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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의 가장 위험한 연구주제 랭킹'이라고. 혹시 들어봤어요?" 남자는 고개를 가로저었다. "2위를 차지한 게 인공지능이었고, 1
“‘너는 누구지?’” “그게 뭐야 하리스?” “..나도 몰라.” 하리스는 눈을 조금 찌뿌려보다가 수첩을 닫았다. 누군진 몰라도 한번만 더 소중한 수첩에 손을 댄다면 목을 반으로 찢어버릴 생각이였다. 하리스는 수첩을 품에 넣으며 자리에서 일어났다. 자연스럽게 품을 열어주는 남자친구의 안에 들어가며 하리스는 행복한 듯 웃었다. 그게 행복해? 누군가 물은 것도 ...
헉 안녕하세요 ㅠㅠ 드디어 포타 접속이 되네요 한동안 포타 접속이 안되어서 크리스마스편을 만들었지만 늦게 올리게 됐어요... 이번편도 잘 부탁 드립니다!
집에 도착한 마리네뜨는 자신의 방에와선 티키와 얘기를 나누었다. "티키, 나 아드리앙 좋아하는거 너도 알지?" "그럼. 마리네뜨. " "티키 미안한데 아주 만약에... 그런 생각하기도 싫지만....내가 검은나비에 물든다면 나대신에 새로운 레이디버그를 찾아 줬으면해. 그래야 정체도 숨길수있고 무엇보다 들키지 않으니까..." "마리네뜨.....알겠어... 그래...
형, 저예요, 태형이. 자요? 전화를 안 받아서... 그냥 음성으로 남겨요. 으으 되게 춥다. 오늘 영하 10도였대요. 새벽이라서 더 추워졌을지도 몰라요. 어, 방금 길고양이 지나갔어요. 삼색 고양이였는데 형이 봤으면 좋아했을 것 같다. 형은 원래 동물도 좋아하고 귀여운 것도 좋아하고 그렇잖아요. 완전 말도 안 되게 추운데 신기하게 사람들이 지나다니긴 해요...
그날은 안고 잠엘 들었다. 먼저 잠든 인준의 허릴 뒤에서 감은 게 전부였지만, 너는 아직도 나를 허락한 일이 없었지만. 묵인이라도 괜찮다고 생각했다. 그러니까, 거절만 아니면, 정말 싫은 것만 아니면. 아니, 전혀 좋지 않더라도 참아줄 정도는 되는 거라면. 그러니까, 그러니까 나는 네가……. *** 처음이었다. 옷을 입은 채로 끌어안은 건. 얕은 체취만 남...
세상의 끝, 트리시온. 그곳에서 아크라시아를 내려다보고 있는, 거대한 날개를 펼친 라제니스는 어느 날 운명에 이끌려 이 곳으로 들어온 작은 빛무리 하나를 마주했다. 이제 막 빛을 내기 시작한 어린 생명체에게서 베아트리스는 빛의 길을 느꼈다. 그리하여 그 작은 생명에게 축복을 내리고 세상으로 내보냈다. 베아트리스는 모든 것을 관망할 수 있는 위치에서, 이제 ...
※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혼자 앓는 열이 적막했다 / 박준, 인천 반달 뱃머리에 서서 어지럽게 소용돌이치는 검푸른 것을 보던 히나는 이대로 저 까마득한 곳에 제 몸을 던진다면 평생 바랐던 안온함이 제게 주어질까 하는 생각을 했다. 그것은 저 물결과 같이 끝없이 휘몰아치는 깊은 심연에 빠져 침잠한다면, 제가 안고 있는 이 죄된 마음 또한 제 육신과 함께 가라앉아 고요해지지 않을까 하...
*샘플이 보이도록 편집했습니다! 마감에는 성공해서 이렇게 유료포스트를 올렸지만 블로그 주인의 현생과 관련된 사정상 종이회지는 발행하지 못하게 되었습니다ㅠㅠ 비루한 글이지만 포스타입에서만 즐겨주세요! 감상평은 창작인에게 언제나 힘이 됩니다❤ 본편은 15금입니다만 신년 혹은 연말에 꾸금꾸금한 외전이 올라올 가능성이 있습니다. 만약 올라온다면 구매인증해주신분 한...
* 개인 정리용 포스트입니다. * 칠해진 곳이 보유하고 있는 코디입니다.
창균은 새벽 5시가 넘어서야 퇴근 준비를 했다. 새벽보다 아침에 가까운 시각이었다. 그쯤 되니 비몽사몽한 채로 겉옷 소매를 팔에 끼우는지 발에 끼우는지 알 수 없었다. 엘리베이터를 타고 내려가다가 문득 주머니에 꽂아 넣은 손끝에 전화기 모서리가 걸렸다. 오랫동안 확인하지 않았다는 사실을 그제야 깨달았다. 쌓인 메시지를 슥슥 넘기면서 확인하다가 문득, 손이 ...
첫번째 그림은 이메레스틀 사용 두번째는 예전에 그렸던 그림 채색.. 새로 그리는 김에 세장으로 쪼개봤슴 백년을 지지고 볶았는데 함께했던 시간은 오직 두 달의 여름 뿐 한번도 크리스마스는 함께하지 못했구나 광광 하면서 선화 그렸던게 신동사 개봉한 해 크리스마스였는데 시간 빠르다 제이미 토비를 다시 데려올줄 몰랐지 뭐에요 넘치는 서사 전세계를 뒤흔드는 얼굴케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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