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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고어한 묘사, 불합리한 상황, 혐오감을 줄 수 있는 묘사(유충) [한마음연주회장 행동수칙] 안내문을 읽기에 앞서 이 시간부로 눈에 띄는 행동을 자제해주시기 바랍니다. 어
솥님(@nightaugust81)의 소설 개인지 '영원'의 내지 편집 디자인입니다. 국판, 96page약표제지, 표제지, 목차, 본문, 축전, 후기 페이지 디자인 각주, 인용구 등 여러 종류의 단락스타일
어린 날에 이런 일이 있었다. 그 해 여름은 지독히도 더웠던 것으로 기억한다. 연이은 폭염주의보 속에 동네에 있던 작은 연못물이 말랐다. 거기에 사는 물고기들이 죄다 바닥을 기어 다닌다는 친구의 말에 모험심 충만한 새끼 고양이는 가만히 있을 수가 없었다. 보육원 선생님 몰래 뒤뜰로 나온 소년, 야쿠 모리스케는 들꽃이 피어있는 풀 길을 헤쳤다. 동그란 갈색 ...
13. 천천히 애무하기 A 소위는 홍콩 출신의 스페인계 혼혈이었다. 어렸을 때 가족과 함께 미국으로 이주한 그는 가족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이상을 위해 미군에 입대했다. 미군의 행보는 A에게 실망스러울 때가 많았지만, 그 때의 경험은 그가 그 후의 행보를 쉴드(S.H.I.E.L.D)로 돌릴 수 있도록 도왔다. 공식적으로는 쉴드 역시 하이드라와 함께 침...
* “함선 내에 137일째 어떠한 행성에도 상륙하지 않고 계속해서 실내에만 머무르는 승무원이 있다는 사실을 알고 계십니까, 함장님?” 터보 리프트 안에서 만난 스팍이 커크에게 다짜고짜 물었다. 커크는 그가 무엇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는지 잘 알고 있었다. 그것은 함선에 탑승하는 모든 승무원이 지켜야 하는 규정의 하나였다. 바다를 항해하는 선원들이 종종 항구에...
*미래날조, 관계날조 *오이카와상이 임신을 합니다. *전에 썼던 이와오이 엠프렉 썰을 기반으로 작성되었습니다. *오이카와의 현 팀메이트로 히나타가 나옵니다. 취급이 너무합니다(ㅠ) *똥글에 주의해주세요. * 전편 링크 -> https://mozroseps.postype.com/post/757328 너랑 나, 아가와 우유빵의 관계 ③ 이와이즈미 하지메 ...
“비밀하나 알려줄까요?” 나는 무척이나 조심스럽게 입을 떼면서 말했다. “뭔데요?” “사실 난 나이가 많아요..” “....얼마나?” “아주 많이요..” 동그랗게 뜬 파란 눈동자를 쳐다보며 나는 긴장으로 목이 더 조여오기 시작했다. ~ 잠에서 깨어난 나는 눈을 깜빡였다. 오랜만에 꾸는 꿈이었다. 처음으로 자신의 비밀을 말한 날. 이 세상에 나 혼자가 아니라...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원작 「夢多き人魚の旅路」 抹茶あんみ 원본출처 https://www.pixiv.net/novel/show.php?id=5792072 * * * 어두운 바다 깊은 곳에서 손을 뻗는다. 당신이 있는 세계로 「꿈 많은 인어의 여로」 바닷바람이 부지런히 갈매기의 울음소리를 실어 날랐다. 누군가를 위로하는 듯한 파도소리가 조용히 가까워졌다 멀어졌다를 반복하고 있었다....
"이제 됐으려나…." 그는 잠시 고개를 돌려 벽 너머를 살폈다. "따라와, 토비오." 앞장 선 그의 뒤에서 바라본 테라스에, 경계했던 의문의 안개는 조금도 남아있지 않았다.소매 끝을 만지작대던 손이 잠잠해졌다. "여기 앉으면 돼." 그는 금색의 몰딩이 반짝이는 통창 가까이로 빠르게 걸어 들어가 그 아래 놓인 의자 두개를 중앙의 테이블 옆으로 가져다 놓았다....
여름밤의 나는 종종 옥상으로 올라가 가만히 누워있고는 한다. 잔잔하게 불어오는 바람에게서 여름밤의 냄새가 밀려오고 멀리서 파도치는 바다의 소리에 잠시 눈을 감으면 마치 몸이 공중에 떠있는 듯한 기분이 든다. 돌이켜보면 너에게도 여름밤의 향이 났다. 다른 계절은 다 어두운 밤이지만 유독 여름은 나에게 푸른색의 계열(그중에서도 어두운)로 다가왔다. 왠지 그랬다...
검은색 바다, 회색 하늘, 흰색 구름. 이 세상은 흰색에서 회색을 거쳐 검은색의 세 가지 색으로 구성되어 있고, 그 외엔 아무런 색상도 담고 있지 않다. 형형색색의 색이 담겨있는 세상을 볼 수 있는 방법이 아예 없는 것은 아니다. 모든 사람들은 태어날 때부터 각자 운명의 상대가 정해진다. 이 운명의 상대와 만나 그 사람과의 접촉이 있으면 무채색으로만 보이던...
네가 내게 웃음 지어줬던 그 날이 좋았다 때로는 냉정한 모습을 보여줬던 그 날도 좋았다 아무 말 없이 사라졌던 그 날은 슬펐지만, 그래도 좋았다. 자존심 따위는 멀리 내던진 지 오래였다. 어느 날 왔다가 갑자기 사라진 네가 원망스러웠지만 그조차도 좋았다. 나를 바라봐주던 그 눈빛엔 사랑한다는 말이 담겼다 생각했고 “상디.”하고 불렀던 너의 담담한 목소리는 ...
*이별소재, 언급이 있습니다. *미래날조, 캐붕의 위험이 있습니다. *똥글에 주의해주세요. 오늘은 무척이나 덥다. 창문을 열자 뜨거운 바람이 오이카와의 부드러운 갈색 머리칼을 뒤집어 놓고 도망간다. 평소라면 그런 바람의 만행에 듣는 이 없어도 온갖 짜증을 내며 여기저기 신경질 낼 곳을 찾을 그가 오늘따라 유독 얌전했다. 그저 아무렇지도 않은 듯 손부채질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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