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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쨩. 우리 캠핑 가자. 캠핑? 오이카와는 보고 있던 잡지를 들어 보였다. 반듯하게 앉아 책을 읽고 있던 이와이즈미는 자리에서 일어나며 대나무 채반에 담긴 귤을 양손으로 가득 집어들었다. 가까워지는 걸음마다 귤이 가득 찬 후드티 주머니는 울룩불룩 움직였다. 씰룩거리는 입꼬리를 보면서 그의 곁에 앉았다가 그의 어깨에 머리를 기대어 누운 이와이즈미는 기어코 ...
1. 현재 2030년, 세인 고등학교는 겨울방학을 맞이했습니다! 세인 고등학교는 世人 고등학교, 즉 사람은 세상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의미와는 다르게 세인 재단 소유의 사립 고등학교입니다. 세인 고등학교는 사립이라 인문계, 즉 일반고임에도 불구하고 세인 재단에 의해 많은 지원을 받고 있습니다. (그래서 매점의 음식들도 풍부합니다) 특히 세인 재단은 ...
쿠로오와 보쿠토가 제 정신으로 잠에서 깨어난 건 이틀 뒤 아침이었다. 만 하루 넘게 밥도 먹지 않고 꼬박 짐승같은 행위를 반복하다 둘 다 체력이 다해 기절하듯 쓰러져 잠들어버렸던 것이었다. 밝은 햇살이 쨍하게 들어오는 커다란 창문, 그 밑에 붙어있는 넓은 라지킹 사이즈의 푹신한 침대, 그리고 그것보다 더 넓은 침실에서 쿠로오는 눈을 떴다. 보쿠토는 아직 자...
아주 그냥 스샷 옆에 두고 보고 그림;;; 남캐......힘들어........ 아무튼 우리집 데헌이 이제 거기 어디냐 유디아 사막 입성했다 모라이 유적을 또 돌아야 한다니 말도 안돼
지수는 언제나 말이 없었다. 재미있는 이야기를 들려줄 때도 그저 옅은 미소를 보일 뿐, 소리내어 웃는 일이 잦지 않았다. 그런 지수에게도 습관처럼 뱉는 말이 하나 있었다. “정한아, 햇빛이 참 예쁘다.”아침에도, 오후에도 찬란히 빛나는 해를 바라보며 마치 혼잣말처럼 건네는 그 말을, 정한은 항상 고개를 끄덕이며 동조해 주었다. 그러네, 예쁘네. 나란히 창가...
우리는 모두 세인고등학교의 학생으로, 겨울방학을 맞아 개인 연구를 위해 학교에 남기로 한 상태입니다. 그런데, 세인고등학교 내에 이상한 사람이 나타났습니다. 사람을 물어뜯고, 말도 못 알아듣는...... 마치, 좀비 같은 사람이 말입니다. 우리는 어서 탈출할 방법을 모색해야 할 것 같습니다만...... 어? 왜 문이 잠겨 있지? 1) 캐릭터 성별에 제한 두...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우리가 발을 담갔던 것들에 대하여 <아무튼, 외국어>, 조지영, 위고, 2018.05 2018.11.17 우리는 살면서 수 많은 것들을 접하게 된다. 그리고 그 중 어떤 것은 그대로 날아와 우리 마음에 꽂히기도 한다. 나 같은 경우 중학교 시절 <고스트 바둑왕>을 읽고 나도 히카루 같은 바둑왕이 되겠다면서 기원을 찾아가기도 했다. 물...
그때 핸드폰에서 카톡이 울렸다. 여기서도 와이파이가 되나 신기해하며 핸드폰을 켜니 정국이 뒤척이며 잠에서 깼다. 카톡메시지를 보며 태형이 살짝 웃었다. -어, 뭐야? -깼어? 흠흠, 지민이가 카톡 보냈어. -어, 지민이 형이? -어. 읽어주께. 태형아 정국아 천일 진짜 축하해. 즐거운 여행 하고 와 정국은 피식, 하며 웃었고 태형은 정국의 머리칼을 쓸며 깊...
우리의 비극은 부제:(tregedy) 기준×서준 우리의 비극은 나의 살결과 너의 혀끝에서 시작됐다. . . . . "소식 들으셨어요?" "차 교수님 댁 자제분 말씀하시는 거죠?" "예..어쩜..발현을 해도 하필..." "그러니까요..끔찍해라..주변에서 이렇게 생겨나니 불안해서 어디 살겠어요?" "그러게나 말이에요 벌써 우리 캐슬에서 2명 째잖아요." SKY...
* 우리는 우스갯소리로 지금 당장 세상이 멸망한다면 어떻게 할 것인가에 대해 이야기했었다. 그때 너는, ‘그게 우리의 운명이라면 받아들여야지. 하지만 그리 쉽게 받아들이지는 않을 거야. 내가 운명을 바꿀 거니까.’라며 의기양양한 표정으로 말했다. 그 녀석은 운명에 대해 실컷 논하고 나서야 나에게 물었다. ‘신스케, 너는 운명을 믿어?’ 그때의 대답은 기억이...
파디샤는 하렘의 타일 위로 발을 디뎠다. 조지아인 환관이 침대 위에서 누군가를 끌어냈다. 환관은 그의 무릎을 꿇리고 팔을 붙들어 쓰러지지 못하도록 막았다. 마른 풀빛의 머리가 숙인 이마 위로 드리워진다. 파디샤, 가웨인은 다가가 머리를 헤치고 여자의 턱을 틀어잡아 고개를 쳐들게 시켰다. 아마빛 머리가 고개 아래로 흘러내리고… 녹색 눈이 드러난다. 한정된 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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