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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학교폭력 묘사, 욕설 수칙 괴담보다는 일반적인 소설에 가까운 부분이 있습니다. 이 점 열람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안녕, 네가 지금 이걸 보고 있다는 건 드디어
살면서 받아본 가장 긴 리퀘였어요(?) 람(지의 리)퀘박스,, 그리다보니 되게 많아졌네요! 제가 현생이 끝나면 새벽인데 그때부터 리퀘박스 확인하고 하나씩 그리는 재미가 쏠쏠하답니다,, 게다가 원래 각잡고 그리려면 한두시간은 기본으로 걸리는 사람인데 이렇게 금방금방 많이 그리는 건 오랜만이라 신기해요 ㅇ0ㅇ 그래서 더 재밌는곤가,, 약간 지금 리퀘 두 개 끝...
내가 사랑했던 사람아 꽃을 보거든 꺾지 말고 고이 보내주세요. 내가 사랑했던 사람아 바람이 불어오거든 피하지말고 부드러이 보내주세요. 내가 사랑했던 사람아 우리가 함께했던 시간을 부정하지 말고 고이 보내주세요. 내가 사랑했던 사람아 나 때문에 아파하지 말고 나를 고이 보내주세요. 그대가 있었기에 행복했고, 내가 나일 수 있었습니다. 내가 사랑하는 사람아 나...
안녕하세요. 코난 비린내 일일카페&펍 5차 범고래 헤이지를 맡은 청명입니다. 4회차 상어가 진짜 마지막이라고 생각해서 에버노트로 작성해서 올렸는데 5회차가 생겨버렸네요....그래서 이번엔 포스타입으로 가져왔습니다. 제 학교 입학과 졸업을 함께한 행사가 마무리가 되었는데 안 적을 수가 없더라고요. 제가 5회차하면 아무로 하기 싫다고 했는데 진짜로 5회...
눈을 퍼뜩, 떴다. 언제 잠들어서 언제 일어났는지 알 수 없다. 아무래도 그렇게 쉽게, 몸을 섞지 않았어야 한다. 사실 그건 너에게만 쉬웠겠지. 서러운, 속상한, 겨울의 새벽 공기에 저를 혼자 내버려두고 먼저 잠이 든 나카하라의 옆에서 다자이는 새벽이 다 가도록 잠을 자지 않았고, 동이 틀 적에 집으로 돌아와 침대에 엎어졌다. 천장을 바라보며 흘러가는 생각...
럼로우는 넉넉한 담요를 들고 금고 앞에 섰다. 바다에서 건져올린 금고에서 짜디짠 소금물이 흘러내렸고, 외관의 틈바구니에는 어느새 해초들이 볼썽사납게 엉겨있었다. “…다들 자리로 돌아가.” 질리안이 전압이 차단된 금고의 문을 해제하자 럼로우가 딱딱하게 말했다. “저어, 제가 여는 게….” “자리로 가라고 말했다, 데이비스 요원.” “옙, 팀장님.” 럼로우가 ...
안녕하세요. 디아케입니다. 처음 뵙겠습니다. 수위 시나리오... 19금... 저도 참 좋아하는데요. 불행히도 세션을 진행하다 보면 많은 분들이 수위 RP에 어려움을 겪거나, 잘 하시다가도 중간에 고장나는 경우가 발생합니다. 그런 가엾은 아기사슴 같은 수호자와 탐사자들을 위해서 뭔가...! 방법이 없을까?!?! 고민하다가 이런 방법을 고안하게 되었습니다. 원...
10 집에 들어가서 핸드폰을 확인하니 세훈에게 부재중 전화가 꽤 많이 왔었다. 문자는 더 많이 쌓여있었다. 아침에는 세훈이 하는 말에 꼬박 답장하다가 늦은 오후가 되자 싹 사라졌으니 세훈도 정말 많이 놀랐겠다. “시간도 늦었는데, 자야겠지?” “다리가 너무 아파. 엄청 부었어.” 각자의 방에서 샤워를 마치고 다시 거실에서 어색하게 만났다. 다리를 앉은 채로...
"으아, 피곤하다.." 나래가 피곤한 발걸음으로 현관으로 걸어들어왔다. 오랜만에 일찍 들어오는 길이라 기분은 좋았지만, 그래도 녹화의 독이 다 빠지지는 않아 몸이 여기저기 뻐근했다. 방송이 재미가 없는 것은 아니었지만, 부담스럽고 힘든 것은 어쩔 수 없었다. '그래도 일이 있는게 어디야.' 나래는 팔을 힘들게 들어, 엘리베이터 버튼을 눌렀다. 도착한 엘리베...
2019 07 06 Capital Wikipedia Fact Check | 5SOS [1:02 ~ ] 원디렉션의 멤버 해리 스타일스가 “for a while”을 들은 후부터 팬이 되었다며 트위터에 5SOS의 노래 “Gotta Get Out”의 링크를 올리면서 그들의 팔로잉이 급격하게 늘어났다라는 글을 해리가 아닌 루이였다고 정정했습니다. 영상 2020 03...
니노미야 카즈나리. 걔는ㅡ 귀 뒤로 넘길 수 있을 것 같이 덮수룩한 머리칼로 예쁜 얼굴을 가리고다녔다. 하얀 셔츠 너머로는 간간히 흰 나시와 삐쩍마른 등이 비쳤고, 얇은 팔목엔 언제나 새빨간 실팔찌가 달랑거렸다. 학기가 끝나던 중 전학을 와서 여름방학동안 그 애를 신경쓰는 사람은 거의 없다시피 했다. 나를 제외하고는. 사실 나는 말수도 적고 음침하기 짝이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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