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수능 100일이 깨지면 더 불안해지고 진짜로 실감이 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그당시에 애초에 수능을 볼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부터가 시급했던 지라 100일이 깨지고 20일이
* 오탈자 교정 없음. 모바일 작성 * 초본 써놨던거 그대로 가져와서 썰체 * 육아물 싫어하시면 스킵 * 보시고싶은 소재 있으시면 댓글 남겨주세요 댓글 민망하면 쪽지주셔도 됩니다 열심히 써볼게요! 지민이 성격은 쾌남삘이 있음 그래서 윤기가 열받게하면 걍 행동으로 보여줌 원래 윤기 성격이 말로 조지는 것도 잘하고 행동으로 보여주는것도 잘하는 성격이었구 지민이...
*제 연성은 별도의 표기가 없을 경우 굿 엔딩 이후 시점입니다. 지현이가 그림을 그려요. *저는 지현이와 여주가 연애 초반엔 존댓말을 쓰다가 자연스레 반말로 넘어갈 거라 생각하는데요, 그래서 썰 모음에선 상호 존대와 반말이 섞여 나옵니다. 지현여주의 달달한 모습들을 보고 싶어 푸는 가벼운 썰들이니 시점의 큰 고민 없이 가볍게~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ㅎㅎ...
> 이 모든건 픽션이니, 그냥 재밌게 읽어주시길 바랍니다. ~ 늪고의 선생님입니다. ~ < 2교시 > w. 커프 "여어 핑맨아." "내 아침 결국 다 먹었어요?" "물론이지. 맛있더라. 수닝쌤도 맛있었대." 휴대폰은 언제 또 가져온거야. 핑맨은 한숨을 쉬며 악어가 휴대폰을 쥐고 타자소리를 내며 무언가 연락중인 모습을 보곤 자신의 자리에 걸터...
불평, 불만, 짜증, 분노, 시기, 질투... 듣기만 해도 불쾌한 감정이 스멀스멀 기어 올라오는 느낌이 드는 단어들이다. 흔히 인간관계에 관한 책을 읽거나 글을 보다 보면 방금 언급한 이 감정들 혹은 말들을 상대방에게 쏟아내지 말아야 한다는 말이 꼭 나온다. 예전까지는 딱히 이 흔하디 흔한 조언에 별 감흥을 느끼지 못했는데 요즈음은 이게 철칙 아닌 철칙으로...
고바야시 도시코, 이수경 역, 북북서, 2010. 책 구성이 괜찮음. 기존 번역된 수메르 서적이 주로 신화에 대해 다루고 있다면 이 책은 좀 더 포괄적인 부분을 다루고 있다. 같은 저자 책을 더 찾아볼 용의도 생긴다. 주로 다루고 있는 왕조는 라가시 왕조/우르 3왕조 : 회계장부나 봉헌부조의 기록을 참조한 글이다.
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 아틀레냐 시리즈 팬카페 ☞ https://cafe.naver.com/atlania 🌷 작가 블로그 ☞ https://blog.naver.com/kez512 🌻 작가 트위터 ☞ https://twitter.com/Kez_512 예언가 ↓ Go! ↓
탈각- 시트로는 멍하니 침대에 앉아있었다. 무참히 패배했다. 하지만 그 어느 때보다 개운했다. 시트로는 간신히 일어나 창가로 향했다. 같은 병실의 환자들도 잠든 시간. 은색의 달빛과 불이 꺼지지 않은 거리가 보였다. ‘은빛.’ 라칼에게서 검을 받을 때도 은색의 빛이 뿜어졌다. 그 빛은 너무 아름다워서 자기도 모르게 손을 뻗어 쥐려했다. 그렇다고 빛을 잡을 ...
오늘은 공부를 하기 위해 카페를 갔다. 예전에 가보고 안 가본 곳인데 사람들이 암묵적인 룰인지 다들 공부하거나 책 읽는 수준으로 거의 소음이 없었다. 공부하기에 완전 적합한 공간이었는데 어제 술을 마셔서인지 컨디션이 좋지 않았다. 계속 코를 훌쩍이고 재채기를 해서 보이지 않게 나를 비난하는 사람들에게 '저 코로나 아니에요'를 외쳐보았다. 약을 먹으면 효과는...
01. 오후 5:44 일렁이는 꿈을 꿨다. 현실을 잊을 만큼 아릿한 감각의 단맛이었다. 잠깐 동안 현실로 돌아오는 감각을 느꼈음에도 눈을 꾹 감았다. 아직 이 단맛을 잊고 싶진 않았다. 좀 더 이 감각을 느끼고 싶었다. 단맛이란 것이 꼭 미각뿐만이 아닌 것처럼. 마음에서부터 오는 풍요로움의 단맛은, 나를 사로잡기엔 충분하고 아름다운 밝음이었다. 02. 오후...
오늘 전화 영어에서는 집에 대해 이야기했다. 집을 묘사하거나, 집에서 가장 편한 곳, 집의 장식 같은 질문에 더듬더듬 대답하고 있자니 내가 가진 집에 대한 생각이 은연중에 흘러나왔다. 나는 지금 집을 썩 좋아하지 않는다. 지금 살고 있는 집은 방이 세 개인 크지 않고 오래된 아파트다. 평수로만 따지면 셋이 살기 그렇게 작지 않지만, 그렇다고 해서 충분하다는...
2 주거침입 사건이 마무리 된 후 앞집 사람과 인사를 나누는 사이가 됐다.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그는 그때와 다르게 밝은 표정으로 인사를 한다. 웃을 때 애교살이 생기네. 지금보니 좀 어려보이기도 하고... 아, 그러고보니 서로 이름도 모르잖아? "저기." "네?" "전 정인서라고 하는데, 성함이 어떻게 되세요?" 자신을 부를 줄 몰랐는지 뒤돌아...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