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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묘사, 불합리한 상황, 폭력, 억지로 음식을 먹이는 행위 To. .(주)개미싹 전체 From. 권주희 대리 [공지] 카페 프레지에 이용 안내의 건 첨부파일. (
1. 개월 수 (+35,000원 / 2개월 이상 부터 30,000원) 2. 편지 받을 날 정기적: 매주 @요일 / 원하시는 정해진 요일마다 전달 불규칙: 주일에 1통을 기준으로, 아무 요일에 전달 3. 캐릭터 설명 캐릭터 해석에 필요한 정보, 외관, 성격 등의 자료를 최대한 자세히 첨부해 주세요. 자료가 부족하면 만족스럽지 않은 결과물을 받아보실 가능성이 ...
!! 모든 설명 시 '드림주 or 드림캐'가 아닌 >>'이름'<<으로 지칭해 주세요 !! 장르 또한 필수로 적어주세요! 드림이 아닌 1차 혹은 2차일 경우 따로 명시해 주세요. 1. 캐릭터 설명 캐릭터 해석에 필요한 정보, 외관, 성격, 장르 등의 자료를 최대한 자세히 첨부해 주세요. 캐 이입에 중점을 둔 커미션이므로 답변에 따라 전체...
높은 곳은 의외로 제법 따듯할 때가 있다. 산을 지나도록 지어진 공원의 샛길을 따라가면 나오는, 어느 탁 트인 벼랑 위쪽도 예외는 아니었다. 찰나간 바람이 잠잠해지는 어느 순간, 아려오는 온몸에 더 이상 쓰라린 자극이 찾아오지 않을 때. 상대적으로 훈훈함이 느껴지는 듯한 착각이 불어오며 높은 곳에서 보이는 풍경을 더욱 훌륭하게 보이도록 해준다. 그조차도 결...
본 소설에서 나오는 기관, 인물, 사건 등은 실존하지 않습니다. 월요일 밤. 경적기 소리가 시끄럽게 울렸다. 굵직한 4차선 도로가 빙 둘러 지나가는 도시의 공원은 고요하기보단 인스턴트 같은 휴식을 즐기려는 사람들의 집합소 같았다. 공원은 봄이 되면 사방에 꽃이 핀다. 멀리 꽃놀이하러 가기 어려운 사람이 여럿 모여들어 사진을 찍고, 불법 노점이 들어선다. ...
3월은 봄이라는데. 기온은 아직도 겨울과 봄 사이 그 어드메쯤을 오가고 있다. 유성은 스쳐가는 아침의 찬바람에 몸을 부르르 떨었다. 짧은 봄방학이 지나고 저번 주에 개학을 맞이하여 이제는 등교하는 게 몸에 익었다. 조금, 아주 조금 졸리지만. 그는 작게 하품하며 교실의 미닫이문을 열었다. 교실 안은 먼저 온 학생 여럿으로 자리가 채워져 있었다. 안녕, 좋은...
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
…정한이 형. 열어젖힌 현관문 앞에 하얗게 눈을 맞은 정한이 서 있었다. 원우가 쓰러진 지 두 주. 매번 널을 뛰는 파장 때문에 아예 원우를 연구실에 눕혀두고는 연구실에 상주하다시피 하던 정한이 새벽 두 시에 숙소 현관문 앞에 있어서는 안 됐다. 세워둔 계획이 시작부터 틀어진 걸 직감한 지훈과 준휘, 순영의 시선이 엉켰다가 흩어졌다. 환각으로 잠시나마 ...
+)) 여주 나이는 27세로 설정했습니다. 아무래도 제가 꼰대라ㅠㅠ ~씨 호칭은 동갑 혹은 아래사람에게 쓰는 존칭어이다보니 한주민이나 V보다 어린데 ~씨라고 부르게 시키려니 영 신경쓰여서요... 아마도 다음에 또 수메 글을 쓰게되면 여주 설정은 이대로일것 같습니다... Q: 그럼 연상인분에게 뭐라고 해요?A: 의외로 동인계에서 대답을 줍니다... ~님이 맞...
《진혼기》 2차 창작 소설이며, 실존하는 박물관의 이름을 빌려오고 있지만 이 글의 내용은 실제가 아니라 창작입니다. 추후에 적당한 가상의 박물관 이름이 생각나면 바로 수정하겠습니다 (_ _)완결 스포일러가 있으니 읽기 전 주의해주세요. 얼굴을 보지 않고 이야기를 전하는 건 참 좋군. 싸울 일도 없으니 평화롭고. 오랜만에 남기는 글이 이렇게 형편 없는 내용이...
이 글의 설정(https://posty.pe/1m79i7)에서 이어집니다 약 명헌태섭 이명헌은 예전부터 지는 내기에 스스로를 내던지는 것이 익숙했다. 어느 날 오후, 조부가 장기를 두다 말고 장례식 예약을 해두었냐고 물었다. “누구 장례식이용? 할아버지용?” 그의 앞에서 말을 옮기던 이명헌이 그리 되물었다. “소름 끼치는 얘기를 아무렇지도 않게 말하는구나....
"후......덥군." 채치수는 품에서 손수건을 꺼내 이마의 땀을 닦으며 주변을 둘러보았다. 눈이 소복하게 쌓인 겨울날이지만 꽤 높은 산장까지 오르느라 고생한 탓이다. 채치수의 뒤로 권준호가 기진맥진한 상태로 트렁크를 끌고 있었다. "하여튼 멍청한 유창수. 그놈 탓에 이게 무슨 고생인지." 이번 졸업여행은 유창수가 먼저 기획한 것이다. 당연히 3월에 갈 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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