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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지난 주말동안 쉬지않고 비가 와서 그 감성에 갑자기 가슴뻐렁쳐서 그린 낙서만화.. 진짜진짜 별다른내용 없고 현준이 수겸이 꽁냥거리는 만화입니다. +그리다보니 뭔가 [인터하이 중 북산vs산왕전 비오는 그날, 카나가와에서는....] ....이라는 감성이 됬는데 기승전 꽁냥꽁냥입니다. 그런 만화입니다. *BL주의
n달 전에 풀었던 거 기억 더듬어 다시 쓴 거임... 캐해 틀렸으면 님 말이 다 맞습니다. +) 저는 필드에서 활동하는 현직 연주자가 아니라 관련 분야 전공자일 뿐이기 때문에 해당 악기에 대한 편협한 시각이 다수 포함되어 있습니다. 편견... 편협한 시선... 그리고 몰이해... 암튼 제 잘못입니다. 둘이서 웃자고 했던 이야기이기 때문에 너무 백 퍼센트 받...
내 글 목록을 보다가 주황색 네모상자만 보이니까 현타가 와서 백업 겸 트위터 긁어옴... *cp표기해둔게 한 개 있고, 표기 없는건 어케 보셔도 상관없읍니다 1. 전장르×슬덩 크오 1 [로드 오브 바스켓볼] 호열이는 무조건 버포메 앞줄... 딜은 스커인데 물몸은 아닐텐데.. 공치피 둘둘 두른 워리어 정도? 백호는 딴딴하기도 하고 리바 왕이니까 가디언? 2....
오뉴(16)/전교회장 잭(15) 제미니(15) 류(14) 여주(14)/류의 소꿉친구/오뉴,잭,제미니와도 아는 사이 류와 함께 강당에 도착한 여주는 아는 얼굴을 찾아보려 주위를 둘러보았지만 아는 얼굴은 없었다. 어쩔 수 없이 여주는 류의 옆자리로 가서 앉았다. 몇 분뒤, 무대위 오뉴가 마이크를 잡고 나오더니 입학생 선서가 시작되었다. 1학년 대표로는 류가 나...
Sec. 5 【 햄의 형질은 】 “햄이 스토커….” “스토커라니 말이 심하네.” “사물함 자물쇠 비번 따고 알바하는데 따라오고 캐비닛까지 뒤지셨잖아요. 우리는 그런 사람을 스토커라고 부르기로 했어요. 햄.” “뭔가 오해하고 있는 것 같은데 나는 네 사물함 비밀번호 같은 거 몰라.” 그렇게 말하는 박병찬의 얼굴은 굉장히 선해보여서 도저히 남의 사물함 자물쇠 ...
오뉴(16)/전교회장 잭(15) 제미니(15) 류(14) 여주(14)/류의 소꿉친구/오뉴,잭,제미니와도 아는 사이 3/2 오늘은 첫 등교를 하는 날이다. 다행히도 류와 같은 반이어서 새 친구를 사귈 걱정은 안 할 수 있었다. 그리고 오뉴오빠, 잭오빠, 제미니오빠와 같은 학교여서 더 안심이 된다. 야! 김여주 빨랑나와 먼저 간다!!! 아,, 알겠어 지금나가!...
" 예전이랑 똑같아도 괜찮지 않을까요? ... 그래요.. 외로움에 대한 적응 말이죠? 그런 건 아마 태어났을 때부터 적응하지 못했을 걸요? 일단 저는 말이죠. 저는 외로움에 적응한 적이 없는걸요. 언제나 외롭지 않기 위해 살아왔는데. ...그래요. 당신에게도 그럴 권리는 존재하잖아요? 굳이 집에서 기다려달라는 얘기는 하지 않을게요. 그저 제가 따라갈 수도 ...
알 수 없는 웃음. 가끔씩은 기쁜듯이 보이기도 했고, 가끔씩은 비웃듯이 보이기도 했다. 때로는 짜증나는 듯이 보이기도 했고, 언제는 슬프게 보이기까지 했다. ─ " 순진이라뇨~ 일종의 약속을 지키는 거죠. 성실하다고 해주실래요, 기왕이면? 그렇죠. 행복한 일이 정말 많았어요! 태양이 사라져서 영원한 밤이 찾아왔던 것도, 가족들의 절규소리를 배경음악삼아 일기...
** 체벌 묘사 있습니다. 김찬형 (김실장) - 24 지안은 다리가 후들거려 똑바로 서기도 힘들었다. 하지만 뒤에서 느껴지는 압박감에 어디서 힘이 났는지 한발 한발 지체하지 않고 걸었다. 여기서 더이상 수혁의 심기를 거스르고 싶지 않았기 때문이다. 수혁은 집 안으로 들어서기가 무섭게 제 부하한테 하듯 지안에게 똑같이 지시했다. "머리 박아." "네...?"...
─자유를 갈망하는 이상에 대하여. " 맞아요. 전 아직 어린아이.... 아니다, 어리다곤 안할게요. 아이니까요? 미래가 아직 더 길게 남았으니까 기다려볼게요. 이번 축제에서 생각지도 못했던 인연들을 잔뜩 만난 것처럼... 당신이라는 가족을 만난 것처럼. 아마 좋은 사람들만 잔뜩 만날 거라 생각해요. 생각할래요. 미래를 예측하는 거 따위 무의미하지만... 그...
저도 눈치채지 못한 새, 어느새 제 오른손으로 반대손 손등을 긁고 있었다. 자신의 습관이란 걸 아는지 모르는지, 그저 무의식적인 방어기재였다. 사람이 자신을 보호하려 제 몸을 움츠리는 것처럼, 그는 두손을 모아댔다. 어째서? 제 속을 긁는 발언은 듣지도, 낌새조차 느끼지 못하였다. 왜 나는 날 보호하고 있는가? 무엇이 불쾌해서? ... 네 말을 경청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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