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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ng and Beautiful I've seen the world 나는 세상을 봤어요 Done it all, had my cake now 할 일은 마쳤고, 내 몫은 챙겼답니다 Diamonds, brilliant, and Bel-Air now 다이아몬드는 아름답죠, 지금은 먼 옛날의 빛이 되었고요 Hot summer nights mid July 7월 중...
서울숲 가서 야외드로잉 하기 접해보지 못했던 시선과 마주하기 전시회나 영화제 마음에 차는 감독이 생겼을 때 읽고싶었던 책의 첫 장을 펼칠 때 오롯이 나만을 위한 요리 하기 적당한 마감기한의 최교수님 과제 곽교수님 과제 마감을 만족스럽게 끝냈을 때 바닷가에 앉아서 파도소리 듣기 화실 가서 유화 그리다 등어(고양이 친구)랑 인사하기 본가 내려갔는데 엄마아빠가 ...
퍼가기X/오늘그린거
려운이 느릿하게 기지개를 피며 자리에서 일어났다. 과제를 하느라 오랫동안 앉아있던 탓에 몸이 찌뿌둥했다. 오늘이 17일이던가. 피곤한 낯으로 손을 움직여 캘린더 앱을 열자 시선을 끄는 글자가 있었다. [서해 생일] 요새 줄곧 신경 쓰고 있던 날이 코앞이었다. 이제 슬슬 고민하고 있던 선물을 결정할 때가 왔다는 뜻이었다. 사실 한 달 전부터 선물을 고민하고 ...
오늘도 어제와 같은 꿈을 이어서 꿨다. 꿈속에서 이여주와 한주아가 나왔고 여전히 현실 속 이여주와 꿈속 이여주는 똑같다. 문득 궁금해졌다, 그 아이도 나와 같은 꿈을 꾸는 것인지. 학교로 곧장 가자마자 그 아이를 찾아다녔다. 너는 그리 멀지 않은 곳인 강의실 앞 자판기 쪽에 꿈속의 이여주가 죽었다고 말하는 사람과 함께 있었다. 그제야 그냥 평범한 꿈이 아니...
- 마들렌 역시 에스프레소를 썩 좋아하지는 않았다. 수려한 외모와 누구에게나 사근사근한 성격, 넘치는 자신감, 빛의 신이라는 이름 아래 그의 뒤를 받쳐준 든든한 가문까지. 정말로 마들렌은 죽었다 깨어나도 이를 바득바득 갈며 몇 년 내내 하나의 목적을 위해 밤낮없이 노력했던 그를 이해할 수 없을 것이다. " 좋은 아침이네! 에스프레소 맛 쿠키. " " .. ...
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
황 금 새 장 [K A F E S...] 아흐메드 1세는 독재자였지만 제국의 역사에 중대한 영향을 준 한 가지 개혁을 단행했다.그는 즉위하는 데 성공한 술탄이 나머지 형제를 죽이는 관행을 없앴다.새 술탄의 형제들은 죽임을 당하는 대신 카페스(kafes)라 부르는 외지고 밀폐된 곳에 유폐되었다.술탄이 바뀔 때마다 주기적으로 되풀이되던 왕자들 사이의 권력투쟁은...
호노니 : 그리워하는 마음 고작, 한번의 실수였다. 내가 너의 손을 놓은, 네가 나의 손을 놓은. 고작 그 한번이였다. 아무도 몰랐겠지. 그 한번의 실수가, 너와 나의 운명을 바꿔놓았다는게. "저하." 오늘따라 말이 없던 너였다. 항상 내 옆에 있음 조잘조잘 말이 많던 네가, 이렇게 말이 없긴 이번이 처음이였다. 의아했지만 참아보려 했는데, 너의 저하라는 ...
깨어나니 마치 현실처럼 생생한 꿈에 심장이 저릿했다. 정신을 차리고서 학교에 갈 준비를 했다. 강의실 좌석에 앉아 넋 놓고 있으니 친구가 저를 툭툭치며 정신을 차리라고 말해주었다. “ 이여주, 정신 차려 곧 수업이야” “ 어..? 어....” “ 오늘 첫 수업인데 너답지 않게 왜 이렇게 멍을 때리고 있어” “ 이것저것 생각이 좀 많아서” 익숙하게 보이는 사...
운명을 바꾸기로 결심하게 된 계기는 크게 없었다. 아, 굳이 있다면 나에게 정해져 있는 운명 같은게 존재하는 것에 불만이었던 것? 그뿐이다. 난 내 운명을 스스로 개척해나가고 싶었다. 너라면 내 운명을 숙명으로 충분히 바꿔줄 수 있을 거라 생각했다. 하지만 나의 계획과 달리 너에게 이미 운명이라는 존재가 있었고 너는 너의 운명을 바꿀 마음이 눈곱 만큼도 없...
ⓒ2021, 보리 All rights reserved. W. 보리 -가격 책정에 이미지는 포함하지 않았습니다. https://roman-imagination.postype.com/post/9691714 (로망님💚의 첫사랑 파트는 여기서👆) 뒤늦은 사랑은 늦여름의 폭우 같았다. 두 번 다시 피울 수 없다는 걸 깨달았을 때, 이미 나는 심연을 유영하고 있었다...
너를 좋아하게 되었던건 새학기 첫날 교문 계단에서 너와 내가 부딪혀 서로의 눈을 쳐다봤을때부터였다. 명찰에 고스란히 적혀있는 이름 석자 정재현, 네 명찰을 쓱 훑고서는 네 얼굴을 보며 벙쪄있자 넌 그런 나를 보곤 싱긋 웃어주고서 자리를 떠났다. 이후 널 운명처럼 만나길 기대했다. 하지만 우리는 서로의 운명의 상대가 정해져있었고 결국 운명처럼 만나지못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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