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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한 행복> “저기요. 여기 혹시 행복상사 맞아요?” 전봇대 옆에 쓰레기봉투를 내놓고 있던 나는, 짜증 섞인 목소리에 뒤를 돌아보아야 했다. 긴 생머리를 한 낯선 여
*네... 오랜만에 올린 글이 재업이라 죄송합니다ㅠㅠㅠ 빠른 시일내에 새 글을... 올리도록 노력을...! 나랑 안 맞아. 그게 겨울에 대한 정원의 첫 감상이었다. 가슴압박을 하면 살 수 있었다, 어떻게 그런 말을 할 수가 있지? 정원은 본디 누군가를 미워하는 사람이 아니었다. 그가 믿는 하느님은 존재하는 것들을 사랑하라 하셨고 정원은 그럴만한 그릇이 되었...
날 보며 싱긋 웃은 그는 손에 든 조각칼을 툭 떨어트렸다. 차가운 대리석과 날카로운 금속이 만나 소름끼치는 소리가 울렸다. 그의 미소와 똑같았다. 나는 천사의 조각상이라도 마주한 듯, 그에게서 시선을 떼지 않으며 천천히 뒤로 걸어갔다. "예뻐." 그는 얼굴에 담긴 표정을 지우며 그렇게 말했다. 아무런 감정이 들어가있지 않은 그 목소리는 바람이 되어 내 볼을...
안녕하세요. 새로운 인연을 만들어가는, 설렘 그 자체. 하트시그널입니다. 03화에서는 하트시그널의 첫번째 데이트가 이루어졌습니다. 그럼 저번 추리 주제였던 첫번째 데이트 이후의 시그널의 결과를 발표하겠습니다. AM 01:20 새벽의 시그널 하우스는 고요했다. 침대에서 일어난 신원은 옆 침대에 누워있던 진호를 바라보다 2층 거실로 향했다. 잠이 안 온다. 그...
모든 것이 물에 잠기고 둥둥 떠다니기 시작할 때 누구보다 빠르게 발버둥치고 차갑게 식어가는 몸을 스스로 느껴갔을 때쯤, 이미 숨이 콱 막히고 코로 물이 들어가 더 이상 살아가기에는 어려움이 있을거라는 확신과 나는 도움의 손길을 받지못해 침몰하는 배와 함께 잠들어갈 것이라는 확신이 든 순간 그때 얼마나 허무하고 허탈감이 들었을까 죽기엔 너무나도 아까운 이른 ...
* 본명 가명 혹은 알려진 이름 사망 혹은 소멸 살아 있으나 행방불명 혹은 위치 파악 불가능 * 시이 / しい / Siyi : http://posty.pe/1mvain 시모 / しも / Simo 메이비 / Maybe | 낙원의 연주가 : http://posty.pe/1zxwse 비다 / Vida 공백 미드나잇 / Midnight | 블루, 루 폴라리스 / ...
"그러고 보니 누님~" 황금연휴, 직장인들에게는 사막의 오아시스 처럼 달콤하고도 시원한, 그런 날이였다. 으레 인기 모델이나 연예인들에게도 쉬는 날은 있는 법. 오늘 같은 휴식기 때는 슈라에게는 황금연휴와도 같은 날이였다. 무슨 바람이 불었을까, 제 비밀 연인. 아니, 공개적으로 열애설이 밝혀졌으니 더 이상 비밀 연애라고 말할 필요도 없겠다. 그동안 비밀을...
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루나는 로우를 어떤 마음으로 보고 있을까? 서로 사랑하는 사이이며 로우와는 결혼까지 생각하고 있는 것 같아요. 혹시 예전부터 인연이 있었나요! 로우는 루나를 어떤 마음으로 보고 있을까? 자신에게 변화를 주는 사람이라고 생각하고 있는 것 같아요. 새로운 사랑을 하는 사람으로 루나를 택했군요. 루나는 로우의 어떤 점을 좋아할까? 뭐든지 척척 잘하는 모습도 좋아...
이곳은 저가 한번도 겪어보지 못한, 유난히 생소하고 복잡한 감정들로 가득 차있었다. '일상'조차 온전히 알지 못했던 그가, 변질된 이 상황에 대해서는 더욱이 이해하지 못하는건 어쩌면 당연한 일이었다. 그래서, 이 상황에 대한 부정도, 긍정도. 아무것도 표하지 못했다. 제 생각이 맞을 것이라는, 평범한 확신이 없었으니까. 그래, 사람에게는 있어야 할 평범이 ...
호랑이에게 물려 가도 정신만 차리면 산다. 라는 동양의 속담을 들은 적이 있다. 아무리 위급한 경우라도 정신만 차리면 위기를 벗어날 수 있다는 뜻이다. 평소 본인의 강한 정신력에 자부심을 느끼고 있던 터라, 무슨 일이 닥쳐도 굳건하게 해결할 수 있을 거라 믿었다. 그러나 설마가 사람 잡는다고, 상상도 못 했던 감정의 자각에 아서는 인생 최대의 위기를 겪는 ...
엇갈림 난 감정에 솔직하지 못한 캠게 보쿠로도 좋아. 삽질도 좀 하고 해야지. 음, 몸은 나누지만 마음은 나누지 않았다고 말하는 보쿠로 보고싶다. 마음이 있는데, 없는 척. 몸이라도 취하겠다는 비겁한 마음을 가진 보쿠토. 애초에 보쿠토는 너무 먼 사람이라 생각했던 쿠로오로. 대학교에 들어와 쿠로오의 연애는 늘 엉망일 것 같다. 보쿠토를 맘 깊은 곳에 품고 ...
# 프롤로그 " 선배님들 제가 알바 가야 해서요... 좀 놔 주실래요?" "야, 이주연 선우가 놔달라고 하잖아 얼른 그 손 안 떼!!" " 형도 그 손 떼시죠" "뭐!!! 이게 진짜" " 이재현 선배 지금 사람 많은데 에서 그렇게 예절 없이 소리 지르시면 선배 이미지만 깎일 것 같은데..." " 둘 다 그만 해요 창피하게 지금 뭐 하는 거예요!! 진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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