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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
*살인 소재에 유의하세요. 강지엽은 백문주의 비밀을 담은 상자 같은 존재다. 상자의 이름은 판도라의 상자라고 하기엔 거창하니 대충 백문주의 상자라고 하자. 강지엽은 백문주의 상자를 품에 안고 거리를 걷는다. 주변을 기민하게 살피며 누군가 상자에 시선을 주거나 관심을 가지지 않도록 품 속에 소중한 것이라도 되는 양 껴안고 목적지까지 가는 것이 강지엽이 하는 ...
아이라기엔 패기 넘치는, 그렇다고 어른이라기엔 치기 어린 18살. 딱 그 나이의 신광일은 조금 전 집을 나왔다. 여름에서 가을로 넘어가는 무렵이라 날씨는 오락가락했고, 일교차가 커 밤에는 한없이 쌀쌀한 때에 신광일은 무려 바람막이 한 개에 후드집업 두 개를 겉에 걸쳐입고 나왔다. 어떻게서든 옷은 최대한 챙기고 봐야지-라는 마음 때문이었다. 급하게 챙긴것 치...
수상한 전학생 꽝, 꽈앙. 귓전을 때리는 천둥소리가 밖에서 나는 것인지 가슴에서 나는 것인지 모를 만큼 심장이 빨리 뛰었다. 백현은 입술을 마비시킬 듯 달게 느껴지는 바닐라 향에 여전히 정신을 못 차리는 중이었다. 제 입술에 닿는 말랑한 촉감이 믿기지 않았다. 이토록 보드랍고 말캉했다니, 알러지가 있어 먹지 못하는 말랑 복숭아를 한입 크게 베어 문 ...
원하지 않는 임신으로 인하여 죽음까지 고민한 유저 있었을거라고 생각은 함... 그게 성폭행이었는데 우연찮게 들어서버린 경우라면 더욱더... 근데 아마 있었더라도 핸디캡이 더해서 살해당했을거라서, 제로게임은 또다른 지옥이 맞기는 맞음..
#문대른 #룬_썰계 [익명] 지금 뜨는 사생기사 속 1군 섬별이라던데 ──────────────────── [2XX0707 퇴근중이던 1군 남돌에게 달려든 사생 남팬?!] →님들 이거 봄? 이거 ㅌㅅㅌ ㅂㅁㄷ래 . . . 늦은시간까지 계속 된 방송스케줄에 지쳐있던 문대는 앞서 걸어가는 멤버들 뒤를 따라 조금 떨어진채 걸어가고 있었음 문제는 방송국 건물을 벗...
" ㆍㆍㆍㆍㆍㆍ. " (아무말 없이 빤히 바라본다) 이름 백사현 나이 6세 성별 XY(남) 종족 백사 인수 외관 흰 백발은 2:8 가르마로 나뉘어 목을 덮지 않을 만큼 내려오고, 이마를 가리는 앞머리가 있다. 반쯤 감긴 듯 한 나른한 눈매 아래 동공이 세로로 길게 찢어진 보라빛 자안이 자리잡았으며, 왼쪽 눈 아래에 눈물점이 하나 있다. 상의는 푸른 고래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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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방카는 픽션입니다! 욕설, 커플링, 오타 주의 바랍니다. ****
보이스 도강우 계속해보겠습니다, 황정은 통쾌하냐. 아니. 슬프냐. 아니. 불쌍하냐. 아니. 왜 왔어. 널 보러. 이 구절 그냥 강우 형준이 일로 잡혔을 때 강우 보러 온 강력계 동료 여주잖아,,,,,,, 둘이 경대 동기에다가 풍산청 강력계에서 그때 사람 둘 뽑았다 쳐 그게 강우랑 여주라고 쳐,,,, 여자 인력 부족해서 여주는 지원하자마자 뽑힌 셈이고 스마트...
"있지, 네 얼굴에 이 스티커 한 번만 붙여봐도 돼?" 거절은••• 거절한다! 이름 :: 반미르 나이 :: 6세 성별 :: XX 종족 :: 인간 외관 :: 신발은 분홍색 운동화를 신었습니다. 얼굴에 붙은 것들과 왼쪽 귀의 귀걸이 모두, 타투나 진짜 귀걸이가 아닌 스티커입니다. 키/몸무게 :: 110cm, 17kg 성격 :: 【활발한】 , 【낙천적인】 , 【...
※포레스텔라 멤버가 주인공인 소설이며, 실존 인물과는 전혀 상관 없습니다. ※비계에서 썼던 글 백업본입니다. 재미삼아 쓴 글이니 그저 소설로만 읽어주세요. ※모바일로 쓴 글이라 오타, 맞춤법, 띄어쓰기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오른손에 붕대를 칭칭 감은 형호는 자신을 향한 걱정스러운 눈을 뒤로하고 멋쩍게 웃어 보였다. "저 진짜 괜찮은데... 조금 불편하...
숨이 찼다. 달리기를 오래 한 것처럼 심장은 빨리 뛰고, 이마엔 땀이 났다. 잠깐이지만 푹 자고 일어나서 그런지 갑작스레 잠에서 깼는데도 머리가 맑았다. 뭐지? 악몽을 꿨던가? 내 앞엔 여전히 내 두 팔목을 한 손으로 잡고 있는 고죠 사토루가 있었다. 그의 표정은 평소에 많이 보는 뾰루퉁하거나 뚱한 표정이 아니었다. 무섭다고 느껴질 만큼 낯선 표정. 마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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