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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우리의 연애는 항상 그랬다. 내가 다가가면 너는 늘 그 자리에 머무르며 날 기다렸다. 그 이상, 그 이하의 것을 하지도, 바라지도 않았다. 그럼에도 우리의 관계가 지속될 수 있었던 건, 내가 너를 너무 사랑했기 때문이었고, 어쩔 수 없다는 듯한 너의 눈빛, 슬며시 올라가는 너의 입 꼬리, 미묘하게 늘어지는 중저음의 말투로 네가 날 사랑하고 있다는 걸 알고 ...
지하실에 있던 모든 사람의 눈길이 소리가 들리는 방향으로 쏠렸다. 지하실 문 앞에는 짐이 서 있었다. “짐?!” 본즈가 놀라 짐을 바라보다 곧 자기도 모르게 안도의 웃음을 지으며 짐을 쳐다보았다. 그러나 짐이 바라보는 것은 본즈가 아니라 본즈의 주변에 서 있는 덩치와 노인이었다. 두 사람을 번갈아 보던 짐은 한쪽 입꼬리를 올려 웃으며 말했다. “뭐야? 프릭...
※cookie님께서 신청해주신 키워드 커미션입니다. ※이 소설의 내용은 실제 역사 인물 및 사건과 관련 없습니다. 무대에서 내려오니 사극 촬영장이 눈앞에 펼쳐져 있었다. 어딜 봐도 사극 촬영 중으로 보이는 사람들이 앞에 있어서 이정건은 잠시 얼빠진 얼굴로 그들을 보았다. 그들도 정건이 나타난 것에 놀란 모양이었다. 커다랗게 뜬 눈으로 정건을 보고 있었다. ...
'And go home again'은 완매되었고 여기 >https://featoranbi.postype.com/post/304032/ 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티스토리에만 올려놓고 포스타입에 옮겨놓지 않은 걸 이제 알아서...이어지는 얘기는 아니고 중간중간 삭제 되거나 빠진 이야기들이에요.3.5그를 따라다니며 폭력적인 징후를 찾지 못해서 조심성 없게 ...
두 사람의 본드를 끊어버린 AM은 스팍을 감싸고 있는 케이블을 조작하기 시작했다. 두 함선이 충돌하여 파괴되기 직전 AM은 케이블을 워프 코어로 변형 시켰다. 그러자 스팍의 육체는 에너지화 되어 ‘새로운’ AM의 콤플렉스가 있는 곳으로 전송되어졌다. AM의 콤플렉스는 이제 커다란 구체로 변화한 상태였고, 구체의 정 중앙에 자리 잡고 있던 유리관은 열려져 있...
새로운 하루가 시작되는 시간. 아쿠타가와는 해변을 걷고 있었다. 겨울이 코앞인지 조금 쌀쌀했다. 코트자락을 여미며 그는 계속 걸었다. 한 손에는 신고 있던 구두를 두 손가락 끝에 걸쳐둔 채, 다른 팔로는 다갈색 빛의 병을 소중히 품은 채로 줄곧 걸었다. 이쯤인가.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그와 함께 바라보았던 풍경과 비슷한 곳에 도착해서야 아쿠타가와는 모래사장에...
"'21세기의 가장 위험한 연구주제 랭킹'이라고. 혹시 들어봤어요?" 남자는 고개를 가로저었다. "2위를 차지한 게 인공지능이었고, 1
이 소설은 허구로 실제와 관계가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쿵—!’하고 큰 소리가 났다. 희수였다. 경환은 며칠째 우울감에 빠진 희수를 위해 저녁 반찬을 사오던 길이었고 눈앞에서 붉은 색의 피가 잔뜩 튄 이 잔인한 현실이 믿기지 않았다. 제발 꿈이기를, 이 모든 것이 잠에서 깨고 나면 잠깐 기분 나쁠 악몽이기를 하고 바랐다. 양 손에 쥔 비닐 봉투가 그의 손에...
짐과 칸은 격납고 사이를 걸어가고 있었다. 이미 저장소에 침입했던 경험이 있는 짐이 앞장서서 걷고 있었고 짐의 뒤를 칸이 따라가고 있었다. “지도상에서 가리키던 경로 위에 격납고가 어디야?” 짐이 주변을 살피며 낮은 목소리로 칸에게 물었다. 칸도 낮은 목소리로 짐에게 대답했다. “1B 격납고.” 앞서 가던 짐은 우뚝 멈춰 서서 뒤를 돌아 칸을 쳐다 보았다....
혁명력 2년 테르미도르 5일.그 여자를 사랑하는, 나의 절대자가 되어버린 순간나는 지옥에 떨어졌다. [제 1회 오락관] U10 근자감에 감춰진 신간A5 │ 떡제본 │ 52p │ 6,000원 추정7월 24일, 저택의 옛주인인 로제르 백작이 갑작스럽게 찾아온 그날 새벽 생쥐스트는 우연히 식탁에서 작은 유리병을 발견한다. 그 유리병을 입술에 갖다 댄 순간부터 모...
토비오가 깨어났을 때 쯤, 바깥은 이미 어둑해져있었다.초여름의 해는 길게 마련이었지만 그것을 무용지물로 만들어버릴 만큼 오랜시간 잠에 빠져 있었으니 당연한 결과였다.방에는 창이 없었고 시계 상점 수준으로 빼곡히 들어찬 벽면의 다양한 시계들은 죄다 다른 시간을 가리키고 있어서 토비오에게는 별다른 시간 개념이 주어지지 않았다.푹신한 침대와 포근한 향의 이불이 ...
들볶인 공기에 떠오른 정신이 열기를 이기지 못했다. 점멸하는 시야가 부스러지고, 목소리가 아스라이 흐트러진다. 무너진 토도로키를 끌어안은 미도리야가 눌린 신음을 냈다. 눈가를 따라 떨어진 것은 소음을 내며 옷자락을 적셨다. 덜덜 떠는 입술에 힘을 주고, 빈손으로 문질렀다. 피로 얼룩졌던 부분이 옷깃에 쓸려 달아오른다. 아플 법 한데도, 움직임을 멈추지 않았...
written by. grey * 마우스 오른쪽 버튼 클릭 후 연속 재생을 선택하시면 편리합니다. 여름 합숙의 모든 일정이 종료되기 직전이었다. 모든 학생들은 체육관을 비롯해 그동안 숙소로 사용했던 교실을 깨끗하게 정리하고 각자의 짐을 챙기기 바빴다. 모두가 부산스럽게 움직이는데도 보쿠토는 책상 위에 앉아 그의 핸드폰을 만지작거리고 있었다. 그 모습을 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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