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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에 진심인 두 남자를 좋아합니다.. 공미포 1646자 완전 짧은 조각글 이제는 몇 번째 회귀인지도 떠오르지 않는다. 청려는, 완전히- 질려 버렸다. 투명한 유리에 비치는 앳된 얼굴은 열 아홉 살의 신재현. 지금쯤이면 연습생 사이를 전진하며 완벽한 팀을 만들어서 데뷔를 확정지을 시기였다. 오늘도 이기는 빅토리어스, 청려에게 그 오늘은 승리를 위해 몇 번...
왜 청춘은 푸를까? w.캬아레 그러니까, 저번 주의 일이야. "이미 좋아하는 애가 있다나 봐." 내게로 돌아오는 동안 수없이 문질러 발긋해진 눈가를 못 본 체하지 못하고 툭 내뱉었다. "난 네가 좋은데." "고마워. 너처럼 말해주는 친구가 있어서 기뻐." "좋아……." 한단 말이야. 예전부터 계속. 기다리는 눈동자 앞에서, 어리석게 숨을 삼켰다. "……. ...
[우주에서 널 만나러 온 외계인!] " 날 이해하려면 너흰 한참 멀었어! " ❀ 이름 梅沢一二三우메자와 히후미 이름이 하나 둘 셋이라니, 흔하진 않은 편이다. 자신의 이름을 제법 마음에 들어 한다. ❀ 나이 18세 ❀ 키 / 몸무게 155cm / 표준 ❀ L: 음악 감상, 홀로그램 재질의 무언가, 클래식, 별! 우주! 그리고 지구인! H: 거짓말, 따돌림,...
커미션주 @MY_DE4R 1. 천재 박사와 실험체 A 하. 소노 프렐리움은 저도 모르게 흘러나오는 헛웃음을 막지 못했다. 아니, 할 수만 있었다면 박수라도 마구 쳐주고 싶은 심정이었다. 살면서 나름대로 볼 꼴 못 볼 꼴 모두 봤다고 생각했으나, 이곳은 정말이지, 그녀의 상상을 훌쩍 넘어서는 공간이었던 탓이다. 그녀의 시야에 담긴 것은 바로 수많은 유리관들이...
싱그러운 이파리가 산들바람에 쉼 없이 나부낄 적이었다. 이제 막 고등학교의 쓴맛을 체험한 파릇파릇한 고1들은 중간고사가 끝났음에도 쉴 수 없다는 사실에 경악하고 있었다. 학교가 정녕 미친 것인가? 중간고사가 끝나자마자 수행평가로 탑을 쌓을 것 같았다. 혀를 내두를 일정에 류선재는 위장이라도 뱉고 싶은 마음이었다. 류선재가 입학한 고등학교는 집에서 5정거장 ...
(22.08.20 수정됨) 전봇대... 아니, 박서함에게 입술을 박은 다음날이었다. 니꼴라우는 잔뜩 심란한 얼굴로 성당 왼쪽 구석 자리에 앉았다. 일요일 아침 미사가 끝난 시간대라 성당 안에는 사람이 별로 없었다. 니꼴라우는 볼캡을 벗어두고 경건하게 두 손을 맞잡았다. 하느님. 저 좋아하는 사람 생겼어요. 그때 그 형 이후로 자그마치 2년 만이에요. 제가 ...
남궁수 결혼 가치관 보편적인 가정, 연애 결혼이나 이런거 깊게 생각해본 적은 크게 없어보이고 정략혼이나 이런 쪽으로 생각했던거 같네요. 결혼에 임하는 행동 굉장히 저돌적이네요... 뒤를 돌아보지 않는다해야하나? 스스로 이성적으로 생각했고 확신했기 때문에 멈추지는 않겠네요. #가보자고 근데 결혼 상대랑 이야기는 좀 하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대화 좀 하...
“오빠, 우리 헤어져요. 미안해요.” 오랜만에 본 그녀가 나를 보고 처음 전한 말은 이별 통보였다. 이유를 물으려 전화도 해보고 집에도 찾아갔지만, 모습을 보이지 않는다. 이별 통보엔 정확한 이유도 나를 납득시킬만한 설명도 전혀 없었다. 그냥 그 한 문장이 전부였다. 집에 무슨 일이 있나 싶어 익준이를 떠보기도 했지만, 전혀 아니란 표정을 지었다. 내가 잘...
마정방종 (摩頂放踵) 정수리부터 발꿈치까지 모두 닳는다는 뜻으로, 온몸을 바쳐서 남을 위하여 희생함을 이르는 말. 100년 전 중원에서 쫓겨나 천마의 재림만을 바라며 오랜 기간 칼을 갈아온 마교가 다시 득세한 것도 어언 수 개월 전의 일이다. 그간 수많은 무인과 양민이 죽어나갔고 천우맹과 구파일방을 위시한 정파들은 마교를 막기 위해 동분서주하며 끊임없는 전...
류지는 내 전용 알람 시계였다. 녀석은 정확히 7시가 되면 우리 집 문을 사정없이 두드리며 내 이름을 고래고래 소리쳐댔다. 류지가 이 짓을 한 게 하루 이틀이 아니었기에 이웃들은 류지가 오는 시간이면 벌써 7시가 되었구나.하고 말았다. 류지는 바이크 면허를 딸 수 있는 나이가 되었을 때 냉큼 면허를 따더니 자전거 등교가 아닌 바이크 등교를 줄곧 실천하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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