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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다이어리 데코로 활용하기 좋은 ✨ 힘내라 프리랜서! 말풍선 스티커 2탄 ✨입니다! 주변 친구들이 많이들 사용해 주어서 빠르게 2탄도 제작해 왔습니다☺️ 마감일이 정해진 모든
본편에서 차차 설명할 예정이었으나, 워낙 자잘하게 설정해둔 게 많아 연재 전 작품 배경과 설정 이해가 필요할 것 같아 작성합니다. 상당히 길어졌지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_ _) 1. 일본을 배경으로 하나, 한국적인 음식과 문화가 나타날 수 있습니다. 2. 여주의 이름이 등장합니다. 현재 24살이고 2학년들과 동갑입니다. 카게야마의 친누나입니다. 성격이 ...
- 엠프렉 주의 - 2세 언급 - 날조 있을 수 있음 - 캐붕도 있을 수 있음 - 간간히 망무 나올 수 있음 남희신은 멀어지는 만음을 보며 생각에 잠겼다. 희신이 아는 만음이라면 자신이 이 때를 노려 운심부지처로 돌아가길 원했을 것이다. 때마침 운몽 강씨 수사 중 한명이 희신에게 와 동생 부부가 아이를 낳았다는 소식을 가져왔다. 물론 가야할 일은 맞았다. ...
1914년 7월 28일 오스트리아가 세르비아에 대한 선전포고를 시도했다. 독일군은 인명의 피해를 줄이기 위하여 전쟁의 막을 내려야만 했다. 그렇게 제1차 세계대전이 끝이 났다. 카인은 회색빛이 도는 그 무너진 도시 안에서 가만히 서서 하늘을 쳐다보았다. 하늘마저도 잿빛인 것만 같았다. 전쟁의 폐허 안에서 살아남은 이들은 몇 되지 못했다. 1차 세계대전이 끝...
찬원이 그 이를 처음 만난 것은 열일곱 살이 되던 해의 가을이었다. 그날은 1년에 두 번만 열린다는 달구 약령 장날이었다. 놀이패 어른들을 따라 드나들었던 다른 장과는 달랐다. 평양과 전주에 버금간다 했었나. 조선팔도 가장 귀한 약재들이 이곳에 있었고, 내로라하는 거상들과 한양의 양반네들까지 먼 길 마다 않고 찾아오는 장이었다. 이런 장에는 돈이 돈다. 그...
윌리엄의 경기를 보러 온 사람들은 그가 예상했던 것보다 훨씬 많았다. 자신에게만 싸늘하게 대하는 트레이시를 제외하고는 모두 사람들을 더 데리고 오지 못해 아쉬워했다. 사실 첫 경기임에도 이 정도로 사람들이 모여주었다는 것에 윌리엄은 매우 감사하고 있었다. 사람들이 이렇게 많이 모이게 된 것에는 마타의 공이 가장 컸다. 시험이 끝나고 오랜만에 훈련하던 도중,...
케빈의 답장에는 약간의 재촉과 짜증이 묻어 있었다. 어쩌면 호세가 케빈에게 안심하라고 보낸 메시지에서 저도 모르게 다급함을 드러내서인지도 모른다. 지금 호세는 케빈뿐만 아니라 오늘 처음으로 만날 사람들의 시간까지 잡아먹고 있었다. 이번 만남에는 케빈의 덕도 있기에, 호세가 늦는다면 그 사람들이 케빈에게 가지게 될 생각에도 악영향을 미칠 게 뻔했다. 호세의 ...
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추국의 손에 이끌려 보건실까지 온 하난이 팻말을 보고 나서야 정신을 차렸다. 그리곤 제 손에 쥔 목검을 다시 한 번 제대로 쥐었다. 정확히 알지는 못했으나 보건실 근처에서 발소리가 들려오고 있었다. 저희와 같은 생존자일지, 아니면 그 좀비들일지. 정확히 알지 못했기에 하난이 목검을 쥔 손에 잔뜩 힘을 주고 경계했다. 제 뒤에서 정신을 차리고 경계하는 하난에...
* 몇 년 전, 지인들과 이야기하다 나온 뼈대에서 조금 살만 붙여 썼습니다. * 깊지 않고 짧은 단편적인 부분이 많으며 생략된 부분도 있습니다. * 이 글은 시간이 지남에 따라 내용이 추가 될 수도 있습니다. 옛날에 어느 날, 어느 나라의 황제는 소문을 들었어. 무슨 소문이었을까? 무슨 소문이었냐면. 이 세계에는 각기 다른 5명의 마법사가 존재하고 있다는 ...
어둡고 음습한, 추적추적 물이 떨어지는 수도관안에서 한유진은 느긋하게 앉아 저를 기다리고 있었다. " 어서와. 이혜준, 비밀의 방에 온 것을 환영해." " 역시 당신이 비밀의 방을 열었군요.." " 날 막으러 온거면 소용없어. 이제는 머글태생은 호그와트에서 사라질거야." 유진이 혜준에게 그 옛날 저를 구하다 다친 오른 손을 내밀었다. 유진의 미소는 한껏 여...
나는 꽃밭에 있었고, 누군가는 내게 속삭였다. 플로리아, 미련하기도 하여 발언권이라고는 조금도 가질 수 없는 멍청한 아이야. 네가 지킬 것은 무엇이니? 그것을 지킬 힘은 있는 거야? 지키지도 못한다면 네 앞에서 죽어버리겠네, 너의 "소중한" 언니가. 너는 그 언니를 지킬 힘이 없다는 변명을 하면서 네 몸만 지키겠지, 하하, 아니지, 너는 네 몸을 간수할 힘...
필요충분 관계 (2) 사쿠사는 처음 이 집에 왔을 때 자신이 이런 고민을 하며 스트레스 받으리라곤 상상도 못 했다. 현장에 나가는 여자를 볼 때마다 같이 가야 하나 말아야 하나 갈등했다. 막상 가려고 하면 제 담당 센티넬은 필요 없다며 막아서고, 고집부려 억지로 따라갈 만큼 가고 싶은 맘도 아니었다. 그렇다고 여자 말대로 가만 있기만 하려니 그건 그거대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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