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안녕, 나의 아이야. Hello, my dear. ; Buongiorno, mio caro. 이탈리아에 온 지 1년도 채 안됐을 때였다. 차영은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가장 돈 많고 전통있는 부자 집안 자식들만 다닌다는 사립 학교에 다니게 되었다. 센조는 자신의 대부를 자처했고, 차영도 거부하진 않았다. 어쨌거나 자신에겐 아버지라는 사람이 생기는 거니까. 차영...
"담임이 너 주래." "..." 지민은 예상했다는 듯 그에게서 봉투를 받아들었다. "빡돌았던데. 너 사고쳤냐?" "내가 너냐?" "왜 뭔데. 뭔 일 있어?" "없어." 지민은 태형의 머리칼을 마구잡이로 헤집곤 교실 밖으로 나섰다. 땅이 꺼져라 푹 내쉬는 한숨이 복도 저 끝까지 닿는 듯했다. "다시 써와." 한껏 공손한 모습으로 봉투를 내밀어 보지만 담임은 ...
학교로 향하는 태형 역시 오만가지 생각에 머리가 복잡했다. 화제의 중심에 자신과 지민이 오르고 있다는 것을 태형이 모를 수가 없었다. 동아리나 과 사람들로부터 들은 이야기가 얼만데. 어제 주차장에서 대책 없이 사고 쳐버린 것만 생각하면 쥐구멍에라도 숨고 싶었다. 얼른 병수라는 새끼를 쫓아버리고 수습했어야 했는데, 오히려 거기서 지민이에게 찐하게 키스를 하자...
지금 이 순간, 당신이 곁에 'In questo momento, al tuo fianco' 쉴틈없이 달려온 2년이였다. 의뢰를 받고 재판을 하다보면 쉬고싶다는 생각이 많았지만, 참고 또 참았다. 왜냐하면 세상에는 생각보다 자신의 도움을 필요로하는 사람들이 많았으니깐.. 자신을 찾아와 울면서 제발 도와달라는 사람들은 무시할수가 없었다. 이래서 피는 못 속인다...
십삼년후에 합법적으로 연애해
△▲△ 후쿠자와는 필요한 물건들 사러 잠시 나갔다. 따라서 주인 없는 집에 란포는 혼자였다. “웩-” 급하게 먹은 음식에 속이 더부룩하다 싶더니 토기가 올라왔다. 아무래도 체한 것 같다. 아- 아까워라. 오랜만에 먹은 따듯하고 맛있는 음식이었는데. 화장실로 달려간 란포는 한참을 헛구역질하며 속을 게워냈다. ..그래도 조금은 더 살아볼만 할지도 ...
<소소한 행복> “저기요. 여기 혹시 행복상사 맞아요?” 전봇대 옆에 쓰레기봉투를 내놓고 있던 나는, 짜증 섞인 목소리에 뒤를 돌아보아야 했다. 긴 생머리를 한 낯선 여
가람고1기 가람고2기 가람고_동창ㅎ 강 민혁 2000. 01. 01. 출생 2남 1녀 중 장남. 사격 국가대표 182/80(고2 기준) 189/89(성인기준) 어린 시절, 입양된 강서영(본명 : 이서영)을 위로 두고 아래에는 강우석을 뒀다. 누나를 무서워한다. 동생은 사이가 좋은 편은 아니고. 어린 나이부터 사교파티에 끌려다녔다. 서영은 제가 나돌아다니기를...
학생회장 최지수가 지독한 열감기에 걸려 학교를 나오지 못한지 벌써 2주라는 시간이 흘렀다. 그거 알아? 지수 선배, 사실은 큰 병에 걸렸다던데? 1학년 신입생들 사이에서도 언제나 이름이 입에 오르내리는 최지수는 어느새 지독한 열감기에서 큰 병에 걸린 사람이 되어있었고, 마스크를 쓴 채로 마른 기침을 하던 신유나는 그저 우스운 듯이 웃고 있었다. 감기란 무엇...
05/04(화) 30초 크로키- 정물모작 05/05(수) 30초 크로키- 5분 크로키-정물 모작 05/06(목) 30초 크로키- 5분크로키-정물모작 05/08(토요일) 5분크로키 일주일 총평: 아이패드로 크로키하는게 훨씬 훨씬 쉽다. 그래서 다시 수작업으로 돌아갈 것. 실력이 정체되는 느낌이 너무 강해서 일주일 동안 정물 모작을 했음. 원과 구를 못 그린다...
+주의 : 살인, 신체 절단, 유혈, 약고어, 시체, 타살 + [부상, 협박, 살해 모의 등] +모든 장소와 사건은 허구이며, 실제와 혼동되실 경우 즉시 열람을 중단하고 전문가에게 관련 상담을 받아보시길 권합니다. +분량상 뒤와 합쳐 0.5화가 아닌 하나의 화가 되었습니다. 30화에 등장해야 했던 재구성은 31화로 넘어갑니다. 26-S. 10월 6일 오전 ...
"이제 돌아가면 츠바키 씨는 돈 많이 벌겠네? 황국 첫째 공주의 일탈을 그대로 보도할 수 있으니까." ".... 그렇겠죠. 그렇지만, 그럼 당신이 곤란해지지 않나요?" "뭐, 언제는 곤란하지 않았던 것도 아니고 뭐." 코노에 황녀의 말에 틀린 곳은 단 하나도 없었다. 전 세계를 삼등분해서 황제를 대신하여 세계 곳곳에 외교대리로서 참석하는 코노에 삼남매. 그...
정국이는 지민이가 여주를 언제부터 좋아했는지, 얼마나 좋아하는지 잘 모르는 상태다. 제 감정 솔직히 밝히길 창피하다고 느끼는 애라 평상시에 같이 노는 친구들한테도 이성에 관련해서 티 잘 안 내거든. 그래서 정국이는 얕은 감정이겠지 생각하고 걸리는 마음 없이 여주에게 대놓고 치댔다. “여주야~~ 강당 같이가자!” 물론 잘못된 방식으로 치대는 중. 똥꼬발랄...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