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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러버스 AU 기반 재현의 세상엔 언제나 도영이 존재했다. 마치 그 주위를 공전하는 것처럼. 계기를 말하자면 조금 더 어린 시절로 돌아가야 했다. 재현이 막 초등학교에 입학했을 때였다. 옆집에 사람이 나가고 한 달 가량 지났을 때 새로운 이웃이 들어왔다. 그 소란스러움에 호기심을 품는 눈동자가 바쁘게 굴아간다. 난생 처음 보는 커다란 차에서 짐을 옮기는 ...
메리크리스마스 " 너 진짜 나 두고 갈거야? " 징얼거리는 정국이 말에 베비가 눈이 없어져라 웃었음. 한달 전부터 계획했던 콩떡찜이랑 가는 여행이었어. 크리스마스 여행이라서 ㅋㅋㅋ 다들 서로의 남자의 반대에 부딪혔지만 ㅋㅋㅋㅋㅋ이미 한참 전에 얘기했던 베비는 입나온 소리에 허리만 꾹 끌어 안음. 그러면 정국이 큰 손이 작은 등 안보이게 폭 감싸 안는데 진짜...
하얀 눈이 소복소복 내려, 어느 순간 발자국이 생길 정도로 쌓였다. 원래는 딱 12시에 축하해주려 했지만, 특검상황으로 크리스마스는커녕, 연말도 못 챙길 것 같은 느낌에 창준의 마음이 복잡하다. “왜, 대체 황시목이를 특검으로 뽑은거야.” “다 아시면서 그러십니까. 검사장님.” 창준의 옆에서 하루종일 검사장님과 황 프로의 크리스마스 데이트 준비를 도왔던 서...
매년 찾아오는 크리스마스였다. 크리스마스라고 집에 찾아오는 법이 없던 가족들이 한곳에 모여 음식을 먹고, 다 나누지 못한 이야기를 하고, 정겨운 가족의 정을 느끼는 그런 모습은 없었지만. 어쨌든, 크리스마스였다. 얼어붙은 날씨에 거리 가득 울리는 캐롤을 들을 수는 없었지만, 각자 크리스마스에 대한 추억이나 환상쯤은 가졌는지 대형 음원사이트 실시간 1위는 몇...
"아오 씨발. 이번년도는 되는게 없냐, 되는게." 니시키도는 혼자 오징어를 씹으며 다가오는 크리스마스에 대해 짜증이라도 난 듯 욕을 내뱉었다. 스물 일곱. 적지않은 나이에 번듯한 직장도 안정적인 수입도 없는, 알바로 근근히 생활하는 반백수인 니시키도는 연말이 싫었다. 끊임없는 술자리에 가족들의 전화에, 애인이라도 있음 좋으련만 그마저도 일년 전에 헤어졌다....
“유우마는, 산타를 믿어?” 유우마는 기숙사 방 안에서 트리를 꾸미고 있었다. 야나기가 이브의 밤이 다 되어서야 트리와 전구, 각종 오너먼트까지 양손 가득 사왔기 때문이었다. 트리를 설치하고, 줄로 이어진 전구를 트리에 돌돌 말고, 각종 오너먼트를 트리 끝에다 하나하나 걸던 중, 돌연 던진 야나기의 질문에 트리를 꾸미던 손이 우뚝 멈췄다. 유우마는 천사 모...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사람이 물건으로 팔리는 행태 가상의 전당포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공간은 전혀 무관
크리스마스 이야기 w.뱌뱌 1 미세먼지 매우 나쁨, 빨간색 표시가 뜬 어느 늦은 오후에 친구들과 잔을 부딪히며 예수의 탄생을 축하함을 빙자한 이제는 다 지나간 날이 되어버린 시간을 기렸다. 올해, 많은 날이 있었지. 작년 그 무더위에 찍은 드라마가 나오고 새로운 드라마에 참여하고 덕분에 아시아 밖을 간 일도 있었다. 술이 약해 친구들의 템포에 맞춰서 마시지...
러브앤프로듀서 이택언X여주(유연) 「크리스마스에는 누구와 함께?」 하얗게 입김이 부서지는 아침. 그녀는 아까 새벽까지 편집하고, 또 편집해서 겨우 완성본을 보낸 프로그램이 부디 반응이 좋길 바라며 회사를 나섰다. 남편과 근사한 레스토랑 예약을 잡아놓았다는 안나연, 친구들과 홈파티하기로 했다는 유영, 핫플레이스로 놀러간다는 고은, 뭐라 호들갑을 떨던 한예준....
"어이, 오이카와. 이번 달 24일에도 경기하냐?" 이와이즈미의 눈길이 닿은 곳엔 당혹스러운 표정의 오이카와가 있었다. 배구 관련 잡지를 보며 중얼거리던 입술이 이와이즈미의 질문 하나로 굳게 다물어졌다. 이와이즈미는 아무 말 없이 시선을 발코니 쪽으로 옮겼다. 오이카와는 작년과 재작년의 크리스마스이브에 해외 출장을 가는 바람에 제 애인과 함께 하지 못했다....
*아카아무 120분 전력 :: 크리스마스의 기적 *원작과 아무 상관 없음 *아카이와 후루야가 서로 오해하여 잠시 다투다가 결혼(?)하는 이야기 *둘 다 IQ2 주의 *메리 크리스마스♥ 후루야 레이는 생각했다. 왜 일이 이렇게 됐지. 후루야 레이의 인생 거의 대부분의 요소는 철저한 계획과 오차 없는 계량으로 이루어졌다. 사람의 심리 또한 마찬가지였다. 얼핏 ...
린델 모든 그 상황,,, 다 날조입니다! 예쁘게 봐주세요ㅠㅁc 추운 것과 별개로 집무실 내부의 공기는 훈훈했다. 김현성과 조혜진은 평소처럼 별다른 대화 없이 업무를 이어가고 있었고 틈틈이 주어진 시간에 잠시 제 손목을 주무르며 쉬고 있었다. 조혜진은 차를 건네며 김현성을 훔쳐보았다. 담백한 얼굴은 감정 하나 보이지 않았다. 서류 결재하는 기계마냥 펜을 잡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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