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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요소, 불쾌 주의※
(* 연극 공연이 시작되고, 제레미는 크리스틴을 찾아가 스큅에 대해 알려주지만 크리스틴은 이미 스큅에 대해 알고 있던 상태였다. 지금껏 제레미가 스큅을 복용한 상태였다는 사실을 깨달은 크리스틴은 화를 내며 떠난다.) [SQUIP, spoken] It's okay, Jeremy 괜찮다, 제레미 I anticipated her resistance 저 애라면 저...
完 모두에게 해일이가 W. 방송부장 D. 학생회장, 밴드부장 깜박, 깜박. 까만 시야가 밝아진다. 밝은 환상에서 다시 짙은 검은색의 현실. 백해일은 거친 호흡을 몰아쉬며 눈을 몇 번이고 감았다가 뜬다. 아닐 거야. 아닐 거야. 그럴 리가, 허억···. 그럴 리가 없잖아. 그러나 눈을 완전히 떴을 때 보이는 것은 피가 난자한 엘리베이터였다. 붉은 색의 핏자국...
·Name Siena easel april 시에나 이젤 에이프릴 ·height&Weight 167cm 46.6kg ·Gender Girl ·appearance 차른한 분홍색 긴 머릿결에 높은 콧날,암흑같이 어두운 검은색 눈동자,약간 처진 눈썹과 하지만 붉은빛을 띄는 입술,약간 마른편,매끈한 피부로 미인형이다. 머리를 주로 따고 다닌다, 다리 쪽에 큰...
(월간은해에 인어 주제로 참여했던 글입니다) just the way you are w.달빛바다 "물꼬기야-" "아 그렇게 부르지 말라니까." "수영을 잘하니까. 물꼬기지. 그리고 귀엽잖아. 호칭이. 아니야?" "..됐다. 네 맘대로 해." 사실 다른 것보다 애칭같은 별명에 떨리는 마음이 문제인 건데 혁재는 그런 속도 모르고 시도 때도 없이 이름 대신 별명으...
복학을 한지도 어느덧 한 달, 수영은 지난 시간을 어떻게 보내왔는지 하나도 기억에 남아있지 않았다. 그 정도로 아무런 보람도 감흥도 없이 지나버렸다. 제대로 정신 차리고 적응하기도 전에 분위기메이커 박수영은 무조건 참석이라며 여기저기 불러대는 술자리에, 빼곡한 학과 일정과 아르바이트에 몸이 죽어날 지경이었다. 원래 대학 생활이 이런 거였나 싶었다. 좋아하지...
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안녕하세요. 프리그입니다. 얼마전 <빛의 주인>이 헐레벌떡 나오고, 생업도 너무 바쁘고, 건강은 나빠질대로 나빠졌고, 그와중에 챙겨야할 대소사들이 너무 많았더래서... 4월은 개인적으로 잔인하다 못해 리디광공재질로 느껴진 그런 달이었습니다. (리디광공은 잘생기기라도 했지..) 그런 4월도 오늘이 마지막이라서! 5월 캘린더가 뿅 떠올랐고요. 혹시 ...
- 여보세요? 밤에는 호랑이가 다시 한 번 용기를 냈다. 번호를 받아놓긴 했지만 언제쯤 연락해야할까 타이밍을 가늠하기 어려웠다. 덕분에 단톡방에서 친구들을 좀 귀찮게 했다. ‘밥 먹고 심심할 때쯤 해봐~ 안 받으면 나중에 또 하면 되지.’ 호석의 답변에 ‘밥 먹고 심심할 때’라는 게 8시인지 9시인지 되물었다가 잔소리만 왕창 들었다. "세리야." - 응. ...
*캐붕주의 급전개주의 *커플링 없음 나는, 네가 꼭 행복해졌으면 좋겠어. 절대 포기하지 않을 거야. 그것이, 우주인의 사명이니까. 쿠라마 타다오미는 감정을 모르는 소년이었다. 평범하게 학교를 다니고 밴드에서 악기를 연주하던 소년은, 남들을 이해하지 못한 채 모르는 것에 대한 갈망만 커져갔다. 리더의 행보로 인해 구설수에 올라 헤체된 밴드에서, 그는 결국 아...
세션카드 상호님 @k_ffxv 커미션캘리그라피 버들 님 @deul__nim 커미션 개요 달은 태양이 아닌 지구를 중심으로 공전한다. 당신은 신화를 좋아하시나요? 신화를 보면 태양의 신과 달의 신은 항상 나오는 단골 손님이죠. 그런데 왜, 달은 태양의 주위를 돌지 않고 인간이 살고 있는 지구의 주위를 돌고 있는 걸까요? 창작자인 탐사자는 신화를 주제로 작품 ...
“그럼 우선 적군 기지 폭발에 대해 정식으로 보고해봐.” 차지한은 다리를 꼬며 소파에 등을 기대었다. 기댄다기보단 눕는다는 게 어울릴 정도로 완전히 몸을 뉜 상태였다. 눈을 감은 그의 얼굴이 너무 피곤해 보였기 때문에, 곧장 대답하지 않은 김태은을 향해 눈을 희번덕거리며 다시 뜨지 않았다면 잠이 들었다고 오해할 수도 있었다. 차지한은 분명 상부에서 폭발에 ...
[팬픽/픽션/왕샤오/비엘/캐붕] 삐--------------- '...c발..' 욕이 섞인 말조차도 말하지 않은 듯 들리지 않고 아득하게 느껴진다. '...샤오잔...' 이명현상이 조금 진정이 되고 나서야 내뱉은 말이 들려온다. 가끔 그러곤 했는데... 샤오잔의 전 애인이 찾아온 후 부터 더 심해진 거 같다... 왜 하필 지금인지... 정신을 차리고 찾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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