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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DWIGHT:: 네코마타 네코마타는 나이먹은 고양이가 변해서 된 요괴. 통상 집고양이의 자연수명인 15년 정도를 넘어 상당히 장수한 편인 20살을 넘으면 네코마타라고 불린다.사람의 말을 이해하고, 사람의 말로 대화하며 꼬리가 두개로 나뉘어져 있는 것.(이때 끝부분만 양쪽으로 갈라져 있는 것부터, 꼬리 자체가 두 개가 있는 등 묘사는 여러가지가 있다.)능력으...
지긋지긋했다. 살아있는 인간은 머리털 하나 못 본지도 수 달 째였다. 하나 따돌리면 다음 새끼가 붙고, 또 하나 따돌리면 그 다음이 붙고, 다음에, 다음에, 다음에… 러너는 그래도 수월한데 클리커는 진짜 좆같았다. 일단 소리를 죽여야 하는데, 어떻게 잘 빠져나가보려다 그만 굶주린 배에서 적나라한 소리가 울려퍼지고 만 것이다. 그렇게 한 시간 가량을 쫓긴 것...
사진 <통지서>아래의 증명사진은 귀하가 BPOL, 이하 독일 연방경찰청에 소속된 이후로 갱신된 적이 없음을 알립니다. 만약 귀하가 신원을 알아보지 못할 정도로 심각한 부상을 입었을 경우 신원을 확인하는 것에 차질이 생길 수 있으므로, 하루빨리 새로운 증명사진을 송부해 주시길 바라는 바입니다. 이름 [독어] Mịsswille aufspähen (엠...
반성하고 이번주는 일단 5회해보자 가자가자 13 삶이 순식간에 어그러지는 기분이었다. 바뀌는 건 아무것도 없었다. SB는 그 날 새벽에 있었던 일 이후로 아무런 연락이 없다. 제이슨은 그 날 새벽에 있었던 일이 존재하지 않은 것처럼 티모시를 대했다. 마치 둘과 나눴던 대화는 꿈 속에서나 겪었을 법한 것처럼, 짜맞추기라도 한듯 둘 모두 티끌만큼의 틈도 보이지...
To. Iberis Hill 저런, 편지지와 책상은 괜찮나요? 그 정도로 놀랄 줄은 몰랐어요. 놀랄 정도로 기뻤다는 걸로 읽고, 덕분에 나도 기뻐졌는걸요. 둘 다 마음에 들어했다는 점이 제일 좋네요. 이런저런 일들이 일어나리라곤 생각도 못했죠. 지금으로써는 무사히 넘어갔다고 생각하고 있기야 하지만-. 다시 생각하기에 그리 유쾌한 주제가 아니네요. 넘어가죠....
본격 생활체육 수영 GL (여성퀴어 백합 암튼 여자들끼리 사랑하는) 웹툰입니다!! 완전히 자유 연재입니다!!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다음 화는 꼭 가져올게요!! 호기롭게 1화는 컬
※ 완결 이후 내용 (스포주의) 매미소리가 저 멀리서 들려오는 늦여름이었다. 애절하게 벌레 우는 소리가 창가를 어지럽혔으나 그것도 곧 내관이 다가와 소리 없이 창문을 닫으며 연가(戀歌) 공연은 거기서 끝이 났다. “오늘은 여기까지 해야겠습니다.” 여느 날과는 다르게 장경은 별이 떠오를 때까지 업무를 진행하지 않았다. 차분하게 책상 위를 정리하고 자리에서 일...
- 직장인 아르주나 X 제과점 아르바이트생 리츠카(구다코). - 원작무관 현대 AU. Guilty pleasure 길티 플레저 에필로그 “그래서? 오늘로 며칠 째야?” 한참 가게 오픈을 준비하던 오전 열한 시, 바닥을 대걸레로 문지르던 리츠카를 쳐다보면서 다 빈치가 능글맞게 웃었다. 리츠카는 대답하지 않고 고개를 수그린 채 대걸레 자루를 잡은 손에 더 강하...
*트리거 소재(강압적인 성접촉) 주의 이해가 되지 않았다. 다들 알파가 되지 못해서 안달이었고, 때문에 오메가들은 알파를 이용하려고 별의별 방법을 다 쓴다고도 들었다. 때문에 자연스럽게 알파들은 상위 계급의 우월감에 젖어 살게 되었고, 특히 우성 알파들은 핏줄을 이어가기 위해 베타나 오메가와 거리를 두었다. 알파가 알파와 애를 낳게 되면 자식도 우성 알파인...
* " 이런... 간식이 부족했어? 먹을 거면 천천히 깔끔하게 먹고 와. " To. 적적한 R.Ap 부정하진 않을게요. 내가 원하는걸 이루기에 필요한 일들이었죠. 겸사겸사 불필요한 것도 치우기도 했고요. 늦지 않아서 다행이에요. 그렇게나 환영받게 될줄은 몰랐어요. 축하도 감사도 기쁘게 받을게요. 차가 부족하지는 않나요? 라체 아포토라를 위한 선물이 아포토라...
*폭력·유혈 주의 *노골적 표현이 읽는 이에 따라 다소 잔인하게 느껴질 수도 있습니다 송태원이 만신창이가 된 남자의 몸을 입구에서부터 가볍게 질질 끌어당겨, 텅 빈 지하실의 바닥에 쓰러뜨렸다. 남자의 얼굴이 바닥에 내리쳐져 코뼈가 부려졌으나, 고통에 찬 신음을 다 내뱉지도 못한 채, 머리채를 잡아당기는 거센 손길에 의해서 고꾸라져 있던 고개가 뒤로 세게 꺾...
교수 파이크 × 대학생 제자 술루먼저 읽으시면 좋은 이전 이야기 : La Vie en Rose 두어 달 전 차 주제로 썼던 글로 다른 곳에 업로드 했었는데 백업 차 이 포스타입에도 공개합니다. :) 후-하- 어쩐지 손바닥에 땀이 배어 나오는 것 같아서 술루는 청바지에 제 오른손을 문질러 닦았다. 왜 이렇게 긴장이 된담. 뭐 그렇게 어려운 일을 한다고. 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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