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소소한 행복> “저기요. 여기 혹시 행복상사 맞아요?” 전봇대 옆에 쓰레기봉투를 내놓고 있던 나는, 짜증 섞인 목소리에 뒤를 돌아보아야 했다. 긴 생머리를 한 낯선 여
"예원아 손부터 씻어야지" "네-" 미현의 집에 도착한 아이는 익숙한 모습으로 가방을 벗고 화장실로 들어갔다. 세면대에 물이 흐르는 소리가 들리고 아이의 손이 분주하게 움직였다. 아이가 손을 씻는 사이 미현은 주방으로 가 냉장고에서 여러 재료를 꺼내어 저녁 식사를 준비했다. 금세 피어나는 밥냄새가 주는 온기에 지호는 어딘가 기분이 이상해지는 것을 느꼈다. ...
지긋지긋한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드디어 새로운 개학이 다가왔다. 중학교 때는 세계서열 0위 찍었던 나 마맹. 하지만... 엄마 아빠가 사고 많이 치니까 혼내니 아예 다른 지역으로 왔달 까나. 0-0... 한 번만 더 말 안 들으면 용돈도 빼앗는다고 했으니까 에휴... 착한 딸인 내가 엄마 말 잘 들어야지. 새로운 학교 간다니까 그 성격에 친구 사귈 수 있긴 ...
*오늘도 퇴고 없음 주의 *성인용으로 뒷편 하나 더 올라올 예정입니다 *급전개, 클리셰 주의 *캐붕날조는 늘 죄송합니다 8ㅅ8 플란츠는 다음 날도, 그 다음 날도 출근하지 않았다. 무려 이틀 간의 병가를 사용한 것이다. 그 흔한 감기 한 번을 안 걸리던 상사가 갑작스레 아프다며 나타나지 않자, 시나스타 컴퍼니는 조금 소란스러워졌다. 그 와중에 누군가 ‘그 ...
그저 리스가 생각나 산 것 뿐 입니다. 장식 된 보석이 정말 리스의 눈 색 같더군요. 그리고 그 안경줄, 100달러밖에 하지 않던겁니다. 마음 같아선 주문제작 넣거나 손수 만들고 싶었지만, 여행중이라 아쉽게 되었습니다. 단 둘의 여행도, 아니면 래번클로 단체 여행도 다 좋습니다. 어느쪽이든 함께하는 여행이니 즐거울 것 같군요. 기분에 대해 묘사하자면, 새로...
리퀘 주신 밀떡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I've Got This Feeling 글쓰면서 떠오른 노래지만, 안 들으셔도 됩니다. 대신 드림이들 스밍 돌려주세요 :) 그리핀도르 평화롭던 호그와트가 이동혁의 등장하자 금방 시끌벅적해진다. 뒤를 돌아 소란의 근원지를 살펴보면 머리 위로 누군가 빗자루를 타고 휙 날아가버릴 것 같음. "야! 넘어질 뻔했잖아!" "미...
※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 기합 체벌 등의 소재가 있습니다. 역시나 준성은 엎드려뻗쳐 자세로 대기하고 있었다. 옆에 각목 몇 개를 세워 놓고. “일어나.” “아닙니다.” “내 말이.. 우스워?” “.. 아닙니다.” 세훈이 낮은 목소리로 말하자 더 고집 피우면 안 될 것 같았는지 준성이 벌떡 일어나 뒷짐을 지고 섰다. “준성아.” “네! 한결 20기 대표, 김준성입니다!” “왜 불...
Q 제가 호랑이를 키우는데요, 얘는 아무래도 자기가... 비공개 • 채택률 100% • 마감률 100%제가 호랑이를 키우는데요, 얘는 아무래도 자기가 고양이처럼 귀여운 동물인 줄 아는 것 같습니다. 어떻게 해야 할까요? 전 솔직히 얘 때문에 종종 지릴 것 같은데 말이죠. #호랑이 #수인 2021.08.02 조회수 802 Fullsun06님 답변 즐기세요 "...
그런 이야기가 있다, 할머니가 작고 귀여운 손자 손녀를 무릎에 앉히고 마루에 앉아 눈 덮인 산으로 나무를 하러 간 아버지를 기다리며 해주던 이야기, 자신을 잘 가꾸고 다듬어 저 산에 사는 무시무시한 호랑이님께 잘 보이면, 잡아먹지 않고 신부로 맞이해준다는, 마치 어린아이의 꿈 같고 아름다운 동화같은 이야기, 지금은 믿지 않지만, 어렸을 적에는 그 호랑이님을...
구구님 리퀘로 그린 치트패치 연성입니다. 스프님의 1626에 나오는 한 장면을 그렸습니다. 모종의 이유로 사막의 어느 왕국 같은 곳에 오게 된 패치가 치트라는 아이와 만나 조금씩 친해지며 일어나는 이야기입니다.
※ 개성 없는 고등학생 AU ※ none CP에 가깝습니다 ※ 쓰고싶은 대로 씁니다 ※ 자살과 살해에 대한 대화가 나옵니다 00 어릴 적부터 타카미 케이고가 느끼던 감정들은 통각과 비슷했다. 도망칠 수도 거부하기도 힘든 언어들. 피하고 싶은 손길과 눈길. 뼛속에 새겨진 감각. 가짜라고 속이고 싶은 진짜 감정. 감정에 따라, 기대에 따라 부풀고 꺼지는 기분과...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