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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 Blind (kyunncoma.postype.com/post/647524) 속편 걸음이 8자를 그리며 아주 엉망이었다. 새벽녘까지 멤버들과 거나하게 취해 소리를 꽥꽥 질러댔으니 그럴 만도 하지. 빈속에 절절 끓는 열기를 느끼며, 맥크리는 칠이 벗겨진 아이보리색 출입문을 세게 밀어젖힌다. 한낮 태양이 유리창에 반사되어 눈을 쏜 탓에 안 그래도 초췌한 행색...
넌 기차를 기다리고 있어. 그 기차가 멀리 데려다 줄 거야. 넌 이 기차가 데려다 주는 곳이 어딘지 알아, 하지만 넌 확실한지 모르지. 그래도 상관없어. 왜냐면 우린 함께일 테니까….- 영화 인셉션(Inception) 中 - * 본 내용은 영화 인셉션AU입니다. * 설정은 인셉션과 똑같이 꿈 추출자, 꿈 추출 장치, 림보, 토템 등의 용어가 쓰입니다. 환몽...
그 날은 내가 처음으로 내 쪽에서 민필리아에게 링크펄로 연락한 날이었다. 나는 텔레포트에 익숙해질대로 익숙해졌기 때문에 연락하는 시간에 직접 만나는게 낫다고 여겼다. 일이 마무리되서 링크펄을 쓸 기회가 생길 때면 나와 같이 있던 현자들이 민필리아에게 연락을 했기 때문에 더더욱 링크펄을 쓸 일이 없었다. 그래서인지 민필리아는 따로 연락 하지 않는 것이 내 성...
이슈가르드에서는 잠을 자지 않겠다고 다짐한지도 한 달이 넘었고, 지금까지는 잘 실행해냈다. 하지만 작은 기사 아가씨에게 줄 장비를 만드는데 필요한 재료를 채집하고 제작하다 보니 해가 떨어진 지 한 참이 지났다. 몸을 가눌 수 없을 정도로 피곤했다. 텔레포트 탈 마음을 먹지도 못 할 정도여서 ‘잊혀진 기사'에 발을 들여놓았다. 그 딱딱한 침대에서 눈을 감자마...
*미래날조, 관계날조 *오이카와상이 임신을 합니다. *전에 썼던 이와오이 엠프렉 썰을 기반으로 작성되었습니다. *똥글에 주의해주세요. *원활한 내용 이해를 위해 전 회차를 읽어주세요. 너랑 나, 아가와 우유빵의 관계 ⑤ 이와이즈미 하지메 X 오이카와 토오루 오늘도 집안은 어둠에 잠기어 있다. 이와이즈미는 그저 조용한 한숨을 입 밖으로 내밀며, 발걸음 소리를...
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이 이야기가 에세이라고 하면 당신의 마음이 조금 편해질까? 누군가의 인생을 고스란히 담아낸 날 것의 글은 때때로 위로보다는 불편한 감정을 불러일으키곤 한다. 그러니 어쩌면 소설이라고 하는 편이 더 나을지도. 사실 어느 쪽이든 아무래도 상관없다. 당신은 그저 믿고 싶은 대로 믿고 읽으면 되는 것이다. 나 역시 쓰고 싶은 대로 쓸 테니. 그게 이 글을 대하는 ...
- 1부는 동양의 독립된 섬 <루수스> 출신의 사스케와, 귀족의 섬 <웨르텍스>에서 온 나루토의 만남부터 재회까지의 과거 이야기를 주로 다루고 있는 에피소드입니다. (본편도 소폭 나옵니다.) - 대부분의 떡밥이 존재하기 때문에 웹공개를 하게 되었습니다. 2부는 연재중이라 바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 인간이 한(=소망)을 품고 죽으면...
Pairing :OMC/Omega-Dean, Alpha-Sam/Omega-Dean Rating : NC-17 Warning : AU, Omegaverse, knottiong, mpreg, homosexual, angst, incest, violence, rape, Hurt/Comfort 주의 : 새연재분입니다.... 기존의 글보다 뒤떨어져도 이해해주세요ㅠㅠ...
* 박쥐 태주 X 아가씨 숙희(히데코) 창틀은 먼지가 쌓여서도 아니 될 것이겠으나 그렇다구 물기가 너무 많아서도 못 쓸 일이다. 나무가 썩거나 틀어지는 걸 핑계로 내세웠지만, 아마 그렇게 되려면 물을 양동이로 매일 쏟아 부어두 모자를걸. 순전 물 마른 자국이 보기 흉한 탓에 나리 마님이 까탈을 떠는 것이 분명하였다. 이 저택의 주인인 코우즈키, 우리 나리마...
비가 온 뒤에 땅이 굳는다. 우리의 자리도 단단하게 굳어진다. 한적한 도로를 서행하는 검은 중형차, 그 뒷좌석에 사자와 고양이는 나란히 앉아있다. 그들은 어느 하나에서 한 시도 눈을 떼지 못 한다. 저희를 닮은 불그스름한 얼굴이다. 둥근 콧방울. 촘촘한 속눈썹. 야쿠가 잠든 아기의 가슴께를 손가락으로 쓰다듬었다. 리에프의 팔에 안긴 채 새근새근 잘도 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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