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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호텔RJ 객실 이야기. 2. 끝나지 않은 이야기 - 끝나지 않은 이야기는 객실의 이야기가 아니라 호텔 직원들의 이야기 이므로 호텔 홈페이지에는 올라가지 않아요! 포타 합작 게시판을 이용해 주세요! BY REN.J
숨을 내쉬고, 셋에 내딛는 거야. 하나, 둘, 셋. "안돼!!!!" 나에게 작은 능력이 하나 생겼다. 이 능력이 생긴 지 며칠쯤 됐을까, 아마 저번 주 화요일부터였던 것 같으니 일주일쯤? 그때부터 난, 텔레포트를 할 수 있게 되었다. 그래, 누구나 알고 있는 그게 맞다. 한순간에 멀리 떨어져 있는 곳까지 슉 하고 이동하는 거. 거짓말하지 말라고? 영화를 너...
어느때와 같이 나는 레이디버그와 함께 블랙캣으로 히어로일을 해왔다. 갑자기 빌런의 공격을 받은 우린 순식간에 4살,5살즈음으로 어려졌다. "우왔! 레이디버그 괜찮아?" "응. 근데 왜이렇게 커보이지?" "뭐가?" "주위를 봐!" "어...어? 이게 어떻게 된거야?" "글쎄... 그것 보다 엄마가 보고 싶어으앙!" "어어어. 울지마 나도 울고 싶어진단말이아 ...
이번 크리스마스는 왔다 갔는지조차 흐릿한 작년의 그것과는 달랐다. 동생이 내게 전화를 걸어 어떤 케이크가 좋을지 물었고, 나는 티라미수를 고르게 했는데 그 케이크의 이름에 루돌프가 들어가 있어도 별 생각은 없었다. 그저 장식이 있겠거니, 하는 정도의 기대였지. 얼마 후 동생이 집에 도착하여 온 가족이 테이블에 둘러앉았고―케이크를 꺼내자, 케이크에는 자그마한...
'와 캐롤이다.' 정신없이 누워 이 층의 높은 침대 위 삐걱이는 소리를 내며, 소년이 몸을 비틀었다. 소년, 부쩍 자라 어른의 골격이 엿보이는 다부진 어깨의 소년이었다. 추위에 제 이불로 다시 파고들며, '....캐롤...,' '곧 연말이군.' 그런 이야기였다. 모두 가고 없는 기숙사의 뒤처진 대화였다. 분명 세상의 환희로부터 뒤처진, 그러나 누구도 상처입...
크리스마스 지나서 크리스마스 만화 올리기..^^
'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아무도 믿지 말고, 아무도 의심하지 마.'와 직접적으로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본 글과 전작,
크리스마스는 잘 보냈니 폴랑,,..,,.?¿ 프랑 코피나는게 너무 귀여워서요 그만...^^..... 별 내용 없지만 일단 미방은 어글리 엽서로< --------------------------------------------------------------------------------------------------------------------...
-둘이 동거하는 이야기(일상물) -짧은 단편 주의 -아쿠타가와는 초반에 등장하지 않습니다 -예비님 소원으로 연성한 아츠른 -크리스마스 뒷북..죄송해요. -공백포함 3333자 - "이제야 떠나는겐가..아츠시군." "아뇨, 완전 떠나는 건 아닌ㄷ.." "떠난다니, 정말 슬픈일일세.." "안 떠난다니깐ㅇ.." "사장님과 사원들께는 내가 다 전해주겠네.." "아니...
앞으로도 종종 이전에 쓰던 오버워치 글들을 정리해 재업할 생각입니다. 크리스마스는 지나갔지만 다들 한 해 마무리 잘 하시고 새해에도 즐거운 일만 가득하시길 빕니다(갑자기 분위기 덕담) ----- 로드호그는 본래 정크랫의 보디가드로서, 그마저도 정크랫의 "보물"을 50퍼센트 받을 것을 보장받고 나서야 고용되었다. 그렇기에 자신의 고용주가 모르는 것들이 있다고...
달링 A김도영 이태용 “태용씨 정말로 괜찮은 것 맞죠?” 태용은 애써 웃으며 고개를 끄덕였다. 임 감독은 그럼에도 여전히 마뜩찮은 얼굴이었다. 안부를 묻는 표정이며 몸짓에 걱정이 배어 있었다. 그 다정한 염려를, 태용은 짐짓 모른 척 했다. 자칫 잘못하면 겨우 견디고 있는 것들이 모래성이 무너지듯 와르르 쓰러질 것 같기 때문이었다. 괜찮았던 적이 언...
"오늘은 자고 가는 게 좋겠어요." 낮게 귓바퀴를 감고 들어오는 그의 목소리에 '네'라는 대답 이외에 다른 말을 할 수 있는 사람이 있을까? 유연은 깊은 색의 눈동자에 담긴 것을 외면 할 수도, 그렇다고 온전히 다 받아들일 수도 없는 상태로 겨우 고개를 끄덕였다. 잘 대답했어요. 그가 입을 열지 않았지만 그런 칭찬을 받은 것 같다. 상냥하지만 열정적인 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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