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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의 가장 위험한 연구주제 랭킹'이라고. 혹시 들어봤어요?" 남자는 고개를 가로저었다. "2위를 차지한 게 인공지능이었고, 1
* 『앙상블 스타즈!!』를 바탕으로 쓴 글입니다.* 『앙상블 스타즈!!』에서 나온 동아리 설정을 보고 쓰는 날조 연성입니다. 후에 공식과 맞지 않는 부분이 있을 수도 있으니 주의 바랍니다.* 별다른 검문 단계를 거치지 않았기에 어색한 부분이나 오타가 있을 수도 있습니다.* 부족함이 많은 글이지만 읽어주신다면 감사합니다. 선배들이 졸업했고, 새로운 학기가 시...
“ 다시 너는 떠돌겠지. 변함없이. ” [이름] 마가렛 / Margaret [나이] 27 [키 / 몸무게] 174 cm / 54 kg [출신 구역] 두번째 중앙 쉘터, 아무디스 [포지션] 아레스 [서브 다이스] 방어 [이능력] 이능력 명칭 : 잠자는 숲속의 라푼젤 (Sleeping Rapunzel) 이능력 정의 및 간단한 설명 : 머리카락이 가시덩쿨처럼 늘...
미리보기 샘플은 이어지는 내용이 아닙니다!
아아, 고의는 아니니까 참아주세요? 왼손에는 흑을, 오른손에는 백을. 인간이 부릴 수 있는 가장 아름다운 재능으로 흑백을 논하다. 장난스러운 얼굴로 진리를 추구하는 그의 손에 들린 카드는? ♠이름♤ 아니테마|Anathema 에서 차용 나이 26|마술사|178|65|인간 ♣외관♧ 사진 참고 ◆성격◇ 종잡을 수가 없는 수상한 마술사 "가장 아름다운 마술...
02 여름의 오후답게 청량한 하늘색이 다섯 시를 채웠다. 꽤 길어진 태양의 시간 아래서 창밖을 내다보는 찬열의 눈가에 웃음기가 가득했다. 낮에 있던 일로 머릿속이 가득 채워져 다른 생각을 할 겨를이 없어 보였다. 우유 말고도 제가 건네주는 딸기 롤 빵을 어찌나 그렇게 잘 먹던지. 한쪽 볼이 오르락내리는 모습이 아직도 선연했다. 창문을 타고 흘러오는 빛에 미...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내 애인이 고양이인 것 같아 익명 ㅣ 20XX. 12. 04. 에타 눈팅만 하다가 심각해서 처음으로 글 써봤어 요즘 이것만 너무 신경 쓰여서 진지하게 글 쓰는 거니까 한 번씩 꼭 봐줘 진심이야 제목 그대로 애인이 고양이인 것 같은데 동물이 사람으로 둔갑할 수 있는지 아는 사람 있어? 왜 그러냐면 우선 생긴 게 진짜 고양이야 날카로운...? 건 아닌데 눈 끝...
*내가 키운 S급들, 전지적 독자 시점의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습니다.(어디서 튀어나올지 모르니 혹시나 하고 안내합니다😅) 최신화를 보지 않으신 분들께선 혹시나 주의 부탁드립니다. *개인적인 글이므로 캐해석이나 이런게 많이 부족한 점도 양해 부탁드립니다 ㅠ 평화로운 곳이다. 새로운 세계에 적응하기까지 일 년여 정도를 소비한 후에야 김독자는 그렇게 판단을 내...
안녕, 나의 하늘. 푸른 잉크가 어울리는 이름이야. 하늘, 하늘, 아무렴. 넌 나의 하늘이지. 암아. 부르고 보니 조금 웃기기도 하다. 이름은 꼭 어둠 같은데, 넌 내 어둠이 아니잖아. 이름이랑은 딴 판이지, 이리 밝은데. 하여튼 암아. 우리 떠나는 마당에 진부한 얘기라도 나눠볼까? 나는… 생각해보니 내 얘기를 한 적이 없네. 나는 그저 그런 가정에서 자랐...
너에게로 가지 않으려고 미친 듯 걸었던그 무수한 길도실은 네게로 향한 것이었다. 사랑에서 치욕으로,다시 치욕에서 사랑으로,하루에도 몇 번씩 네게로 드리웠던 두레박. 그러나 매양 퍼올린 것은수만 갈래의 길이었을 따름이다.은하수의 한 별이 또 하나의 별을 찾아가는그 수만의 길을 나는 걷고 있는 것이다. 나의 생애는모든 지름길을 돌아서네게로 난 단 하나의 에움길...
결국 포타를 팠다. 오로지 구독을 위해 만든 계정을 이런 용도로 사용하는 날이 오다니. 취미라는 게 참 대단하다는 생각이 든다. 며칠째 밤잠 설치게 만드는 나의 대단한 취미. 사흘을 이틀 주기로 살아가는 나에겐 1차 bl과 팬픽이라는 오랜 취미가 있다. 요즘 내 골머리를 썩히는 건 1차 쪽인데 굳이 이 짜증나는 얘길 할 필요는 없고. 그냥 갑갑한 속도 풀 ...
온몸이 굳을 정도로 긴장한 상태에서 침을 삼키면 웃기게도 브레이크 밟는 소리가 난다. 꼴깍도 아니고 꿀꺽도 아니고 목구멍 깊숙한 안쪽에서 찌익 하는, 조금 더 설명해보자면 덫에 걸린 쥐의 단말마처럼 들리는 소리가 난다. 어느 쪽이든 굉장히 급박한 상황이란 건 분명하다. 살다보면 긴장할 일이 여러 번 있다지만 준상에겐 지금 이 순간이 VIP 환자를 반신불수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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