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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순-> 미도리마 신타로X타카오 카즈나리 여기서 나랑 살자 / 단편집(318p) / 3쇄 / 연미색펄지 / 재고 없음 글쓴이 : 얼룩말 표지 디자인 : 심뽀상 아오미네 다이키X키세 료타 여기서 나랑 살자 / 단편집(298p) / 3쇄 / 연미색펄지 / 재고 없음 글쓴이 : 얼룩말 표지 디자인 : 심뽀상 모리야마 요시타카X이즈키 슌 삼월의 봄 / 중...
1. 2017. 1. 15 - 아인시엘 의 연성 문장 네가 나를 바라볼 땐 매번, 다시 반해 버려서 곤란하다. https://kr.shindanmaker.com/679163 * 에브x로가 시선이 마주치자, 아인은 눈매를 휘어보였다. 영 어색하군. 시엘은 웃는 듯 마는 듯 애매한 표정으로 고개를 돌렸다. 사명과 엘소드밖에 모르던 아인은 아이트인가 뭔가 하는 ...
[Trouble, Trouble?] 일러두기 : 스토킹이 나옵니다. 해당 트리거가 있으신 분은 뒤로 가기 눌러주세요.
* 현대물 간밤에 온몸이 쑤시는가 했더니, 비가 내리고 있었다. 온몸의 근육이 비명을 지르는 기분이었다. 클리브는 힘겹게 자리에서 일어나 부엌으로 갔다. 전기 포트에 물을 올리고, 까맣고 빨갛고 노란 커피믹스를 두고 고민했다. 고민했다기보다는, 찬장 문을 열어둔 채 잠깐 졸았던 것 같다. 전기 포트가 삑삑 울었고, 졸음에 겨운 손은 잔 안에 설탕과 프림 ...
* 설정 날조 있습니다. 클리브 몸 밖으로 나올 수 있게 된 잭. 이때 잭의 의식은 흐릿하고 유령에 가까운 느낌입니다. 물체에 접촉할 수도 있지만 능력자들도 잘 느끼지 못하고 클리브와 멀리 떨어져 있을 수는 없어요. 머리가 지끈거린다. 펜이 종이를 할퀴고 지나가는 소리마저 거슬렸다. 안 되겠다, 눈 좀 붙여야지. 클리브는 펜을 놓고 서랍 안을 더듬었다. ...
1. 9월 - 글감 '흉내' 남자는 주차된 차 유리에 얼굴을 가까이했다. 찢어진 이마는 길게 베이긴 했지만 이 정도면 집에서 해결할 수 있는 수준이었다. 그는 흐르는 피를 대충 닦아내곤 쓰러진 경호원들을 부축했다. 편집장이 새로 붙여준 경호원들의 실력은 끔찍했다. 지금까지 붙여준 경호원 중 제일 형편없었다. 완력과 체력이 일반인보다 좀 더 나을 뿐, 대체 ...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일단 좀 앉아봐, 신참." 클리브가 식탁 위를 맥주캔으로 두어번 두들겼다. 잭은 소파에서 일어나 맞은편에 앉았다. 드드득, 아직 따지 않은 맥주캔이 제 앞으로 밀려났다. 잭이 가만히 있자, 식탁에 늘어져 있던 클리브가 몸을 일으켰다. 슬슬 술기운이 올라오는지, 얼굴이 불그스름했다. "안 마셔?" "아니…." 잭은 입을 다물었다. 잭은 화술이 썩 뛰어난 편...
1. 스텔라에게 내 삶의 빛이요, 내 생명의 불꽃. 나의 죄, 나의 영혼. https://kr.shindanmaker.com/656122 시바 포에게 그 여자는 발에 채이는 돌멩이와 비슷했다. 삭막한 정신세계를 가진 훼방꾼, 안타리우스가 풀어놓은 개. 첫만남부터 영 아니었다. 거기에 징그러울 정도로 끈질기고, 자신이 어디에 있는지 아는 듯, 다른 적보다 한...
1. 클리브에게 이토록 열렬히 좋아하고 있어. https://kr.shindanmaker.com/656122 감정이 와르르 쏟아지는? 그런 잭 보고 싶다. 잭→클리브 사랑이라니, 잭은 사랑에서는 케케묵은 증오의 냄새가 난다고 생각했다. 그건 클리브가 아버지에 대한 진실을 밝혀낸 뒤로 그에게 더는 의미가 없어진 단어이기도 했다. 남는 것은 결국 증오뿐인 진창...
1. 당신은 잭클리브 (으)로 「그런 거 아냐」(을/를) 주제로 한 420자의 글 or 1페이지의 그림을 연성합니다. https://kr.shindanmaker.com/444945 눈을 떴을 때는 한낮이었다. 햇빛이 천장 위로 번졌다. 매번 어두워 질 즈음 눈을 뜨곤 했던 그로서는 보기 드문 광경이었다. 예정대로라면 오늘도 기삿거리를 찾아 바쁘게 돌아다녔을...
* 진단메이커 참고했습니다↓ 굵은 빗줄기 속에서는 잘 들리지 않는 말이 있다 (이근화_ 나의 소원) #당신을위한시https://kr.shindanmaker.com/570317 빗물을 양껏 머금은 아스팔트에서 습한 늦여름 냄새가 올라왔다. 강수확률 80퍼센트. 모처럼 일기예보가 들어맞은 날이었다. 분명 뉴스를 틀어놓기는 했는데, 왜 그냥 지나쳤는지 모를 일이...
그는 종이를 좋아했다. 요즘 같은 시대에 종이라니, 비효율적이기 짝이 없지만 그는 그래도 활자는 지면 위에 있을 때가 가장 멋지다는 나름의 철학을 고수했다. 허공 위를 가로지르는 활자는 불투명도를 0으로 조절해도 언제나 눈 한번 깜빡이면 사라질 허상같았다. 그는 그것이 마음에 들지 않았다. 눈에 보이고, 손에 잡히는 것이 좋았다. 그쪽이 더 현실감이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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