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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늦을 것 같아.] 츠키시마는 미리보기 화면에 뜬 문구를 슬쩍 보곤 음료를 들었다. 딱히 답장 하지 않아도 될 것 같긴 한데... [미안. 거의 다 왔는데 차가 막히네.] 차 끌고 오는 건가? [(이모티콘)] 거기까지 알림을 보고 있던 츠키시마는 핸드폰을 들었다. 언제까지 보낼 참인지. [알았어요. 테라스에 앉아있으니 천천히 오세요.] 바로 사라지는 ...
- 녹음이 우거진 나무 사이로 바람이 불었다. 이마를 덮고 있는 머리카락이 흔들렸다. 항상 머리에서 느껴지는 모자의 무게가, 긴 교복의 소매가 느껴지지 않는다. 의아해하며 몸을 일으키자 평소보다 높아진 눈높이가 낯설었다. 주위를 두리번거리자 한 번도 본 적이 없었던, 동시에 매우 익숙한 집이 시야에 들어왔다. 나뭇가지를 간지럽히던 바람은 처마에 매달려있는 ...
혼란스러운 표정, 게다가, 괴롭다 못해 억장이라도 무너진듯한 모든 것을 포기하기 싫어서 안달난. 화가 난 것 같기도, 괴롭기도, 싫기도, 한심하기도 한. 그러한 표정. 늘 웃고만 있는 얼굴에서 그런 표정이 나와버려 순간 말을 잘못한 것 같아 얼버무리고 싶었다. 근데, 그러면 더 네가 표정을 구길까 걱정되어 따라 혼란스러운 표정을 지었다. 어떡하지. 무엇부터...
바야흐로 봄이었다. 역병이 돌고 개학이 미뤄지고 회사원들이 격리 근무에 들어갔지만, 목도리를 두르기엔 어쨌거나 더운, 봄. 아이작은 입고 온 검은색 코트와 얇은 목도리를 얌전히 접어 의자에 걸어놓고는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한 잔 시킨 후 문이 열린 테라스 자리에 앉았다. 돌로 마감된 거리에는 트램라인이 깔려 있고 건너편으로 문을 반쯤 열어둔 꽃집이 있었다. ...
곤륜산에는 셀 수 없이 많은 동식물들이 살았다. 하루에도 수많은 존재들이 피고 지고 태어났다가 죽었다. 쿤룬의 시간 개념으로 보자면 눈 한번 깜박일 정도, 그런 찰나의 순간이었지만 모든 권속들이 흥미로워서 가만히 관조하는 것만으로도 지루하지 않았다. 때로는 곤륜이 아닌 다른 산에서 온 존재들이 그를 즐겁게 해주기도 했다. 인간들은 그 시절 세상을 가득 채우...
3월인데도 학교를 못가다니... 외출도 못하고 집에서 할 일도 없으니 공부는 눈곱만큼 하고 게임으로 하루를 보내는 것 같다. 컴퓨터 새로 사고싶어서 넌지시 운을 띄워봤는데 가망 없어보여서... 바꾸려고 하면 바꿀 순 있는데 사양 좋은거 사면 게임만 할까봐 뇌에 힘주고 있다. 할일이 없어서 포스타입 글을 자주 쓰는 기분이다. 티알뛴거 정리해야 하는데 그건 맨...
다시 처음으로 돌아가서, 김독자는 자신을 던전 시스템 관리자라고 칭하는 이들을 바라보았다. 배구공의 형상을 한 자는 자신을 신입이라고 소개했고, 옆의 이는 저를 물방울이라 했다. 단순한 형태인 것은 개연성을 최소화 하기 위함인가? 그렇다면 자신의 수식언을 알고 있음에도 일부만으로 지칭하는 것 또한 납득이 간다. 그런데 이때까지는 별다른 제제가 없었는데 이제...
S#prologue. 무대에서의 마지막 곡이 끝나고 달아올라 식을 줄 모르는 열기, 쏟아지는 환호 속에서 나는 숨을 골랐다. 그때 네가 있었고 난 멍한 채로 있는 너를 내려다보며 마이크를 잡았다. “오늘. Roselia의 라이브에 와주셔서 감사합니다.” S#1. 라이브가 끝난 뒤, 나는 대기실을 나섰고. 대기실 복도 끝에는 네가 있었다. S#2. 붉은 브릿...
※미정의 사니와가 나옵니다. ※우구이스마루 X 사니와의 이야기입니다. ※우구이스마루의 현현 대사스포가 있습니다. 주의해주세요. ※트위터에 썼던 썰을 기반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https://twitter.com/Saniwa_hico/status/1235549369752883206?s=20 ) 혼마루에 봄이 찾아왔다. 어느 순간부터 따뜻한 봄날이 찾아왔고, ...
25. 등에 하는 키스 데뷔가 며칠 남지 않은 상황에서 프라임 엔터테인먼트 사무실엔 비상이 걸렸더랬다. 거기다 오늘은 앨범 자켓 사진을 찍기로 한 날이었다. 부리나케 홍보실 시안을 보고 뛰어들어온 채련은 그녀도 며칠째 밤샘을 했을 정도로 신경이 극도로 예민해져 있었다. A부터 C까지 있는 의상은 하나같이 마음에 들지 않았다. A는 앨범 컨셉과 맞지 않았고,...
http://hvchoi.dothome.co.kr/game/truthordare.html * 선택지에 따라 엔딩이 달라지는 글입니당 링크를 누르면 시작되고 왼쪽의 메뉴에서 세이브/로드가 가능합니당 *
두 컬린이 당주와 길리가 롤모델로 삼고있는 듀오가 있습니다. 트위치에 혜성같이 나타난 오성과 한음, 태진아와 송대관, 로미오와 줄리엣, 치킨과 맥주... 침착맨(aka 이말년)님과 주펄(aka 주호민)님입니다. 속칭 침펄 듀오 2010년 경 웹툰 처돌이었던 사람치고 이말년씨리즈와 신과함께 모르는 사람은 없을텐데요, 그 때부터 이어진 두 분의 족적을 따르다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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