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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며 엠비탸를 갖고 왜 쓰는가? 먼저 나는 INFP가 MBTI를 사용하는 것은 조금 다르다고 생각함. 사람들을 깊게 이해하고 알 필요가 없을 때 그 사람을 판단하는 중요한 수
· An Ideal Mate · the Avengers(2012)/the Avengers : Age of Ultron(2015) · Thor/Steve · Sentinel/Guide AU · Series [Number of Letters : 9,997] · G · YOHEI/YH_Kun(yhk_lab@naver.com/@LabYhk) · DATE202080...
모로는 동쪽 나라와 제국을 잇는 포탈에서 넘어오고 나서 지쳐서 쓰러졌다. 점점 망가져 가는 몸을 주술로 억지로 이은 대가는 컸고, 최근엔 주술을 어느 정도 사용하면 몸을 움직일 수 없었다.-이건 그에게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다는 걸 의미했다.- 침대와 그 위에 보이는 형체가 점점 희미해지더니 그는 정신을 잃었다. 니야는 처음 보는 방에서 깼다. 분명 아까까...
"위 형! 강 형! 왜 저한테 이런 재밌는 이야기가 있었다고 말 안 해 주셨어요?!" 이야기의 시작은 소문이나 괴담을 좋아해서 흥미로운 이야기를 자주 갖고 오는 섭회상이였다. 위무선은 고개를 갸웃거리며 물었다. "재밌는 이야기? 강징, 너 오늘 얘한테 뭐 얘기해 준 적이 있어?" "난 너처럼 쓸데없는 소리 안 해. 또 뭘 가져왔길래 그래?" "제가 괴담 사...
필요충분 관계 (7) - 完 완벽한 통제란 불가능하다. 규모가 크고 위험한 사건·사고들은 대게 국가에 소속되지 않고 저항하는 센티넬들에 의한 것이었고, 최근 들어 조직적으로 일어나는 범죄에 각 지부에서 급히 센티넬과 가이드들을 소집했다. 그리고, "그래서 생각 좀 해봤나?" 왜인진 모르겠으나 굳이 도쿄에 있는 센터까지 온 미야 아츠무가 저번처럼 또 여자에게...
오키타 소고 생일 축하 글 중간중간 이어지지 않아요 200708 트위터에 올렸던 글 200908 오탈자 수정 1. 오늘도 평화롭고 의뢰가 없는 해결사. 며칠 전 넋이 가출한 시무라 신파치는 마지막 잎새밖에 남지 않았다고 한탄하는 소녀마냥 세상 모든 근심을 빨아들인 얼굴로 창문을 내다보며 큰 숨을 마셨다 뱉었다. "하아아..." "짜증 나니까 한숨 쉬지 마라...
여러가지 손가는데로 먼가 상징적인거 있으면 좋겠어요 하셔서 추가한 어.. 이걸 뭐라해야해 겉보기엔 그냥 팔찌 같은데 (원래는 꼬리장식) 기므레 봉인겸 구속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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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igger warning🚫 • 목 졸림, 사망 묘사에 주의해주세요. • 신 AU 연성입니다. • 아이디어와 기력이 넘친다면 다음 편도 나올 수 있습니다. "절대신이시여." "......" "절대선께서는 그 인간을 지키기 위해 행운의 신을 내려 보내지 않았습니까. 그런데..." "요 며칠 연락이 없었지. 인간계를 내려다볼 수는 있어도 그곳에 무슨 일이 ...
선생님이나 학생이나 한 학교의 무언가라고 쳤을때 친구들이 보고싶어요 나이에 상관없이 AU로만 막 어 어울리는거 골라서 해줬음 하는 마음에서 들고온 츹구몬.. . 얼추 다 정해지고나면 체육대회나 그런거 썰풀어도 재밌을것같아요. AJL J.N. 그리네 퍼벨 바이 블라스 벨 아딘 유세원 법정 선생님은 세원이가 하겠습니다(즉답함) 뭔가 학생주임 선생님 옆에 계시는...
20년 7월 10일 네이트 사복 처음보면 천살먹은 뱀파이어라도 신선할 것. 네이트도 사복입고 외출은 오랜만이라 어색해하면 좋겠다. 군복은 꽁꽁 싸매고 있지만 사복은 비교적 드러나는 곳이 많아서 동맥 부분 넘나 캐치하기 쉽겠지. 그래서 저녁처럼 보이겠지<-
날조포함(아사드 오너님 머리로 선 제가 보이시나요)이거 귀여워요 꼭 봐주세요 머나먼... 이라고 하기에는 좀 뻔하다. 다시. 적당히 문명과 떨어져 있고 적당히 시골이며 적당히 사회가 형성된, 그런 적당한 마을에는 신령이 산다는 독특한 모양의 산이 있었습니다. 아무도, 그 누구도 신령을 본 적 없었지만 저 산은 신령님의 것이야! 라는 인식이 파다한 그런 산이...
1화. 계약은 신중히 하얀 창틀의 나무는 잘 관리되어 윤이 반들반들하게 났으나 오랜 시간을 자리한 듯 물자국이 비쳤다. 진한 갈색이 도는 나무 바닥도 먼지 앉을 새 없이 정돈되어 있었지만 의자 아래는 수없이 긁혀 칠이 벗겨진 자국이 자리했다. 상앗빛의 테이블 보는 아주 최근 바꾸어 올렸는데 가장자리가 부드럽게 쓸리는 것을 보면 햇빛에 색이 바랜 것이 분명했...
And I can't believe, that I'm your manAnd I get to kiss you, because I canWhatever comes our way, we'll see it through “공항 근방 13km 이내 크리처 줄현, 위험 2등급, 독.” 귀에 익은 멜로디를 흥얼거리던 유준은 단말기에 뜬 알람을 소리내어 읽었다. 새어나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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