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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아이야 나랑 걷자 멀리] (반드시 공개) FACE 픽크루 출처 :: https://picrew.me/image_maker/1041191/complete?cd=1qfC6SvC2X 마치 검은 물감을 그대로 부어버린 듯한 검정색, 그것이 바로 그의 머리색을 설명하는 문장이라고 할 수도 있었다. 그 검은 머리카락은 언제나 한쪽을 깔끔하게 넘겼고 흐트러짐이 없었다...
누구도 곧이듣지 않을 상황이 벌어진 건 알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맹세하건대, 오늘 밤을 이렇게 발정 난 개새끼처럼 달려들어 끝맺을 생각은 결코 아니었다. 클럽 안에서의 이벤트는 그가 호스트였으나 남은 밤에서는 귀하게 모신 게스트였으니, 택시 뒷자리 문도 열어주고, 먼저 들어가라 손짓하고, 그렇게 나름의 에스코트는 정중했다. 받아들이는 이는 어땠는지 모르지...
*적폐와 날조가 있습니다. 선생님들과 제 캐해가 다를 수도 있습니다. *가볍게 읽어주세요. 쓰다보니 적폐와 날조 가득.. 꽤 장편이 될 것 같습니다. 꼭 가볍게 봐주세요. 퇴고와 수정을 안 하는 편입니다. 저도 보고싶은 걸 쓰는 중이라.. 등장인물들이 다 나오는 글을 써보고싶어가... 구독 감사합니다. - "상호 니 괜찮나?" "뭐가?" "무릎 다 까졌다이...
트위터에다가 쓴 건데..ㅋ 검은 조직 소탕하면서 가족이랑 란 잃고서 탐정도 관두고 혼자 저택에서 방탕하게 폐인처럼 사는 20대 후반 신이치.. 하는 일이라곤 느지막이 일어나서 아점 대충 때우고 자기방에 창문 열여두고 하늘 멍 때리면서 술 마시거나 담배만 푹푹 피는 거.. 고등학교 간신히 졸업하고 인간관계 다 끊고 칩거하는데 반강제로 박사님, 시호가 주기적으...
" 얘들아~ 나 왔어! 많이 기다렸지? " 퇴원하여 집에 돌아온 하행은 문을 열면서 자신이 오기만을 오매불망 기다리고 있었을 포켓몬들에게 인사를 했다. 거실에 함께 모여 있던 포켓몬들은 하행이 들어오자마자 그에게 달려들어 확 껴안았다. " 으, 으악, 얘들아! 반가운 건 알겠지만 너무 한꺼번에 달려들진 말아줘! 나 허리 나간단 말이야! " 저리... 저리이...
* 미리 올리는 화이트데이 특집! 전생 이야기(고증은...ㅎ) 산골짜기 생활은 그럭저럭 할 만했다. 평상이 없는 초라한 움막에 울타리라도 둘러놓으니 제법 아늑한 맛이 있었다. 기단 높은 집과 자태는 비할 수 없지만 운치도 미미하게 있었다. 한 가지 근심이 있다면 온돌이 아니라는 점이었다. 겨울을 어떻게 날지 막막하긴 하지만 이제야 슬슬 초록이 움트는 계절이...
어바등의 2022년 SF어워드 웹소설 부문 수상 기념해서 쓰다가 통제를 벗어나서 구석에 던져둔 글이었는데 해기님으로 인해 빛을 본 글입니다 감사합니다 해기님…. 고증 따위 때려친 글입니다. 전공자분들, 종사자분들, 눈 감아주세요:) 회색 글씨는 이 글 쓰면서 들었던 노래인데 무슨 노래인지는 나중에 알려드리겠습니다 o.< 유혈 묘사가 등장합니다. 유의 ...
뱀파이어의 신분 상승 Episode 07W. 쎄마넴반 아이들은 나를 '투명인간'이라고 불렀다.사실 별명이 주어지는 순간부터 나는 투명한 사람이 될 수 없는 건데. 시각이 편협한 아이들은 그걸 몰랐다. 사실은 아주 잘 알고 있었으려나. 내가 그 별명에 창피함이나 수치심을 느끼고 구석으로 침몰하길 바랐을 테니까. 사람에게 무안함을 주고 반응을 즐기는 악취미. ...
결국 인생은 0과 1따위로만 이루어지지 않는다. 너와 내가 그렇듯이. 강백호는 양호열에게 태양이었다. 없으면 숨쉴 수 없으며 한치 앞도 볼 수 없으나 곧게 바라본다면 눈이 멀어버릴 것이라는 점에서. 둘이 어리숙한 소년이었을 시절부터 시작된 호열의 짝사랑은 여린 심장의 너무 많은 부분을 잡아먹었고, 그것이 전혀 나아지기 전에 호열의 심장은 다 자라버렸기...
[고민상담] 신사가 소원을 들어준 것 같은데 취소는 못 하나요? 익명 ㅈㄱㄴ매번 산책하는 산책로에 신사 하나가 있습니다. 그 전까지는 별 생각 없다가 최근에 고민이 하나 생겨서 잠깐 들러보게 됐어요!그래서 대나무숲에 털어놓듯이 고민을 좀 털어놨는데...이야기 하면서 괜히 억울해져서 좀 이상한 생각을 했거든요. 왜, 사람들이 아~ 학교가기 싫으니까 학교 무너...
[윤강과 최정연이 실종되기 직전에 휴대전화에 남긴 최근의 기록들이다. 윤강과 최정연의 휴대전화는 다니엘여고 인근 백화점 옥상 물탱크 옆에서 발견되었다.] 5월 1일 수요일 우리 교환일기 쓰지 않을래? ^_^* 오전 07:10 정연이 너랑 말로는 다 못한 이야기들을 더 하면 좋을 것 같아서 u_u* 오전 7:10 오전 7:10 언니가 쓰자고 하면 저는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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