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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둡지만 밝은, 출입구가 어디인지 보이지 않는 방들로 둘러싸인 곳에서 어느 바닥에 5개의 형체가 무릎을 꿇고 앉아 있었다. 그리고 그 한 칸 위, 마치 무대로 된 것 같은 바닥에는 비파를 안고 눈을 가린 한 여자가 앉아있었다. -디잉 그 여자는 비파를 한 차례 튕겼다. 그러자 그녀의 옆에 검은 중절모를 쓰고 있는 남자가 나타났다. 그 남자가 오자 5개의 형...
BGM : https://youtu.be/CU9RgI9j7Do ‘듣게 되면 알 수 있는 것이 생기고, 없는 것이 생길 터. 허나 당신 태도 달라진 것은 알겠구나.’ 어떤 꽃을 깎을지 정하지 않았음에도 손길은 거침이 없다. 손끝에 달린 바람이 칼 대신하여 날을 세운다. 머릿속에 떠오르는 장면과는 무관하게 바람은 무던히 흐른다. ‘뮨의 과정을 묻는 것이라면, ...
「이것은, 단 한 사람의 독자를 위한 이야기이다.」 그가, 마지막 소설을 읽었을 때의 반응이 어땠더라? 아… 그래. 이게 진짜 끝이냐며 납득하지 못했던 것 같다. 우리도, 결국 그처럼 이게 진짜 끝이냐며 몇 번이고 스크롤을 내렸다 올렸다를 반복했다. … 열린 결말을 제일 싫어하는 내가, 결국 울고 웃으며 납득한 것은, 어쩌면. 이 이야기는 이렇게 끝을 맞이...
#자캐는_밀당에_끌려다니는편_밀당을_하는편 밀당은 베로니카랑 상성이 안 맞는 단어예요.(ㅋㅋ) 베로니카는 밀어내면 훅 밀려나서 더 이상 못 당기는 케이스니까요. 누가 밀당을 한다면 이중적인 사람이라 생각하고 위화감 느껴서 멀어지다 못해 꺼림칙한 인간으로 분류하겠죠. 베로니카에게 밀당은 안하는게 좋아요. 곧은 사랑을 오롯이 받아본적이 없기에 라엘에겐 확신을 ...
"......." (요즘 신들 트랜드가 노망 인가....?) "........." 서왕모의 날카로운 눈빛이 강림을 직시 하는 동안 상황 파악이 느린 둘이 눈꺼풀을 느리게 껌뻑댔다. 도대체 무슨 말이야? 갑자기 왜 강림 보고 태자라고 말씀 하는 거지? 뭐가 잘못된 거지? 분위기는 왜 이렇게 진지한 거지? 여기서 나대면 수습 잘리는 건가? 닥치고 있어야 하나?...
[ 2016년 04월 ] 스무살의 전정국. . . . "하...유치한 새끼...여길 왜 따라온거야......" 클럽 화장실에서 손을 씻으며 중얼거리던 정국이 한숨을 푹 내쉬며 거울을 노려본다. 머리까지 반쯤 넘겨 한 껏 멋을 낸 모습. 그 모습을 스스로 한심하다 여기는지, 고개를 절레절레 흔들며 발걸음을 뗀다. 귀가 찢어질 듯 울리는 음악소리. 여기저기 얽...
▲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제가 원래는 날짜를 안쓰고 저장했었는데 인터넷 뒤져가면서 다시 다 수정했거든요 근데 보셨다시피 16년도에 진짜 장난아니어서 진이 다 빠져가지고 결국 10월은 포기한 모양이에요 ㅋㅋ 아~ 어이없네~ 근데 3달 합쳐도 16년 7월보다 없음 둘이 동기입니다 야 가슴좀 만져보자 토하는거 아님 ㅅㅂ 나쁜 기운을 빨아먹는....설명할수록 이상하네 아무튼 그렇습니다 이...
People criticize without full information. You can't even brush it off because your life entirely changed. Media twists his words so it looks like he is an asshole. Nobody apologizes at the end even a...
뭐든 괜찮으신 분들만. 나서지 마라는 의미로 에마의 팔을 몇 번 당기면서 조금 더 내 뒤로 밀었다. 그리고 지난 번 사노가에서 이자나와 천축을 말했던 사노 신이치로, 내 뒤에 있는 에마와 그리고 붕어빵 싸만코를 기억하면서 나는 내 얼굴에 코 가까이 얼굴을 들이미는 자색눈동자의 웃음기 없는 눈동자를 응시하면서 사노 에마를 데리고 한 발짝 뒤로 가고, 질풍노도...
싸구려 가죽이 반쯤 벗겨진 운전대 위를 굳은살 박힌 손끝이 리드미컬하게 두드렸다. 물때 자국 남은 자동차 유리 너머로 구름 한 점 없이 삭막한 하늘이 훤히 보였다. 구식 자동차라 그런지 히터 돌아가는 소리가 시끄러웠다. 맨질맨질한 가죽이 반쯤 벗겨져 나간 운전석 시트에 등을 기댄 명호는 차창 너머로 보이는 교도소 정문을 가만히 응시했다. 꿈과 희망이 있으면...
나의 황후 10 하교후 삼삼오오 모여 간단히 친목을 다지기 좋은 학교 앞 맥줏집. 대학생들의 지갑 형편에 맞게 값싼 안주 덕분에 근방에서 제일 인기 있는 그곳엔 오늘도 어김없이 많은 사람들로 북적이고 있었다. 그 한편에 자리를 잡은 지민은 언제나 그랬듯 남준의 옆에 앉아 이제 막 테이블 위에 놓인 맥주 잔을 들어 올렸다. "에헤이, 선배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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