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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미공포 : 4,165 자 약간, 희아의 독백입니다. 그래서 내용의 흐름이 있을 뿐 절정 전개 결말 그런게 딱히 없이 썼어요.. 참고부탁드립니다!!! [ 주제 ] - "다시는 너에게 이러한 일을 겪게 하지 않을거야. 왜냐하면 나는 - " - 나에게 있어서 그는 "…백설기?" "… … 에?" 첫 만남은 6살 여름. 새하얀 지붕 아래에서 조그마한 남자애가 볼만 ...
* 2023.12.23. 고죠후시 온리전에서 판매할 굿즈의 샘플사진입니다. 도안 특성상 이미지만으로는 확인이 어려운 굿즈가 있어 샘플샷을 올립니다. 실물과 최대한 비슷한 느낌으로 찍으려고 하였으나 미세한 차이가 있을 수 있다는 점 양해 부탁드리고 이에 민감하신 분들은 구매를 지양해 주시길 바랍니다. :) * 구매와 관련된 정보는 윗치폼 안내 사항 확인 부탁...
'이상하게 생각하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생식기능에 문제가 없다는 증거이기도 하고..' '...' '나 알파잖아요. 오메가 페로몬을 느끼는데 이걸 못 세우는게 이상한거지. 알아서 할테니까 신경쓸 필요 없어요' 시발.. 지금 뭐라는거야. 그래서 어쩌라고. 늘 앞뒤가 착착 붙는 논리성은 저 안드로메다 어디로 휘발되고 이상한 말도 안되는 말만 주절대고 있는 저를 ...
타카스기 신스케. 살면서 망설임이란 가져본 적 없는 사내. 하고 싶은 것이 있으면 하고, 저지르고 싶은 것이 있으면 저지른다. 그것이, 고고한 도련님이 살아 온 세월이자 그의 삶이나 다름없음을. 학당을 다니는 아주 어린 아이였던 시절에도 마찬가지였고, 양이전쟁 때도 분명했으며, 귀병대의 총독으로 남아 과격파 양이지사로 사는. 그리 살아왔고, 앞으로도 살아갈...
벌써 겨울이네요 홀홀 불안에 떠는 요즘입니다 불안에 떨기만 해서 아무것도 되지 않을 거 알지만 항상 떨기만 한 사람은 쉽게 변하지 않더라고요 인생에 반사 기능이 있다면 얼마나 좋을런지... 우울? 반사 실패? 반사 성공? 수용 이거의 반사로 살아가고 있다는게 현실이지만... 우울? 나에게로! 실패? 항상 있던거지 실패의 연속은 정말 사람을 포기하게 만드는 ...
*** 윤종, 조걸, 운검, 현상은 난장판이 된 화산을 둘러보았다. 만인방도들은 모두 도망쳤다. 그리고 화산의 제자들은 모두 무사했다. 백천과 윤종, 조걸이 이대제자들과 삼대제자들을 재빨리 대피시켰고, 운검이 일대제자들을 대피시켰기 때문이다. “화음의 마을로 피신한 제자들을 데려오고, 종남으로 피신한 장문인과 장로님을 다시 모셔 와야겠구나.” “네,...
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오늘 아침부터 눈이 빨리떠지고... 콧노래가 나오는게 오늘은 월!!!급!!!날!!!! 이 확실합니다. 🤪🤪🤪 오늘 일기의 제목은 티끌 모아 태산 인데요 나름 짜잘 짜잘 아낀다고 생각하는데 궁금하지 않으신가욧..? (굽신)(제발 궁금해해주세요)(🫶🫶) 오랜만에 걸어서 가는 출근길 이에요 저는 도어투도어 버스로 15분, 걸어서 30분 정도 걸려요! *티끌 + ...
2023.11.13 월요일 정상 작동 확인✔ 너무 많은 분들이 구매해주셔서 감사한 마음에 ‼️5000원->2500원에 판매‼️ ♡ 합리적인 가격 ♡ ㄴ 이것만큼 좋은데 이것만큼 싼 게 없음 ♡ 초보자도 문제없이 사용가능한 매크로 ♡ ㄴ 실제로 판매자도 해당 매크로 이용하고 구오빠 콘서트 플로어 1열 잡았다네요..ㄷㄷ - 트레저 헬로 콘서트 플로어 1열...
20xx년 갑자기 hydro[하이드로]라고 불리는 괴물들이 나타나기 시작했다 평소에는 액체상태로 다니면서 자신이 싸워야 하는 상대를 만나면 급격한 흥분상태로 변하면서 강력한 독극물을 내뿜고 자신이 지거나 죽을거 같으면 상대방이 가장 두려워하는 모습으로 변신하는 모습을 가진 괴물이다. 정부는 지구의 사람들을 지키기 위해 프로텍터라는 그룹을 만드는데 성공한다....
당신이 모르는 이야기. 이짓을 그만두고 싶다면 그만둬도 좋아. 석진은 나직하게 울리는 목소리에 슬며시 눈을 떴다. 아무것도 없는 흰 방은 끝이 보이지 않을만큼 넓었다. 석진은 이곳을 처음 와보는 것이었지만 어쩐지 많이 와본 곳 같다고 생각했다. “네가 그만하기를 선택하기만 하면 돼.” 다시금 목소리가 공간을 울렸다. 주인 모를 목소리는 여성의 것 같기도, ...
다음날 아침, 눈을 뜬 마리네뜨는 어제의 기억을 다시 되짚어보았다. 아무리 기억을 끄집어내려 해도, 그 날 떠오른 ‘누군가’는 다시 떠오르지않았다. ”대체 누구였을까?“ 자신에게 물어본 답은 돌아오는 답도 없는 법. 마리네뜨는 파도 파도 끝이없는 의문점을 향해 가라앉았다. - 오늘도 힘차게 등교하는 마리네뜨의 앞으로, 누군가가 지나갔다. 태양 같은 금발, ...
조용히 살아가는 건 좋아하지만, 억울하게 지고 사는 건 성미에 맞지 않았다. 당신이 절 찝찝하게 만드는 게 괘씸해서 심오한 주제 중에 사랑을 선택해, 당신에게 물었다. 당신에게 사랑은 무엇이냐고. 그러자 메마르게 되었어도 갈구하고 싶은 것이란 대답이 돌아왔지. 자신은 그렇게까지 원할 수 있을까. 메마르게 된다면 분명, 메마른 채로 살 것이었다. 그런 의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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