피뮤, 나 이제 힘든데....’ ‘조금만, 조금만 더 하자. 피가 이번엔 부드럽게 할게.’ ‘거짓말..! 아까도 그렇게 말했으면서!’ 힘들다고 하면서도 결국 받아주던 과거의 내 모습. 그가 이별을 말할 때도 왜 ...
※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 퇴근하려는 순간, 울리는 전화벨에 화면을 보니 어머니였다. " 네 어머니. "" Mew 퇴근했니~? "" 지금 막 퇴근하려고 했어요. 무슨 일 있으세요? "" 아니 무슨 일은~ 오랜만에 우리 아들이랑 데이트나 할까 하고 ## 백화점으로 올 수 있니? "" 네 도착해서 전화 드릴게요."평소에 자신과 함께 백화점에 가는 일이 없던 어머니의 갑작스러운 전화에...
그를 완전히 잊기 위해 여행을 떠나기로 했다. [이번에 내리실 곳은 서울역, 서울역입니다. 내리실 곳은.....] 그와 처음으로 함께 갔던 여행지에서, 그를 잊을것이다. 비행기를 타고 5시간, 낯선 언어들이 들려오는 곳에서 숙소를 찾아 들어갔다. 숙소는 그와 함께 했던 머물렀던 호텔. 방은다르지만 그와 함께 설레발치던 순간들이 떠오른다. ‘피뮤, 나 한국은...
이별이라는게 뭔지.... “하아...” 찬 바람에 내뱉은 한숨이 하얀 연기가 되어 올라온다. 이별한지 어느덧 한 달, 나는 아직도 그를 잊지 못하고 있다. 처음 그를 만난 것은 길거리의 한 카페였다. 카페인이 부족해 아무 생각없이 들어갔던 곳이 사람도 없고 조용해, 그 뒤부터 쭉 애용하게 되었던. 아니, 사실은 그 곳에서 조용히 책을 읽던 그를 본 뒤부터 ...
걸프카나웃은 24살이다. 기만대 스포츠물리학과 4학년이다. 한마디로 클만큼 큰 성인이란 말이다. 그런데 그의 주변사람들은 그를 애기라고 부른다. 왜냐고? "뚜앵. 여기 볼펜 묻었어" "어?그러넹" 1. 팔에 묻은 볼펜 닦아주기 "뚜앵. 살이 더 빠진것같아" "피가 너무 자주 만져서 그래~" "아닌데...오늘 외식해야겠다" 2. 백허그하며 배주물럭대기 "어머...
[으....싫..] 한 달이 넘도록 꼭 필요할 때가 아니면 대답조차 제대로 하지 않던 걸프의 목소리가, 멍하니 앉은 귓가에 울려펴졌다. [..못...안돼...ㅇ...으윽] 자신의 피를 얻으러 오지도 않아서인지, 시간이 흐를수록 점점 고장난 라디오처럼 지직거리며 흐려지져 들리듯 말듯 하던 목소리가, 최근에는 거의 들리지 않아 결국 연결이 끊긴건가 하고 지내던...
"뮤?" "뮤? 어디있니?" 보통이었다면 제가 돌아오는 것을 귀신 같이 알아채서 있지도 않는데도 어디선가 환상처럼 꼬리가 붕붕거리는게 보일 정도로 반가워하며 마중을 나오곤 하는 뮤가, 현관문을 열고 들어서면서 두번이나 불렀는데도 나타나지 않는 것에 의아해하며 걸프는 조용히 복도에서 거실로 연결되는 문을 열었다. 이미 거실 창밖으로 보이는 하늘은 새카맸고 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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