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안녕 크림, 방학 잘 지내고 있는지 모르겠어. 방학식 날에 바빠서 인사를 못한 것이 조금 아쉽네. 먼저 편지 보내, 이 편지가 네게 방해가 되지 않기를 바라. 어쨌든, 방학은 잘 보내고 있니. 나는 달리 나쁜 방학은 아닌 것 같아. 아니지, 내 방학이 나쁠 리가 없겠구나. 내 방학은 여전해, 대신 이제는 아빠 일을 뒤로 하고는 내 취미에 집중하는 중이야. ...
21세기 도깨비 시리즈 썸네일에 쓰인 수제 패턴을 유료 배포합니다:) 후원 시 배경 투명화된 png 파일과 흰색 바탕의 jpeg 파일을 다운 받으실 수 있습니다. 가격 🔥200원🔥 이용 가능 범위 가능 : 개인의 작품 창작활동 등의 비상업적 용도 개인 기기와 계정의 배경화면, 프로필 사진, 헤더 등 모두 사용 가능합니다. 수정, 가공 등 모두 가능 불가능 ...
누군가에겐 당연한 결과로 들릴테고 누군가에겐 또 저격할 이슈일테지. 언제나 가지지 못하고 경험도,아니 기회조차 갖지 못한 질투에 눈이 먼 미성숙자들은 분탕질을 할테지. 그러나 우리는 안다. 우리의 수고를 우리가알아 이것이 얼마나 대단한 일이고 얼마나 어려운 일인지를 , 지난 성적으로 인한 부담감과 책임감이 또 늘어나고 영광스러운 첫 노미에서 아쉬움이 오기가...
【둘이서수사 시나리오】 앵초 꽃에 너를 생각해 【フタリソウサシナリオ】 プリムラに君を想う written by. おいかわ / 시나리오 원문 링크 원작자 おいかわ님의 허락을 받고 번역 및 배포합니다. 번역: 쭈뿌(@TRPGJJUBBU) 위의 시나리오 카드는 번역자가 만든 것으로, 자유롭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개요 어느 날, 한 청년이 탐정 곁을 찾아왔습니...
오랜만의 제이와 준이네요 약간 로코톤 버전의 짧은 에피 정도로 가볍게 읽어주세요 ^^ 준 side BN 그룹 신입 사원 오리엔테이션 이사실 책상에 앉아 방금 윤 비서가 팩스로 보내 준 것을 골똘히 집중하여 보고 있는 준. 제이는 올해 신입사원으로 BN 그룹에 입사하여 지금 경기도의 그룹 연수원에서 열리는 신입사원 오리엔테이션에 참석 중. < 자신...
▲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마들렌." 마들렌이 방 너머로 들리는 목소리에 조용히 한숨을 삼켰다. 그의 치장을 도와주던 시종들 또한 설설 허리를 굽히며 방의 가장자리로 이동했다. 곧 얼마 지나지 않아 방 문이 열리며 근엄하고 위엄있는 목소리가 마들렌을 질책하듯 방 안을 낮게 울렸다. "내가 무슨 말을 하려는지는 알 거라고 생각한다." "·····." "옆 왕국의 왕녀님이다. 외양도 ...
* 본 소설에 나오는 단체와 사건, 인물들은 모두 허구에 불과하며 실제와는 아무런 관련이 없음을 밝힙니다. * 2023.07.23. 소장본 작업을 위해 작중 인물의 이름을 변경하였습니다. * 2023.09.13. 소장본 판매가 완료 되어 제본용으로 수정하여 발행합니다. 11. 데이트 기말고사 전 마지막 과제는 강의 시간에 다뤘던 고전을 재해석한 영화나 연...
⁕ · ⁕ · ⁕ 손 제천은, 수의사였다. 여느 다른 수의사들처럼, 수의학과를 나와 수의사 면허증을 딴 지극히 평범한 수의사. 학교에 다닐 동안 활발하거나 친구가 많지도 않았고 오직 공부만을 집중해, 졸업하고 나니 주위에 남은 사람은 아무도 없던 사람, 그게 바로 손 제천이었다. 물론 그가 다른 수의사들과 조금 다른 점이 있다면, 그것은 아마 지금의 그가 ...
⁕ · ⁕ · ⁕ 김독자는 다락방을 자주 들락거렸다. 오래된 다락방은 그 나름의 향취가 있었다. 퀴퀴하게 쌓인 먼지의 냄새며 구석구석에서 들려오는 삐걱대는 소리까지 좋다는 것은 아니었지만, 처음으로 가져보는 자신의 아지트 비슷한 거였기 때문이었을까. 이곳저곳 옮겨 다니며 맡겨지는 신세로 제대로 된 자신의 방을 가져본 적이 없던 김독자는 처음으로 저 혼자 오...
⁕ · ⁕ · ⁕ 두꺼운 현관문을 열자 어두운 복도가 드러났다. 텅 빈 복도를 맴돌던 서늘한 공기가 느릿하게 흘러나와 볼을 스쳤다. 김독자는 천천히 구두를 벗고 거실로 향했다. 경계를 가르듯 거실과 복도 사이에 서 있는 중문의 불투명한 유리창에서 뿌연 빛이 새어 나왔다. 문을 열려고 손을 뻗는데 유리 너머에서 웅크리고 있는 작은 인영이 보였다. 제 딴에는 ...
⁕ · ⁕ · ⁕ “젠장….” 요즘은 몸에서 연고가 마를 날이 없었다. 연고가 다 마를 즈음이면 다시금 그 녀석이 몸에 상처를 냈다. 자신은 잔뜩 찡그린 얼굴을 하고 상처가 난 곳에 살살 연고를 문질러 바른다. 손이 닿지 않는 곳은 그냥 둘 수밖에 없었다. 게다가 팔이며 손등, 팔뚝, 등판, 하다하다 얼굴에까지 반창고가 가득했다. 한숨을 푹 쉬었다. 자신은...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