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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작년 <고스트코스터 하이스쿨 로맨스> 업로드 이후 두 번째로 인사드리는 단편입니다. *주의사항* 깊고 어두운 바다, 간략화 된 심해 물고기, 강제적인 스킨십
-이번엔 좀 늦는군 만회할 방법을 찾아 떠난지 벌써 세 해가 넘어갔다. 그동안 물자보급을 위해 밖으로 나가 주워들은 소문에도 딘자린이나 다크세이버 혹은 은빛베스카를 입은 현상금사냥꾼의 이야기는 없었다. 아무런 소식이 들려오지 않은지 일년이 넘어갔다. 소식이 없다가 훌쩍 돌아오는게 그의 방식이지만 이번에는 달랐다. 그의 손에 들린 다크세이버. 만달로어나 구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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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게물 #성장물 #학원물 #드라마 #오해/착각 #쌍방구원 #친구->연인 #원앤온리 *청소년 문제, 학교 폭력, 아동학대 등에서 트리거 요소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이 새끼야, 저 새끼야, 개새끼야, 존나, 뭔발, 미친놈아, 파친놈아 같은 거친 말과 비속어가 많습니다. * 10대들이 사용하는 은어 넘쳐납니다. *본문 내 애피소드 중, 주인공 수의 트라...
마이크를 내려놓는 손이 조금 떨렸다. 집중하느라 찡그린 미간이 유난히 새하얘서 승협이 관객석과 스태프의 반응을 살폈다. 성큼 다가갔다. 사람들의 눈에서 회승을 가리듯 섰다. 전원을 내렸는지 두 번, 세 번 더듬어 확인하는 손을 들어올렸다. 긴장한 눈이 따라 올라왔다. “다 했어? 가자.” “네, 형.” 회승은 순순히 따라왔다. 승협에게 잡힌 손도 풀지 않았...
피비님 그림 박제용 포스팅💘 (위의 전작에서 이어집니다:3) (그림: 피비 @11_wwwnH) ✴︎ 일이 생겨 로스를 찾아가야 하는 보시. 평소 로스는 쌀쌀맞고 귀족답게 명분만 중시하는 사람이기 때문에 보시는 그가 불편하고 싫다. 로스를 찾아가는 건 껄끄럽고 내키지 않는 일이다. 보시가 로스의 저택을 찾아간 날, 얼마 전 페르 라셰즈에 다녀온 로스는 눈을 ...
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어쩌다 보니 계속 됩니다 이것 저것들이 (새로 추가한 게 위에 올라올 것임 저번보다 쫌 나아졌죠) 2-5. 우리 하니가 달라졌어요 (다 꿈이에요) < 05.15 2-4. 고양이에게도 스케줄이라는 게 있다 (심지어 바쁨) < 04.11 2-3. 밴드 찬쳌 < 04.11 2-2. 형 술 마셨어요? < 03.24 2-1. 같이 살자고 했잖아...
(어느 부위를 먼저 해체할까. 네 그 같잖은 자존심이 아직도 들끓는 동공, 아니면 네가 그리도 질색하던 귀, 이제야 색색거리면서 호흡을 가다듬는 폐라던가. 개복 한 뒤에 장기들이나 꺼내서 눈 앞에 구경이라도 시켜줄까. 아냐, 그냥 반으로 가르는 게 좋을까. 네가 호흡을 고르고 있던, 제 귀에 X발 같은 욕설을 내뱉던, 제 머릿속에는 죗값을 어떤 방식으로 치...
아아, 문이 닫히고 있다. 드디어 열리던 문이 가던 길 가지않고 되돌아온다. 어찌해야될까. 어찌할까. 이번에 문이 닫혀버리면 언제 다시 열리는지 아무도 모르는데. 어쩌면 다시는 안 열릴 수도 있다네. 문에게 손을 내밀어 줄 나무가 있으면 좋겠네. 나무가 손을 내밀어 줬으면 하네. 부디부디 이걸 읽는 그대들의 문은 굳게 닫히지 않기를. 문이 열려있는 상태에서...
살아 있는 온기는 상대에게서만 얻을 수 있는 가. 아니야, 아니겠지. 그렇다면 온 종일 홀로 남은 공간에서, 바람소리가 유난히 창문을 두드릴 때 나는 누구를 그리워했는 가. 다시는 돌아올 수 없는 향을 그리며 눈을 감는다. 창을 두드리는 빗방울의 소리, 유난히 시끄러운 바람, 다신 들을 수 없을 기억 속 당신의 소리, 닿을 수 없을 당신의 온기. 피부와 피...
마후유는 느릿하게 눈을 떴다. 창가에서 들어오는 햇빛이 강해진 걸 보면, 점심 시간이 된 것 같았다. 깔끔하게 정돈된 제 자리를 바라보다 책을 덮었다. 그냥, 수업은 아무래도 좋았다. 모두의 <우등생>인 마후유였지만 요즘은 그 <우등생>의 가면을 지키는 것도 힘들었다. 수업 내용은 이미 마스터한 내용이었고, 선생님의 질문에 전부 제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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