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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읽기에 앞서> 1. 배경: 구피네 있던 시기의 유메노사키 학원 2. bluebird,redqueen 1화 스토리를 읽지 않으신 분이라면 읽고 오시는 걸 권장해드려요. 3. 추천드리는 bgm: Bllie Eilish-my future [나기히요]꿈 “오기인을 죽여라!” “오기인이 학교를 조종하고 있다! 썩은 물을 몰아내자!” 뿌려진 종이들이 허공...
-봄- 봄의 너는, 겨우내 모자란 햇빛을 받는 것마냥 일광욕을 하곤 했다. 산책을 나가거나, 창으로 들어오는 햇살을 쬐면서 꾸벅꾸벅 졸다 내게 기대 잠에 겨운 눈으로 빙긋 웃는 모습이란, 네가 산책을 나갈 때면, 종종 나도 데려가고는 했다. 그래서 나무에 돋은 새순을 사랑스럽게 바라보는 너를, 길가에 보이는 새싹에 무릎을 굽히고 나를 부르는 너를 기억한다....
패치 좋다고 졸졸 쫓아다니는 문짝 치트가 너무 좋다... 치트랑 초반에 업무 합 맞추는 거 충돌했을 때 치트 호되게 혼나서 아무리 웃어넘기려고 해도 그 때는 참을 수 없어서 눈물 또륵또륵 흘리고 패치는 쌀쌀맞게, 되었네. 가게. 이러는 게 보고 싶고 치트는 모니터링하러 자리에 왔을 때 팔에 얼굴 묻고 한참 울었을 거 같다ㅋㅋㅋㅋㅋㅋ 패치 현장 보조 끝나고 ...
"이곳이 핫쨩과 토비토비의 두근두근 러브하우스?!" "뭐가 러브하우스냐! 이상한 말 붙이지 마!" 그날 하시라마에게 허락을 받아낸 여주는 며칠 뒤에 찾아가겠다고 통보한 뒤 자신의 오라비들을 이끌고 센쥬 수장의 집에 입성했다. 토비라마는 벌써부터 머리가 아프다는 듯 소리쳤고 하시라마는 그저 기대하라며 갸하하 웃고있을 뿐이었다. "흥. 둘이 사는 것 치고 깔끔...
※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태풍이 올라오고 있다고 한다. 거기에 장마까지 겹쳤다니 이렇게 비가 오는게 너무나도 당연할 정도다. 비가 오다말다 하니 내 정신도 같이 길을 잃어버린 것만 같다. 하루종일 넋을 놓고 있었다. 체력이 왜 이렇게 딸리나. 내가 이렇게 날씨의 영향을 많이 받는 사람이었나.(많이 받기는 함..덥고 습한 날씨 못 참음) 이상하다 생각이 들었는데 아니나 다를까 역시나...
* 개그풍의 짧은 카피페입니다. (보쿠시/오레시 혼합) * 라쿠잔 고교는 남녀 분반이라는 개인 설정을 깔고 갑니다. * 기타 등장인물들은 임의의 성(姓)을 사용했습니다. * 여주 포함 모든 캐릭터들이 심각하게 망가집니다. 주의해주세요! * 카피페 모음집에서 가져와 2차 창작 했습니다. * SNS의 개그썰을 패러디 한 것도 있습니다. (문제시 삭제함) 1. ...
💐 아틀레냐 시리즈 팬카페 ☞ https://cafe.naver.com/atlania 🌷 작가 블로그 ☞ https://blog.naver.com/kez512 🌻 작가 트위터 ☞ https://twitter.com/Kez_512 (22/04/08) 이번 주는 사정상 수정본 업로드를 쉬어 갑니다! (22/04/22) 업로드되었습니다! 이번 화 연재되기 전에 ...
야심 차게 글을 매일 쓰겠다 선언하고, 실행의 첫날인 오늘. 벌써 무슨 글을 쓸지 몰라 헤맸어요. 첫날이니까 힘을 빼고 가볍게 쓰려 했는데 가벼운 게 더 힘드네요. 일기도 다시 돌아보고, 고등학교 시절 썼던 글을 지금 관점으로 피드백할까 등 여러 가지 생각하다가 오늘이 30분도 채 안 남아서 급하게 작성합니다. 좋아하는 글은 묘사 잘해서 흡입력 있는 글들이...
왜 숲길은 몇 번을 봐도 잘 구별할 수가 없는 걸까. 마롱은 이모탈과 나란히 걸으며 주변을 둘러보았다. 생각 없이 꺼냈던, 다알의 고향 근처에서 머물겠다는 약속은 정말로 지켜져 숲 바로 근처에 별장 용도의 저택을 짓게 되었다. 숲을 해치지 않아야 한다는 다알의 잔소리를 반영하느라 조금 늦어지긴 했지만 마침내 완공 되어 이모탈과 마롱은 요즘 여기서 지내고 있...
손에 잡히는, 실체가 있는 주제 중에서 고민하다가 노트북을 켰다. 부팅과 함께 자동으로 크롬 창과 카카오톡 창이 떴는데, 생각해보니 좋든, 싫든 메신저가 내 일상의 큰 부분을 차지한다는 건 부정할 수 없었다. 그게 회사 메신저가 되었든, 카카오톡이 되었든 말이다. 태초에 버디버디가 있었으니. 사실 태초는 아니겠지만 내가 처음 접한 메신저는 버디버디였다. 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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