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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100일이 깨지면 더 불안해지고 진짜로 실감이 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그당시에 애초에 수능을 볼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부터가 시급했던 지라 100일이 깨지고 20일이
* 진정령을 보고 오면 이해하기 더 쉬운 글입니다. * 남망기의 아정한 모습을 사랑하시는 분들은 읽기 힘들 수 있습니다. 이릉의 감찰소로 향하는 것이 마음에 들지는 않았으나 이보의 말도 있었고 또 강만음의 몸 상태가 난릉에 갈 만큼 좋은 상태가 아니었기에 어쩔 수 없는 선택지로 결정된 사항이었다. 온녕은 제 누이가 있는 곳으로 간다는 것에 조금 들뜬 모양이...
아야……. 검을 사람을 해치는 용도로 쓰고자 한다면 스스로가 먼저 베일 각오를 하라고 말을 전했었던 이는 손이며 팔에 흉터가 많았다. 얼굴에도 마찬가지였고. 그렇다면 나도 그렇게 될까. 언젠가는 헤일로에서 본인을 따라 쫓겨났을 가족을 만나기 위해 칼을 휘두른다던, 그리고 그에게도 칼을 조금 가르쳐 주었던 고래 바깥의 이가 하던 말을 떠올릴 때마다 혀를 내어...
*이 글은 하이큐, 사쿠사 드림입니다. *여주의 이름이 나옵니다. 다만 언급은 잘 하지 않습니다. 카게야마와 친남매 관계입니다. *여주 20살, 1학년 22살, 2학년 24살, 3학년 26살. 두살 터울입니다. *1인칭 주인공 시점으로 진행됩니다. *이 글은 픽션입니다. 사실 및 원작과 다른 부분이 있을 수 있습니다.
운명이 속눈썹을 깜박이자 나비 날갯짓 소리가 났다. 좋은 신호였다. "말해 봐, 내가 나가도 되겠어?" 옆에서 묻는 목소리가 조금 들떴다. "그래." 운명의 목소리가 구슬처럼 공중에 굴렀다. "아, 그런데… 동쪽은 피해야겠어. 새 보금자리가 생겼거든……." 땅거미가 지기 전의 시간과 정오의 청명함을 각기 다른 눈에 품은 운명이 빈 허공을 쳐다보고 있어도, ...
[JENNA ROLAN] O.M.G, Chlo, answer me 세상에 클로, 전화 받아 Woah, wait until I tell you what I heard! 이 얘기 꼭 들어봐야 돼! It's too fucked to type, this shit is ripe 문자로는 절대 말 못 해 진짜 장난 아냐 Call back, I'll yell you e...
“안녕하세요~!” 휘인과 휘준이 가까이 다가오자 지은의 친구들 모두 그에게 인사를 했다. 하지만 그들의 인사에 휘인은 짧게 고개만 끄덕였을 뿐 시선은 예원의 옆 여자애에게만 고정시켰다. 형의 이상한 모습에 휘준은 어리둥절해 자신이 대신 인사를 했다. “근데 누가 휘인 선배예요?” “이쪽이 제 형인 휘인이고요. 전 동생인 휘준이에요. 예원씨 다시 만나서 반가...
1. 히나타의 집은 몸을 움직이는 것을 좋아해서 주말이거나 하면 여름에는 수영장, 겨울에는 아이스 링크장 같은 곳을 자주 다녔지 그리고 방학에는 승마나 그런것들을 하러 다녔지 이번에도 히나타는 가족들과 함께 주말에 나왔는데 히나타의 부모님이 이번에는 조금 다른 거를 해보자고 하셨고 히나타와 동생 나츠는 좋다고 하며 따라갔지 따라간 장소는 이제 인라인스케이트...
※비속어가 그대로 들어납니다요링 ※대부분 1인칭으로 진행이 되나 "***"는 시점이 바뀌는 지점입니다. 누군가 깨우는 기분에 눈을 뜨자 보이는 라쿠요씨에 화들짝 놀라 침대에서 떨어지고 말았다. 평소에 여기에 오지 않았으면서! 죄송하다고 사과는 했지만 이미 마음에 상처를 받으셨는지 울상인 표정으로 씁쓸하게 방을 나서 급하게 준비하고 뒤쫒아 변명아닌 변명을 늘...
저거 저거 표현을 뭐라고할지를 모르겠는데 둘다 바로 옆에있는데 다른사람 통해서 말걸고 전화걸면 씹는그런?한번은 서부공원 벤치에 앉은 키류가 후우 하면서 한숨을 내쉬고있어라. 그러다 지나가던 다테가 보고 이시간에 여기서 다보네 하고 말걸어오겠지. 그러고 슬적 키류 눈치를 보는데 표정이 영 아니꼬와서 무슨일이냐고 물어보는데 아무것도 아니라고 잘라내는 키류.허?...
오늘은 크리스마스. 며칠 전 이번 년도도 당연히 같이 있는거지? 라는 Y의 물음에 C는 한치의 망설임도 없이 당연하지! 라고 답했다. 둘은 17살, 18살 크리스마스를 함께 보냈다. 주변에서는 항상 붙어다니는 둘이 어차피 솔로니까 또 같이 노네~ 라는 식으로 장난 삼아 이야기를 하고는 했다. 그러면 우리 솔로 아닌데? 라며 장난으로 맞받아치던 Y에 C는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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